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척 살아보려해도...

어휴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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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괜찮다고 주위에 말하고 다니지만

하루종일 생각나고,,

길가다가도 울컥 눈물이 터지네,,,쪽팔리게.....

자다가도 새벽 네시 다섯시만 되면 눈이 번쩍 떠진다.

계속 생각나는게 싫어서 빨리 잠들고 싶어도 잠이안들다가,

푹 자고 있다가 눈이번쩍 뜨이는걸 보면

자꾸 니생각이 하고싶은가보다...

보고싶어서....

너진짜 놓친거 후회 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