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대학원 학비내줄 돈은 있고, 딸한테는 맨날 돈없다고 돈돈하면서 왜케 바라는게 많은건지...
키웠으니 딸한테 불쌍한척하면 효도할꺼같아요?
집까지 해준 아들, 모시고 사는 장모님이 애봐주시고 밥도 잘챙겨주셔서 잘 살고 있는데 효도는 그 아들에게 받아야지 해준것도 없는 딸한테 왜그러는지...
아들 장모님모시고 여름휴가다녀올동안 휴가도 못간 울 엄마, 엄마 여름휴가 안갔지 했더니 나한테 짜증내기는...
니가 나한테 휴가가자고 한적있냐.. 니가 딸이기는 하냐..
왜 내가 내돈내고 엄마를 모시고 휴가를 가야하는지.. 엄마가 돈이라도 내면 모를까, 사랑하는 아들은 며느리주고 왜 딸한테 바라는지..
그럼 아들 돈주는만큼 나도 주던지..
아들며느리랑 밥먹을땐 엄마가 내는게 당연하면서,
딸이랑 밥먹을땐 왜 딸이 사줘야하는지...
돈은 아들주고, 아들은 며느리주고, 서운하고 속상한마음은 왜 딸한테 채워달라고하는지..
역린처럼 아들한테 바래라는 소리만하면 짜증내시는데,
나 엄마가 아직도 아들한테 돈주는거 다 알아요.
일부러 아들한테 바래라, 아들 장모님모시고 뭐했다더라 말하는거에요. 엄마가 나한테 화내봤자 내 마음은 아무렇지도않아요. 재미만있네요.
아들 장모님 모시고 잘사는건 서운하지만 마음을 비워야하는거고, 딸이 부모한테 안하는건 그렇게 짜증나요?
자식 잘못키웠다 울지말고 해준만큼만 바라세요..
해줄꺼면 똑같이 해줄것이지 아들은 엄마가 돈 안해주면 못살꺼같아서 돈을 해줄수밖에 없는거고 딸은 혼자서 잘먹고잘사는거 같아서 효도받고싶어요?
엄마 놀리기 꿀잼이네요
아들 대학원 학비내줄 돈은 있고, 딸한테는 맨날 돈없다고 돈돈하면서 왜케 바라는게 많은건지...
키웠으니 딸한테 불쌍한척하면 효도할꺼같아요?
집까지 해준 아들, 모시고 사는 장모님이 애봐주시고 밥도 잘챙겨주셔서 잘 살고 있는데 효도는 그 아들에게 받아야지 해준것도 없는 딸한테 왜그러는지...
아들 장모님모시고 여름휴가다녀올동안 휴가도 못간 울 엄마, 엄마 여름휴가 안갔지 했더니 나한테 짜증내기는...
니가 나한테 휴가가자고 한적있냐.. 니가 딸이기는 하냐..
왜 내가 내돈내고 엄마를 모시고 휴가를 가야하는지.. 엄마가 돈이라도 내면 모를까, 사랑하는 아들은 며느리주고 왜 딸한테 바라는지..
그럼 아들 돈주는만큼 나도 주던지..
아들며느리랑 밥먹을땐 엄마가 내는게 당연하면서,
딸이랑 밥먹을땐 왜 딸이 사줘야하는지...
돈은 아들주고, 아들은 며느리주고, 서운하고 속상한마음은 왜 딸한테 채워달라고하는지..
역린처럼 아들한테 바래라는 소리만하면 짜증내시는데,
나 엄마가 아직도 아들한테 돈주는거 다 알아요.
일부러 아들한테 바래라, 아들 장모님모시고 뭐했다더라 말하는거에요. 엄마가 나한테 화내봤자 내 마음은 아무렇지도않아요. 재미만있네요.
아들 장모님 모시고 잘사는건 서운하지만 마음을 비워야하는거고, 딸이 부모한테 안하는건 그렇게 짜증나요?
자식 잘못키웠다 울지말고 해준만큼만 바라세요..
해줄꺼면 똑같이 해줄것이지 아들은 엄마가 돈 안해주면 못살꺼같아서 돈을 해줄수밖에 없는거고 딸은 혼자서 잘먹고잘사는거 같아서 효도받고싶어요?
이제는 서운하지도 않고 그냥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