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도 전 정말 이기적이고 못된거 같아요
사춘기라고 생각없이 내뱉고 대판 소리지르고 언성 높혀 싸우고 나서야 후회하고 공부도 못 하면서 이것저것 다 해달라고 하네요 남들 해주는 만큼 다 해주시고 계신데 맨날 저보다 잘난애들이랑 비교하면서 혼자 열등감에 찌들려있고 방에 들어가서 폰만 하고 근데 저도 어렸을 때 부터 계속 저를 갈구고 놀리는 연년생 동생이랑 싸우면 나만 혼내는 엄마가 미워서 반항하고 일상적인 얘기나 갖고싶은거 있을 때 말하면 돌아오는 무뚝뚝한 말 공부나 하라는 눈치, 옷이나 물건 사면 돌아오는 핀잔에 동생이랑 비교까지하시고 먹을때도 눈치줘서 이제는 뭐 말 꺼낼때 돌아오는 눈빛과 대답이 무서워서 제대로 말을 못하겠네요
저도 다른 엄마들과 친구들처럼 카톡도 장난스럽게 주고받고 놀러가서 사진도 찍고싶고 누가봐도 사랑해주고 사랑받는 모녀사이가 되고 싶어요
저도 제가 잘못된게 많은 걸 알지만.. 뭐랄까 참 착잡하네요 그냥 우리엄마는 이런 사람인가보다 라고 생각해야할지..
엄마랑 친해지고 싶어요
제가 생각해도 전 정말 이기적이고 못된거 같아요
사춘기라고 생각없이 내뱉고 대판 소리지르고 언성 높혀 싸우고 나서야 후회하고 공부도 못 하면서 이것저것 다 해달라고 하네요 남들 해주는 만큼 다 해주시고 계신데 맨날 저보다 잘난애들이랑 비교하면서 혼자 열등감에 찌들려있고 방에 들어가서 폰만 하고 근데 저도 어렸을 때 부터 계속 저를 갈구고 놀리는 연년생 동생이랑 싸우면 나만 혼내는 엄마가 미워서 반항하고 일상적인 얘기나 갖고싶은거 있을 때 말하면 돌아오는 무뚝뚝한 말 공부나 하라는 눈치, 옷이나 물건 사면 돌아오는 핀잔에 동생이랑 비교까지하시고 먹을때도 눈치줘서 이제는 뭐 말 꺼낼때 돌아오는 눈빛과 대답이 무서워서 제대로 말을 못하겠네요
저도 다른 엄마들과 친구들처럼 카톡도 장난스럽게 주고받고 놀러가서 사진도 찍고싶고 누가봐도 사랑해주고 사랑받는 모녀사이가 되고 싶어요
저도 제가 잘못된게 많은 걸 알지만.. 뭐랄까 참 착잡하네요 그냥 우리엄마는 이런 사람인가보다 라고 생각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