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여자입니다. 후... 아직도 빡치네요 원래 잊고살았는데 오피스텔에 살고있어서 1층에 안내데스크가 있어요 .. 근데 제가 전에 안좋은일로 관계가 이상해진 경비아저씨가 그 몇년만에 갑자기 재부임을 하셔서 저를막 비하? 하는 말투로 공부를 못하는 사람취급을 하고 애 다루듯하대하시는거에요 어엿한 성인여자한테.. 와 저 사년내내 대학교에서 장학금도 받고 전액도 두번받고 진짜 공부열심히하고 인생에 만족하면서 사는데 그분제외하곤 경비아저씨들한테 음료수도 사다드리고 같이 수다 도떨고 하는데 그분은 왜 그 이상한 태도의 원인이 있긴했어요. 이게 본론입니다 사실 그 잘못한 애.. 년.. 한테 사과를 아직도 못받았는데 받고 싶은데 몇년이 지난일이라 구차하게 번호도모르고 따질생각은 굴뚝같은데 참고 여기에라도 하소연해봅니다 고2때 과외선생님을 기다리면서 숙제를 하고있었어요 저녁8시좀 전쯤에 갑자기 전화가 왔는데 친구도 아닌 그냥 아는애한테 저희 건물 옥상에 조경이 잘 설치되어있거든요 고층이라 전경도 괜찮았고 당시에 나무랑 정원 벤치등이 있어요. 근데 거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핸드폰이랑 옷을 놓고왔다고 저한테 갑자기 그걸 가져다 달라고 하는거에요 밑도끝도없이 저희집 건물에서 제가 친구라고 경비아저씨한테 문 열어달라고 하고 들어와놓고 거기서 저랑 심하게 싸워서 말도안하 는 여자애랑 같이 놀았는데 잃어버렸다고 ㅋㅋㅋㅋ 어이없었지만 그냥 어려운 부탁도 아니고 옥상에 올라가서 물건을 찾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이거찾으시냐고 화를 저한테 엄청 내시는 거에요 소리지르시면서 몰랐어요. 무슨일인지 ㅋㅋㅋ... 후아 들어보니까. 그년들이 술을 마시고 (명의도용으로 남의건물 에 들어온걸로 모잘라) 고등학생 신분으로 취해가지고 거기서 빨 래하시는 아주머니가 술마신다고 학생들 그러면 안된다고 했는지 그여자애들이 욕하고 소리지르고 했다고 아주머니가 가까이오려 고 하자 도망을 갔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그러면서 폰을 찾아달래요 옷은 찾아줬는데 또착해빠져가지고 찾아다 주려고 집에 들어가신 아주머니네 집에 다가 대고 안열어주시고 욕을 고래고래하시는 아주머니한테 사과 를 계속 했어요제가. 어린맘에 잘못한거도 없는데 ㅋㅋㅋㅋ 아주머니" 니네 부모년놈들은 자식새끼를 어떻게 키웠길래~ ~~ 절대 못돌려준다 부모대려와서 사과해라" 전 울면서 이유도 모르고 사과하고 그때까지 욕먹는 이유도 몰랐 어요 그냥 어른한테 그런욕을 들었다는게 충격이고 무서워서 울면 서 사과만 했죠. 나중에 알고보니 저런 사정이 있던거구요.. 그때 경비아저씨랑 보안업체랑 그아주머니랑 해서 저희집까지 오 시고 제 자초지종하나도 안들으시고 부모 불러오라고만 소리지르고 과외취소하고 무서워서 전 아직도 그날의 트라우마를 잊을수 없습니다 술마신건 아마도 세명(두명은 누군지 정확히 기억나는데 한명이 기억이 잘안나요 저랑 아예 모르는사이기도 했고)이었는데 한명은 저녁늦게 와서 같이 사과도하고 그랬는데 저랑 절교한 그 전에알던 안면몰수한 여자는 우리부모님 나 술마 시고 거기서 그런거 알면 안된다면서 절대못간다고 전화로만 얘길 하다가 ㅋㅋㅋㅋ사과도 제대로 못들었네요 결국엔 안왔어요 ㅎㅎ 그뒤로 경비아저씨한테 5년정도 무시와 하대를 받았습니다 제가 한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아무리설명해도 실제로 절교한 그친구는 고등학교때 저를 괴롭힌 친구였어서 계속 트라우마가 남아있었는데 지금은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생각 안났었는데 그 경비아저씨가 어제 다시돌아 오셔서 다시생각나네요. 후 답답한맘 다 털어놓고 갑니다 ㅜㅠ 구차하네요 본인한테 이제와서 말하기도 일단 경비아저씨한테 속상하다고 앞으로 개인적인 물음이나 비하 발언은 하지말아달라고 부탁드려볼 예정입니다 이글을 읽어주신분들 과 제미래가 앞으로 더 밝고 창창하길... p.s. 혹시 니가 네이트판을 한다면 좋겠다. 부끄러운줄 알고 앞으로는 그런짓 안했으면 좋겠어 니 친구가 말해줬어 너 그렇게 술마시고 가다가 마을버스에서 실례까지 했다며? 지금은 기저귀안필요하니 ...1
남의집 옥상에서 술먹고 마을버스에서 쉬한여고딩
원래 잊고살았는데
오피스텔에 살고있어서 1층에 안내데스크가 있어요
.. 근데 제가 전에 안좋은일로 관계가 이상해진 경비아저씨가
그 몇년만에 갑자기 재부임을 하셔서 저를막 비하? 하는 말투로
공부를 못하는 사람취급을 하고 애 다루듯하대하시는거에요
어엿한 성인여자한테.. 와 저 사년내내 대학교에서 장학금도 받고
전액도 두번받고 진짜 공부열심히하고 인생에 만족하면서 사는데
그분제외하곤 경비아저씨들한테 음료수도 사다드리고 같이 수다
도떨고 하는데 그분은 왜
그 이상한 태도의 원인이 있긴했어요. 이게 본론입니다
사실 그 잘못한 애.. 년.. 한테 사과를 아직도 못받았는데
받고 싶은데 몇년이 지난일이라 구차하게 번호도모르고
따질생각은 굴뚝같은데 참고 여기에라도 하소연해봅니다
고2때 과외선생님을 기다리면서 숙제를 하고있었어요 저녁8시좀 전쯤에
갑자기 전화가 왔는데 친구도 아닌 그냥 아는애한테
저희 건물 옥상에 조경이 잘 설치되어있거든요 고층이라 전경도
괜찮았고 당시에 나무랑 정원 벤치등이 있어요. 근데
거기에서 친구들이랑 놀다가 핸드폰이랑 옷을 놓고왔다고 저한테
갑자기 그걸 가져다 달라고 하는거에요
밑도끝도없이 저희집 건물에서 제가 친구라고 경비아저씨한테 문
열어달라고 하고 들어와놓고 거기서 저랑 심하게 싸워서 말도안하
는 여자애랑 같이 놀았는데 잃어버렸다고 ㅋㅋㅋㅋ
어이없었지만 그냥 어려운 부탁도 아니고 옥상에 올라가서 물건을
찾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이거찾으시냐고 화를 저한테 엄청 내시는
거에요 소리지르시면서
몰랐어요. 무슨일인지 ㅋㅋㅋ...
후아 들어보니까. 그년들이 술을 마시고 (명의도용으로 남의건물
에 들어온걸로 모잘라) 고등학생 신분으로 취해가지고 거기서 빨
래하시는 아주머니가 술마신다고 학생들 그러면 안된다고 했는지
그여자애들이 욕하고 소리지르고 했다고 아주머니가 가까이오려
고 하자 도망을 갔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그러면서 폰을 찾아달래요 옷은 찾아줬는데
또착해빠져가지고 찾아다 주려고 집에 들어가신 아주머니네 집에
다가 대고 안열어주시고 욕을 고래고래하시는 아주머니한테 사과
를 계속 했어요제가. 어린맘에 잘못한거도 없는데 ㅋㅋㅋㅋ
아주머니" 니네 부모년놈들은 자식새끼를 어떻게 키웠길래~ ~~
절대 못돌려준다 부모대려와서 사과해라"
전 울면서 이유도 모르고 사과하고 그때까지 욕먹는 이유도 몰랐
어요 그냥 어른한테 그런욕을 들었다는게 충격이고 무서워서 울면
서 사과만 했죠. 나중에 알고보니 저런 사정이 있던거구요..
그때 경비아저씨랑 보안업체랑 그아주머니랑 해서 저희집까지 오
시고 제 자초지종하나도 안들으시고 부모 불러오라고만 소리지르고
과외취소하고 무서워서 전 아직도 그날의 트라우마를 잊을수 없습니다
술마신건 아마도 세명(두명은 누군지 정확히 기억나는데 한명이
기억이 잘안나요 저랑 아예 모르는사이기도 했고)이었는데
한명은 저녁늦게 와서 같이 사과도하고 그랬는데
저랑 절교한 그 전에알던 안면몰수한 여자는 우리부모님 나 술마
시고 거기서 그런거 알면 안된다면서 절대못간다고 전화로만 얘길
하다가 ㅋㅋㅋㅋ사과도 제대로 못들었네요 결국엔 안왔어요 ㅎㅎ
그뒤로 경비아저씨한테 5년정도 무시와 하대를 받았습니다
제가 한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아무리설명해도
실제로 절교한 그친구는 고등학교때 저를 괴롭힌 친구였어서
계속 트라우마가 남아있었는데 지금은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어서
생각 안났었는데 그 경비아저씨가 어제 다시돌아 오셔서
다시생각나네요. 후 답답한맘 다 털어놓고 갑니다
ㅜㅠ 구차하네요 본인한테 이제와서 말하기도
일단 경비아저씨한테 속상하다고 앞으로 개인적인 물음이나 비하
발언은 하지말아달라고 부탁드려볼 예정입니다
이글을 읽어주신분들 과 제미래가 앞으로 더 밝고 창창하길...
p.s. 혹시 니가 네이트판을 한다면 좋겠다. 부끄러운줄 알고 앞으로는 그런짓 안했으면 좋겠어
니 친구가 말해줬어 너 그렇게 술마시고 가다가 마을버스에서 실례까지 했다며? 지금은 기저귀안필요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