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편차에서 산와머니 대부거래계약서 고객용을 발견했습니다. 보고 놀라서 남편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보니 그냥 400만원을 대출하면 이자가 얼마인지 알고싶어 상담만 해봤다고 하더군요. 근데 통 믿을수가있어야지요.. 또 제가 대출을 한번도 해본적이없어서 조언구합니다. 주요 계약내용확인에 자필기재가 안되있고 서명도 안되있는 계약서에요. 근데 계약서에 주소, 이름, 통장번호까지 프린터 되있었습니다. 계약 일자와 계약 만요일 등등도 계약서안에 포함되있었어요.. 정말 상담만 한걸까요? 물어볼려고 계약서에 적혀있는 연락처로 전화를 하니 받지도 않습니다 .. 불안해서 못있겠어요 대출에 대해 아시는분 댓글 남겨주세요 ㅜㅠ..
남편차에서 대출관련 계약서를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