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상황을 말해주면 아침 조회 전에 배고파서 매점에서 아이수크림 하나 사서 핸드폰 보면서 교실 가는데 나랑 사이 존1나 안좋은 여자애가 나를 조카 무섭게 야리는거야 딱 판에서 누가 야리면 윙크하라는 댓글 보고 생각나서
걔 보고서는 눈 마주치고 조카 상콤하고 귀엽게 윙크 찡♥ 했더니 걔가 조카 당황하더니 눈동자가 갈팡질팡하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1나 고소해 속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얼른 당일날 쓰고 싶었는데 핸드폰 압수되는 바람에 이제야 쓴다 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웃긴거니 미안 얘드랑 너희도 누가 조카 야리면 윙크해보셈 그 이후로 얘네 나 째려보지도 못함 ㅋㅋㅋㅋㅎ^^ㅎ 이만 물러갈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