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여자들이라고 한것은 저의 경험담+친구들의 경험담이기 때문입니다. 사례1 ) 글쓴이 경험.- 글쓴이 한 브랜드 빵집에 알바를 시작했음. 남자사장과 함께일함. 시간대도 공부하는 나에겐 넘나좋고 일도 안힘듬. 문제는 남자사장이랑 함께 협소한 공간에서 일을 하는데 자꾸 몸이 부딪힌다는거임.좁으면 사람이 서로 피해야되지않음? 근데 이새끼는 일부로 더 부딪힐려하는거임. 지나가면서 엉덩이를 부딪히고간다거나 하 실수겠지 실수겠지 했는데 뭔 실수임. 일한지 사일째 내일그만둔다말할예정임. 나말고 주방에서 빵굽는 여자사람이 한명더있음. 근데 자꾸 남사장이 몸매에대해 코멘트함. 불 쾌 함. 지는 재밌나봄. 알바생이 자주 바뀌는편인데 이때문인것같음. 사례2 ) 이건 글쓴이 친구 얘기임.이친구도 동네음식점에서 주말에만 서빙을 함. 여자아줌마 2명과, 사장아들 (사장님은 70살이심 실세는 이새끼가 사장임), 이친구 해서 이렇게 세명이 서빙을함. 아줌마들은 기가쎔. 사장아들과 자주싸움. 내친구가 만만했나봄. 내친구를 그렇게 응원하는척하면서 어깨도 쭈무르고 등도 치고 손도만지고 등등 자꾸 몸터치를 한다고함. 뭐라 말도 못하게 "힘내장~~" 하면서 웃으면서 어깨쭈물쭈물한다는데 친구가 아 괜찮아요. 라하면서 몸빼면서 싫은척티내면 "~~ ^^ 모야 " 이러면서 또 등한번 치고가고. 음식들고 가는척하면서 앞으로 부딪힘. 가슴 촉감 느끼려고. 하 제발. 친구 그만둠. 사례 3) 편의점 에서 일하는 내친구. 점장이 자꾸 자기랑 바다 구경하러가자 ~ 새로나온 영화보러가자~ 라한다함. 일마치는 시간에 가끔 와서 술한잔 하고가자도 한다함. 내친구 20대초반 점장 38살. 왜그러세요 정말.내친구 단호박친구임. 인상 뽝쓰고 단호하게 말해도 점장 포기하지않음. 자주마주치는것도 아니고 가끔 점장이 저러는거 무시할려해도 안되길래 한동안 친구가 아버지한테 일마치고 집가는거 힘들다는 핑계로 데리러와달라고 해서 아버지 차타고감. 그러다 그만둠. 사실 점장 거절할때 아무리 단호박 친구라도 심장 덜컹덜컹 뛰고 식은땀 난다고함.. 사례 4 ) 홍일점 내친구일임. 원래 여자 알바 3 남자 알바 4 남자매니저1 사장 이였는데사장은 가게가 여러개라 자주안나오고 매니저한테 맡겨놓음. 여자알바2명이 그만둠. 남자4 매니저1 와 내친구가 일하는데 그렇게 성적 농담을 많이 던진다는거임. 그리고 남자 알바생이 고백했는데 내친구가 안받아줌. 그날로 왕따됌. 뭐만하면 남자알바생들이 꼽주고. 내친구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둠.
사실 손님 진상들보다 같이 일하는 남자사장, 남자매니저 들때문에 받는스트레스가 어마 어마함.물론 안그러는 정말 좋으신분들도 많다는거암. 하지만, 주위 경험들 얘기해보면 저런사람들도 절대적지않다는것.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적어봄.
20대 여자들은 알바하기도 참힘드네요. 남자사장때문에.
사례1 ) 글쓴이 경험.- 글쓴이 한 브랜드 빵집에 알바를 시작했음. 남자사장과 함께일함. 시간대도 공부하는 나에겐 넘나좋고 일도 안힘듬. 문제는 남자사장이랑 함께 협소한 공간에서 일을 하는데 자꾸 몸이 부딪힌다는거임.좁으면 사람이 서로 피해야되지않음? 근데 이새끼는 일부로 더 부딪힐려하는거임. 지나가면서 엉덩이를 부딪히고간다거나 하 실수겠지 실수겠지 했는데 뭔 실수임. 일한지 사일째 내일그만둔다말할예정임. 나말고 주방에서 빵굽는 여자사람이 한명더있음. 근데 자꾸 남사장이 몸매에대해 코멘트함. 불 쾌 함. 지는 재밌나봄. 알바생이 자주 바뀌는편인데 이때문인것같음.
사례2 ) 이건 글쓴이 친구 얘기임.이친구도 동네음식점에서 주말에만 서빙을 함. 여자아줌마 2명과, 사장아들 (사장님은 70살이심 실세는 이새끼가 사장임), 이친구 해서 이렇게 세명이 서빙을함. 아줌마들은 기가쎔. 사장아들과 자주싸움. 내친구가 만만했나봄. 내친구를 그렇게 응원하는척하면서 어깨도 쭈무르고 등도 치고 손도만지고 등등 자꾸 몸터치를 한다고함. 뭐라 말도 못하게 "힘내장~~" 하면서 웃으면서 어깨쭈물쭈물한다는데 친구가 아 괜찮아요. 라하면서 몸빼면서 싫은척티내면 "~~ ^^ 모야 " 이러면서 또 등한번 치고가고. 음식들고 가는척하면서 앞으로 부딪힘. 가슴 촉감 느끼려고. 하 제발. 친구 그만둠.
사례 3) 편의점 에서 일하는 내친구.
점장이 자꾸 자기랑 바다 구경하러가자 ~ 새로나온 영화보러가자~ 라한다함. 일마치는 시간에 가끔 와서 술한잔 하고가자도 한다함. 내친구 20대초반 점장 38살. 왜그러세요 정말.내친구 단호박친구임. 인상 뽝쓰고 단호하게 말해도 점장 포기하지않음. 자주마주치는것도 아니고 가끔 점장이 저러는거 무시할려해도 안되길래 한동안 친구가 아버지한테 일마치고 집가는거 힘들다는 핑계로 데리러와달라고 해서 아버지 차타고감. 그러다 그만둠. 사실 점장 거절할때 아무리 단호박 친구라도 심장 덜컹덜컹 뛰고 식은땀 난다고함..
사례 4 ) 홍일점 내친구일임. 원래 여자 알바 3 남자 알바 4 남자매니저1 사장 이였는데사장은 가게가 여러개라 자주안나오고 매니저한테 맡겨놓음. 여자알바2명이 그만둠. 남자4 매니저1 와 내친구가 일하는데 그렇게 성적 농담을 많이 던진다는거임. 그리고 남자 알바생이 고백했는데 내친구가 안받아줌. 그날로 왕따됌. 뭐만하면 남자알바생들이 꼽주고. 내친구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둠.
사실 손님 진상들보다 같이 일하는 남자사장, 남자매니저 들때문에 받는스트레스가 어마 어마함.물론 안그러는 정말 좋으신분들도 많다는거암. 하지만, 주위 경험들 얘기해보면 저런사람들도 절대적지않다는것.
그냥 스트레스 받아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