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보다 잘생긴 남자를 보면 니가 몸매 더 좋다 생각하고
너보다 키 크고 몸매 좋은 남자를 보면 니가 더 잘생겼다 생각하고
너보다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은 남자를 보면 니 옷 스타일 더 좋다 생각하고
옷 스타일까지도 좋은 남자를 보면 니 웃음이 더 예쁘다 생각하고
웃음이 예쁜 남자를 보면 니 눈이 더 예쁘다 하고
눈이 예쁜 남자를 보면 너보다 남자답지 않다 하고
이제 정말 남자를 볼때 네 생각만 나고 아무도 아닐것같다..
넌 분명히 너무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키도 작고 몸매도 그냥 괜찮은정도고 피부도 여드름때문에 안 좋아보인데
난 왜 이러지...
널 만나기전에 내 이상형은 원래 완전 너랑 달랐는데
이제 누구를 봐도 니 얼굴만 니 모습만 자꾸 떠올려
너보다 잘생긴 남자를 보면 니가 몸매 더 좋다 생각하고
너보다 키 크고 몸매 좋은 남자를 보면 니가 더 잘생겼다 생각하고
너보다 얼굴도 잘생기고 키도 크고 몸매도 좋은 남자를 보면 니 옷 스타일 더 좋다 생각하고
옷 스타일까지도 좋은 남자를 보면 니 웃음이 더 예쁘다 생각하고
웃음이 예쁜 남자를 보면 니 눈이 더 예쁘다 하고
눈이 예쁜 남자를 보면 너보다 남자답지 않다 하고
이제 정말 남자를 볼때 네 생각만 나고 아무도 아닐것같다..
넌 분명히 너무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키도 작고 몸매도 그냥 괜찮은정도고 피부도 여드름때문에 안 좋아보인데
나한테 왠지 너가 완벽한것같지.. 모두가 다 좋아..
날 이렇게 이상하게 만들어버리고 그냥 갔으면 내가 이제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