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먼저 왕따도 많이 당해보고 그래서 그런건지 친구가 한명이 생기면 지나치게 잘해줘요 그게 화를 불러서 부담스럽다고 무시하는 친구도 있고 진짜 제 모든게 맞아서 친구랑 통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고 속으로는 저를 정말 창피해하고 있었나봐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신나면 진짜 신나서 잘놀고 막 조용해지는걸 잘 안해요 친구들도 선생님도 제가 재미있다고 착하다고 그랬죠 작년에는 근데 이번년도가 점점 갈수록 친구들이 하나씩 떠나요 제가 싸가지가 없다고 눈치가 없다고 저는 그런게 매우 취약해서 애들이 싫어하는건가봐요
오죽하면 제가 가장 믿었던 친구한테도 배신을 당한거죠 제가 많이 부끄럽데요 쪽팔리고 그 친구의 반에 놀러가면 눈치보인데요
전 친구가 쉬는시간에 제가 늦으면 심심해하고 그럴까봐 나름 생각해서 늘 기다리고 그런건데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에서 말한것처럼 감정 조절을 컨트롤하고 이건 말도 안되지만 눈치가 없는걸 바꾸는게 가능할까요 진짜 아직도 친구가 저에게 그런 말을 했다는게 충격이에요 많이 믿었는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법이 있나요?
지금부터 제가 편한 말투로 글을 쓸게요
저는 먼저 왕따도 많이 당해보고 그래서 그런건지 친구가 한명이 생기면 지나치게 잘해줘요 그게 화를 불러서 부담스럽다고 무시하는 친구도 있고 진짜 제 모든게 맞아서 친구랑 통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고 속으로는 저를 정말 창피해하고 있었나봐요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신나면 진짜 신나서 잘놀고 막 조용해지는걸 잘 안해요 친구들도 선생님도 제가 재미있다고 착하다고 그랬죠 작년에는 근데 이번년도가 점점 갈수록 친구들이 하나씩 떠나요 제가 싸가지가 없다고 눈치가 없다고 저는 그런게 매우 취약해서 애들이 싫어하는건가봐요
오죽하면 제가 가장 믿었던 친구한테도 배신을 당한거죠 제가 많이 부끄럽데요 쪽팔리고 그 친구의 반에 놀러가면 눈치보인데요
전 친구가 쉬는시간에 제가 늦으면 심심해하고 그럴까봐 나름 생각해서 늘 기다리고 그런건데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에서 말한것처럼 감정 조절을 컨트롤하고 이건 말도 안되지만 눈치가 없는걸 바꾸는게 가능할까요 진짜 아직도 친구가 저에게 그런 말을 했다는게 충격이에요 많이 믿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