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오늘 여친이랑 싸웠는데 궁금해서 물어봐.아 물론 지금은 화해 했어. 내가 자초지종을 잘 설명 했거든. 그럼에도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는..아직 나를 의심하지만 그냥 속아준다는 심정으로 넘어가주는건가 싶어서야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이게 바람피거나 다른여자에게 작업질거는 내용으로는 안보이거든.너네들은 어떻게 보여?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은데,참고로 저 이야기 이후로 한 달간 다른 대화는 없었어.저 대화 자체도 몇 달만에 한거고. "누나 요즘 잘 지냈어요?""응 잘 지내지~""(프사보고)누나는 안본사이 더 이뻐지셨네요ㅎㅎ""풀메이크업 사진이야ㅎㅎㅎ""요즘 ~로 이사갔다던데 동내는 괜찮아요?""완전 좋은데? 산책할곳도 많고~""정말요? 나도 누나 만나러 거기 산책하러 가야겠네요ㅎㅎ" 카톡은 딱 여기까지.여친은 "이쁘다", "만나러간다" 이 말들을 문제시 삼던데..보통 오랜만에 연락하면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인사차 안부 물어보는건 예의 아니야?상대가 여자인지라 기분 좋아라고 이쁘다면서 립서비스 좀 해준거고..심지어 나만 존댓말을 쓴다는 점에서 작업질 보다는 비지니스적인 이야기로 이햐하는게 맞는거 아냐? 만약 그래도 조금 석연찮다면, 걍 이여자는 누군지 물어보면 되는거 아냐?왜 다짜고짜 화를내지? 너네가봐도 내가가 봐도 카톡내용이 작어질로 보임? 7
여자들아 이게 의심할만한 카톡인거야?
안녕?
오늘 여친이랑 싸웠는데 궁금해서 물어봐.
아 물론 지금은 화해 했어.
내가 자초지종을 잘 설명 했거든.
그럼에도 이런 질문을 하는 이유는..
아직 나를 의심하지만 그냥 속아준다는 심정으로 넘어가주는건가 싶어서야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이게 바람피거나 다른여자에게 작업질거는 내용으로는 안보이거든.
너네들은 어떻게 보여?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은데,
참고로 저 이야기 이후로 한 달간 다른 대화는 없었어.
저 대화 자체도 몇 달만에 한거고.
"누나 요즘 잘 지냈어요?"
"응 잘 지내지~"
"(프사보고)누나는 안본사이 더 이뻐지셨네요ㅎㅎ"
"풀메이크업 사진이야ㅎㅎㅎ"
"요즘 ~로 이사갔다던데 동내는 괜찮아요?"
"완전 좋은데? 산책할곳도 많고~"
"정말요? 나도 누나 만나러 거기 산책하러 가야겠네요ㅎㅎ"
카톡은 딱 여기까지.
여친은 "이쁘다", "만나러간다" 이 말들을 문제시 삼던데..
보통 오랜만에 연락하면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인사차 안부 물어보는건 예의 아니야?
상대가 여자인지라 기분 좋아라고 이쁘다면서 립서비스 좀 해준거고..
심지어 나만 존댓말을 쓴다는 점에서 작업질 보다는 비지니스적인 이야기로 이햐하는게 맞는거 아냐?
만약 그래도 조금 석연찮다면, 걍 이여자는 누군지 물어보면 되는거 아냐?
왜 다짜고짜 화를내지?
너네가봐도
내가가 봐도 카톡내용이 작어질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