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저는 30살 남자이고 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여자친구는 집에 어머니가 매우 엄격합니다.
그래서 전화도 집에 들어가면 못합니다.평소에 저희가 전화를 자주하는 편도 아니구요.
이제 제 고민을 적어보겠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고 매장이 다른데 제가 차로 거의 매일 출근 시켜주고 퇴근하면 같이 밥먹고 집에 바래다줍니다.
이제 사귄지 10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사는곳이 동네가 작아 동네 친구들,동네 오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지인들이랑 동네에서 술자리를 가지기도 하구요.
그런데 저와는 반대로 동네 친구며 오빠들,심지어 친한 친구들께도 저희가 아직 사귀는걸 모르게 하고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의 친구들을 본 적 없구요.
같은 회사기 때문에 회사내 소문나는것도 엄첨 꺼려하구요
너무 의아해서 물어보니 동네오빠들은 같은 단지에 사는 외사촌 언니의 친구라서 그리고 ....
30살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어떻게 말하냐
이러덥니다.
순간 이게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어리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을 하려해도 ..
더군다나 하루는 출근길에 제가 당연히 오늘 퇴근하고 뭐 먹을지 묻는데 갑자기 오늘 동네 오빠 한명 생일이라 그 자리 간다는 약속이 있답니다. 평소 화장을 잘 안하는데 화장도 했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음날엔 갑자기 여자친구가( 당일 다른 매장 업무있어서 그쪽에서 퇴근을 하는데) 먼저 오늘 퇴근하고 방탈출카페 가냐고 묻더라구요.
(이틀전에 이 날 조금 일찍 마치니까 가자는 식으로 말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시간 애매할 수도 있을거 같아 밥먹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날 조금 늦게 들어갔으니 오늘 일찍들어가야 한다며 지하찰타고 바로간답니다. 그래서 느낌이 조금 이상해서 혹시 약속있냐 물으니 그제서야 집앞에서 동네 친구들 잠깐보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100일이 넘었는데 아직 주위에는 일절 연애 공개를 안하는 여자친구,
굳이 티내라 이런거는 아닌데 제 입장에서는 서운한 면이 많습니다.
거의 매___만 관계도 여자친구의 이른 귀가 시간때문에 밥먹고 거의 바로 헤어지다보니 한달에 한 두번이구요.
그리고 일요일에 만나려고 하면 비가오면 어머니가 못나가게해서 저는 기다리는 입장에서 못만나는 경우도 있구요...
뭔가 사귀면서도 저혼자만 연애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하나둘 의심하게 되고 신경쓰이게 되고..
여자친구 심리가 궁금합니다.
마음고생이 엄청 심한데 진심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글쓴이 저는 30살 남자이고 여자친구는 22살입니다.
여자친구는 집에 어머니가 매우 엄격합니다.
그래서 전화도 집에 들어가면 못합니다.평소에 저희가 전화를 자주하는 편도 아니구요.
이제 제 고민을 적어보겠습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고 매장이 다른데 제가 차로 거의 매일 출근 시켜주고 퇴근하면 같이 밥먹고 집에 바래다줍니다.
이제 사귄지 10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사는곳이 동네가 작아 동네 친구들,동네 오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지인들이랑 동네에서 술자리를 가지기도 하구요.
그런데 저와는 반대로 동네 친구며 오빠들,심지어 친한 친구들께도 저희가 아직 사귀는걸 모르게 하고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의 친구들을 본 적 없구요.
같은 회사기 때문에 회사내 소문나는것도 엄첨 꺼려하구요
너무 의아해서 물어보니 동네오빠들은 같은 단지에 사는 외사촌 언니의 친구라서 그리고 ....
30살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어떻게 말하냐
이러덥니다.
순간 이게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어리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을 하려해도 ..
더군다나 하루는 출근길에 제가 당연히 오늘 퇴근하고 뭐 먹을지 묻는데 갑자기 오늘 동네 오빠 한명 생일이라 그 자리 간다는 약속이 있답니다. 평소 화장을 잘 안하는데 화장도 했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음날엔 갑자기 여자친구가( 당일 다른 매장 업무있어서 그쪽에서 퇴근을 하는데) 먼저 오늘 퇴근하고 방탈출카페 가냐고 묻더라구요.
(이틀전에 이 날 조금 일찍 마치니까 가자는 식으로 말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시간 애매할 수도 있을거 같아 밥먹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날 조금 늦게 들어갔으니 오늘 일찍들어가야 한다며 지하찰타고 바로간답니다. 그래서 느낌이 조금 이상해서 혹시 약속있냐 물으니 그제서야 집앞에서 동네 친구들 잠깐보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100일이 넘었는데 아직 주위에는 일절 연애 공개를 안하는 여자친구,
굳이 티내라 이런거는 아닌데 제 입장에서는 서운한 면이 많습니다.
거의 매___만 관계도 여자친구의 이른 귀가 시간때문에 밥먹고 거의 바로 헤어지다보니 한달에 한 두번이구요.
그리고 일요일에 만나려고 하면 비가오면 어머니가 못나가게해서 저는 기다리는 입장에서 못만나는 경우도 있구요...
뭔가 사귀면서도 저혼자만 연애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하나둘 의심하게 되고 신경쓰이게 되고..
진심어린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