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얼굴에 침뱉기지만 자동차딜러로 일하고있습니다. 저는 절대 이혼하기싫어서 아내를 설득하는중인데 어떻게될지는 아직잘모르겠습니다.일단 저는 제 사업장이아니라 중고차매장이 아는형꺼입니다. 그니까 아는형님이 사장이고 저는 부하직원입니다.아시다시피 저희 업종 자체가 차를팔아야 실적이 오르고 월급도 많이받습니다. 그러기에 사장형님이랑 손님들 접대를 많이하고있고 고객님들도 거절하지않습니다.그럼한 80퍼센트는 구매도 해주시고 저희매장좋다고 입소문도내줍니다. 근데 아내에게 매번걸렸고 아내는 이제 이혼하자고합니다. 사실 아내입장에서 아쉬울거없죠 장인어른 빵빵하시니까요 본인도 직장있겠다. 아이들은 6살 아들 5살 딸이있는데 딸은 아내가 데려가겠답니다. 저는 만약이혼하면 아들이랑 살아야하는데 아이둘다 엄마를 너무좋아하고 엄마 껌딱지인데 걱정입니다. 이혼을 하지말아야겠지만 아내는 아이하나씩 맏자는데 아들이 저를 싫어하는데 큰일입니다. 장인어른도 아내에게 저같은거한테 뭘배우겠냐며 아이들 다 데리고 오라는데 아내가 거부합니다. 최대한 이혼안하게해야죠 근데 아내는아이들이 불쌍하지도 않은가봅니다. 장인어른도 저를 싫어하고 저도 먹고살려고 그러는건데 제가 정말 죽을죄라도 진겁니까?7306
이혼하는데 아이들 안키우겠다는 아내 걱정입니다.
저는 절대 이혼하기싫어서 아내를 설득하는중인데
어떻게될지는 아직잘모르겠습니다.일단 저는 제 사업장이아니라 중고차매장이 아는형꺼입니다. 그니까 아는형님이 사장이고 저는 부하직원입니다.아시다시피 저희 업종 자체가 차를팔아야 실적이 오르고 월급도 많이받습니다. 그러기에 사장형님이랑 손님들 접대를 많이하고있고
고객님들도 거절하지않습니다.그럼한 80퍼센트는 구매도 해주시고 저희매장좋다고 입소문도내줍니다. 근데 아내에게 매번걸렸고 아내는 이제 이혼하자고합니다. 사실 아내입장에서 아쉬울거없죠 장인어른 빵빵하시니까요
본인도 직장있겠다. 아이들은 6살 아들 5살 딸이있는데
딸은 아내가 데려가겠답니다. 저는 만약이혼하면 아들이랑 살아야하는데 아이둘다 엄마를 너무좋아하고 엄마 껌딱지인데 걱정입니다. 이혼을 하지말아야겠지만 아내는
아이하나씩 맏자는데 아들이 저를 싫어하는데 큰일입니다. 장인어른도 아내에게 저같은거한테 뭘배우겠냐며 아이들 다 데리고 오라는데 아내가 거부합니다. 최대한 이혼안하게해야죠 근데 아내는아이들이 불쌍하지도 않은가봅니다. 장인어른도 저를 싫어하고 저도 먹고살려고 그러는건데 제가 정말 죽을죄라도 진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