명의도용 tv등에서나 듣던이야기인데 막상 저한테 이런일이 들이닥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저는 지금 30살 입니다. 취업도 안되고 . 단기알바 하면서 일자리를 구하던 차였습니다.
7월 27일날에 알바천국이라고 구인광고 싸이트 에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대전 서구쪽 인테리어가게 입니다. 더이상 이렇게 알바만 하고싶지않고 기술적으로 배워보고 싶은마음에 전화를 했습니다. 당일 전화하고 인테리어가게에서 면접을 보러오라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사장이랑 같이 밥도 먹으면서 얘기를 나눳는데 그사장은 저를 크게 키워주겟다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정말 기쁨마음에 열심히 하겟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던차에 인테리어가게에 대해서 쌩판 모르는 저에게 실장이라는 직급을 저한테 달아주더라구요.. 저는 정말 감사했어요.
당일 면접보고 당일 급여통장을 만들어야겟다고 해서 같이 은행가서 급여통장도 만들었습니다.
도장도 파고 명함도 당일에 만들어 주시더군요. 그때까지는 아무 의심 조차 안했습니다.
제통장도 제가 가지고있겟다 도장도 제가 가지고 있겟다/// ...
그런데 문제는 가게가 아직 오픈을 안한상태에요 . 철거만 했지 공사는 진행중에 있고요.
7월27일 이후에도 비가오면 가게 나오지마라 집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전화하면 나와라 막상 가게로 출근하면 밥만먹고 카페가고 하루일과였습니다.일은 하나도 안하고 그런식으로 시간만 떼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안심을 시키더군요. 월급은 매월 1일이 지급을 해줄테니 걱정말으라고..그리고
8월 첫째주에 저에게 휴가를 주는겁니다. 어차피 가게는 문을 열지 않은상태이고 휴가철이니 휴가 다녀와라 휴가비도 지원해주겟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겁니다. 저는 그때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했어요 . 일시작한지 정말 몇일 안됫고 어떻게 휴가를 줄수인는지 의문이였어요.
그러던차에 저에게 유심을 만들어서 개통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일을 하게되면 휴대폰으로 결제 해야하는 일이 자주 있다고 하면서 같이 폰가게 가서 유심도
제이름으로 개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경리라는 직원도 새로 뽑았습니다
하루하루 셋이 할일없이 카페서 있다가 사장이 4대보험을들어여 한다면서 신분증을 요구 하는거였습니다.
경리랑 저랑 이상한 기분에 4대보험 드는데 신분증이 왜필요하냐 필요없다 사본으로 주겟다
같이 가서 하자 했는데 자기가 알아보니깐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알아봤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빨리갔다 온다고 하고 경리 꺼랑 제 신분증을 가지고 나가더라고요. 그리고 한두시간 있다가 사장이 오는거에요.
저희는 의심만 했지.. 물질적으로 나 피해입은게 없으니깐 일단은 믿고 기다려보자 이런마음에 기다렸어요..
그러던 8월 10일쯤 이엿습니다.경리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메일을 확인해보니깐 올크레딧? 이라는 곳에서 메일이 왓는데 확인해보니깐 신용조회 서비스 라고해서 경리 이름으로 현대 캐피탈 현대카드에 신용조회한게 떠있다고 저한테 얘기해주더군요
혹시모르니 나도 조회해봐라.. 그런데 .. 일이 발생한거에요..
제이름으로 현대캐피탈 3700만원 현대카드 3000만원 총 6700 만원이라는 빛이 자동차대출건으로있더군요.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보지도 만져보지도 못한돈이 어떻게 본인 없이 저없이 이루어 졌다는게...
그러면서 뻔뻔하게 사장은 얘기 하더군요 . 내가 한거 맞다 이래이래 변명을 하면서 어차피 내가 한일이고 다갚아주겟다.. 걱정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나오네요.. 자기가 다인정했고 .. 녹취까지 다한상태이고요.. 고소장도 낸 상태라 지금 진행중에 있고요... 경찰들도 하는말이 .. 이런일은 우리가 조사를 하는게 아니다. 조원만 해줄수있는거고 피해자 본인들이 알아서 증거자료나
카드사가 캐피탈쪽으로 해서 모든지 알아 봐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전정말 무섭습니다..
저를 도와줄수잇는사람은 아무도 없더군요.. 경찰도 .. 모두 다.... 제가 알아본결과 7월27에 면접보고 8월1일에 대출이 나왔더군요.. 작정하고 사기칠목적으로 사람고용한겁니다.오늘까지도 알바천국이라고 그사업장이 나와잇어요.. 구인광고.... 그냥 넘겼다가는 또다른 피해자가 나타날겁니다....
그리고 모든게 3~4일 안에 이뤄진겁니다.. 정말 지금 죽고 싶습니다. 캐피탈에 연락하고 현대카드사에 전화해서 따지니.. 이거는 본인없이도 본인인척 하면 다만들어 준다는 식으로 얘기는 하고는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이냐고요.... 어떻게 본인 없어 대출 카드발급이 가능한건지 이것도 이해를 못하겟고요..카드사나 대출회사에서 단 한통에 전화나 문자 한통 받아본게 없습니다..그리고 대출이랑 카드발급받으면서 차를 다뽑았더라고요.. 이렇게 본인 없이 차를 뽑아준 영업대리점소장이라는 놈이랑도 전화를 했습니다. 미안하다고만 하고 아무것도 몰랐다 이렇게 발뺌만 하는상황이고요.
도저히 이문제는 혼자 했을거라고는 생각안듭니다. 대리점 소장이라는 사람이랑 짜고서 일을
저질러놓은 같아요.. 미안하다고만 하고 지금 대책없이 기다리고만 잇는상태에요
그리고 웃긴건 대출 카드 받으면 자기 집주소 해놓고 전화 번호까지 다 자기 앞으로 해놨더라고요.
이게 말이 되는 일이냐고요 어떻게 본인 폰 번호도 아닌 사장 폰번호로 연락이 갈수있겟끔 조회 한번 안해보고 .. 대출 승인이 됬다는게.... 정말 이지... 이거는 일어날수도 일어나지도 말아야할 일입니다.. 그리고 대출 받으면서 자동이체통장을 설정을 해놔야지만.. 대출승인이 되더군요.
저몰래 문화동 모 새마을금고 가서 저인척 통장 까지 개설 했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본인 없이 통장 개설을 해줬다는게...
새마을 측에서도 단한번의 사과도 없이 자기네들은 본인인줄 알고 통장 개설해준거다
이런식으로 죄없다는 식으로 나오네요.. 사장은 40대 중반 아저씨에요.. 저는 30대이고요
누가봐도 사진이랑 얼굴이 틀린데 통장을 만들어 줬다는게 저로써는 이해를 못하겟어요.. 벌써 오늘 18일째입니다. 경찰서에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요..
지금 할수 있는거는 이런 글올리는 일뿐이에요.. 도와주세요.. 저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언론사든 ..국민신문고든 글올릴거에요.. 이렇게 해서도 해결이 안된다고 하면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취업목적 사장 명의도용..
안녕하세요.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명의도용 tv등에서나 듣던이야기인데 막상 저한테 이런일이 들이닥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저는 지금 30살 입니다. 취업도 안되고 . 단기알바 하면서 일자리를 구하던 차였습니다.
7월 27일날에 알바천국이라고 구인광고 싸이트 에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대전 서구쪽 인테리어가게 입니다. 더이상 이렇게 알바만 하고싶지않고 기술적으로 배워보고 싶은마음에 전화를 했습니다. 당일 전화하고 인테리어가게에서 면접을 보러오라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사장이랑 같이 밥도 먹으면서 얘기를 나눳는데 그사장은 저를 크게 키워주겟다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정말 기쁨마음에 열심히 하겟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던차에 인테리어가게에 대해서 쌩판 모르는 저에게 실장이라는 직급을 저한테 달아주더라구요.. 저는 정말 감사했어요.
당일 면접보고 당일 급여통장을 만들어야겟다고 해서 같이 은행가서 급여통장도 만들었습니다.
도장도 파고 명함도 당일에 만들어 주시더군요. 그때까지는 아무 의심 조차 안했습니다.
제통장도 제가 가지고있겟다 도장도 제가 가지고 있겟다/// ...
그런데 문제는 가게가 아직 오픈을 안한상태에요 . 철거만 했지 공사는 진행중에 있고요.
7월27일 이후에도 비가오면 가게 나오지마라 집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전화하면 나와라 막상 가게로 출근하면 밥만먹고 카페가고 하루일과였습니다.일은 하나도 안하고 그런식으로 시간만 떼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안심을 시키더군요. 월급은 매월 1일이 지급을 해줄테니 걱정말으라고..그리고
8월 첫째주에 저에게 휴가를 주는겁니다. 어차피 가게는 문을 열지 않은상태이고 휴가철이니 휴가 다녀와라 휴가비도 지원해주겟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겁니다. 저는 그때부터 의심을 하기 시작했어요 . 일시작한지 정말 몇일 안됫고 어떻게 휴가를 줄수인는지 의문이였어요.
그러던차에 저에게 유심을 만들어서 개통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일을 하게되면 휴대폰으로 결제 해야하는 일이 자주 있다고 하면서 같이 폰가게 가서 유심도
제이름으로 개통을 했습니다. 그리고 경리라는 직원도 새로 뽑았습니다
하루하루 셋이 할일없이 카페서 있다가 사장이 4대보험을들어여 한다면서 신분증을 요구 하는거였습니다.
경리랑 저랑 이상한 기분에 4대보험 드는데 신분증이 왜필요하냐 필요없다 사본으로 주겟다
같이 가서 하자 했는데 자기가 알아보니깐 신분증이 필요하다고 알아봤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빨리갔다 온다고 하고 경리 꺼랑 제 신분증을 가지고 나가더라고요. 그리고 한두시간 있다가 사장이 오는거에요.
저희는 의심만 했지.. 물질적으로 나 피해입은게 없으니깐 일단은 믿고 기다려보자 이런마음에 기다렸어요..
그러던 8월 10일쯤 이엿습니다.경리한테 전화가 오는거에요.
메일을 확인해보니깐 올크레딧? 이라는 곳에서 메일이 왓는데 확인해보니깐 신용조회 서비스 라고해서 경리 이름으로 현대 캐피탈 현대카드에 신용조회한게 떠있다고 저한테 얘기해주더군요
혹시모르니 나도 조회해봐라.. 그런데 .. 일이 발생한거에요..
제이름으로 현대캐피탈 3700만원 현대카드 3000만원 총 6700 만원이라는 빛이 자동차대출건으로있더군요.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보지도 만져보지도 못한돈이 어떻게 본인 없이 저없이 이루어 졌다는게...
그러면서 뻔뻔하게 사장은 얘기 하더군요 . 내가 한거 맞다 이래이래 변명을 하면서 어차피 내가 한일이고 다갚아주겟다.. 걱정하지마라 이런식으로 나오네요.. 자기가 다인정했고 .. 녹취까지 다한상태이고요.. 고소장도 낸 상태라 지금 진행중에 있고요... 경찰들도 하는말이 .. 이런일은 우리가 조사를 하는게 아니다. 조원만 해줄수있는거고 피해자 본인들이 알아서 증거자료나
카드사가 캐피탈쪽으로 해서 모든지 알아 봐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전정말 무섭습니다..
저를 도와줄수잇는사람은 아무도 없더군요.. 경찰도 .. 모두 다.... 제가 알아본결과 7월27에 면접보고 8월1일에 대출이 나왔더군요.. 작정하고 사기칠목적으로 사람고용한겁니다.오늘까지도 알바천국이라고 그사업장이 나와잇어요.. 구인광고.... 그냥 넘겼다가는 또다른 피해자가 나타날겁니다....
그리고 모든게 3~4일 안에 이뤄진겁니다.. 정말 지금 죽고 싶습니다. 캐피탈에 연락하고 현대카드사에 전화해서 따지니.. 이거는 본인없이도 본인인척 하면 다만들어 준다는 식으로 얘기는 하고는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일이냐고요.... 어떻게 본인 없어 대출 카드발급이 가능한건지 이것도 이해를 못하겟고요..카드사나 대출회사에서 단 한통에 전화나 문자 한통 받아본게 없습니다..그리고 대출이랑 카드발급받으면서 차를 다뽑았더라고요.. 이렇게 본인 없이 차를 뽑아준 영업대리점소장이라는 놈이랑도 전화를 했습니다. 미안하다고만 하고 아무것도 몰랐다 이렇게 발뺌만 하는상황이고요.
도저히 이문제는 혼자 했을거라고는 생각안듭니다. 대리점 소장이라는 사람이랑 짜고서 일을
저질러놓은 같아요.. 미안하다고만 하고 지금 대책없이 기다리고만 잇는상태에요
그리고 웃긴건 대출 카드 받으면 자기 집주소 해놓고 전화 번호까지 다 자기 앞으로 해놨더라고요.
이게 말이 되는 일이냐고요 어떻게 본인 폰 번호도 아닌 사장 폰번호로 연락이 갈수있겟끔 조회 한번 안해보고 .. 대출 승인이 됬다는게.... 정말 이지... 이거는 일어날수도 일어나지도 말아야할 일입니다.. 그리고 대출 받으면서 자동이체통장을 설정을 해놔야지만.. 대출승인이 되더군요.
저몰래 문화동 모 새마을금고 가서 저인척 통장 까지 개설 했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요즘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본인 없이 통장 개설을 해줬다는게...
새마을 측에서도 단한번의 사과도 없이 자기네들은 본인인줄 알고 통장 개설해준거다
이런식으로 죄없다는 식으로 나오네요.. 사장은 40대 중반 아저씨에요.. 저는 30대이고요
누가봐도 사진이랑 얼굴이 틀린데 통장을 만들어 줬다는게 저로써는 이해를 못하겟어요.. 벌써 오늘 18일째입니다. 경찰서에서 연락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요..
지금 할수 있는거는 이런 글올리는 일뿐이에요.. 도와주세요.. 저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언론사든 ..국민신문고든 글올릴거에요.. 이렇게 해서도 해결이 안된다고 하면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