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괜찮다고 주위에 말하고 다니지만 하루종일 생각나고,, 길가다가도 울컥 눈물이 터지네,,,쪽팔리게..... 자다가도 새벽 네시 다섯시만 되면 눈이 번쩍 떠진다. 계속 생각나는게 싫어서 빨리 잠들고 싶어도 잠이안들다가, 푹 자고 있다가 눈이번쩍 뜨이는걸 보면 자꾸 니생각이 하고싶은가보다... 보고싶어서.... 너진짜 놓친거 후회 안하니... 464
괜찮은척 살아보려해도...
하루종일 생각나고,,
길가다가도 울컥 눈물이 터지네,,,쪽팔리게.....
자다가도 새벽 네시 다섯시만 되면 눈이 번쩍 떠진다.
계속 생각나는게 싫어서 빨리 잠들고 싶어도 잠이안들다가,
푹 자고 있다가 눈이번쩍 뜨이는걸 보면
자꾸 니생각이 하고싶은가보다...
보고싶어서....
너진짜 놓친거 후회 안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