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금 낮잠자다가 꿈을 꿨는데 여기에 나온 캐릭터들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서 한번 대충 그려봤어..ㅋㅋㅋㅋㅋ장면 하나하나가 계속 떠올라서 잠에서 깬 이후에도 한동안 멍하니 있었던 것 같아내가 진로가 일러스트레이터인데 나중에 도움이 될까해서 노트에 부랴부랴 그려놓고 지금 밥먹고 컴퓨터로 그렸엉 나중에 시간되면 제대로 그려볼려고ㅋㅋㅋㅋ 꿈 내용까지 다 기억이 난다..쟤네가 무슨 요정?같은건데 자기네들 종족이 잘못하면 멸종 할 위기에 처해져서 저 두 남자애들(머리긴애 남자임ㅇㅇ..ㄴ엄청 예뻤던 걸로 기억..)이 저 무슨 이상한 마법의 돌 갖고 자기들 동족 지킬려고 다른 세계관으로 떠나는거.. 그래서 다른 세계관으로 넘어왔는데 거기엔 다 이상한 괴물밖에 없음.무슨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저런애들밖에 없다... 여기서 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이라 하기엔 너무 영화보는 것 같았어..좀 뻘글이려나??너무 인상깊게 꿔가지고(?) ㅋㅋㅋㅋ여따가 한번 올려봐! 2
꿈에 나온 캐릭터들 그려봤어!
내가 방금 낮잠자다가 꿈을 꿨는데 여기에 나온 캐릭터들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서 한번 대충 그려봤어..ㅋㅋㅋㅋㅋ장면 하나하나가 계속 떠올라서 잠에서 깬 이후에도 한동안 멍하니 있었던 것 같아
내가 진로가 일러스트레이터인데 나중에 도움이 될까해서 노트에 부랴부랴 그려놓고 지금 밥먹고 컴퓨터로 그렸엉 나중에 시간되면 제대로 그려볼려고ㅋㅋㅋㅋ
꿈 내용까지 다 기억이 난다..쟤네가 무슨 요정?같은건데 자기네들 종족이 잘못하면 멸종 할 위기에 처해져서 저 두 남자애들(머리긴애 남자임ㅇㅇ..ㄴ엄청 예뻤던 걸로 기억..)이 저 무슨 이상한 마법의 돌 갖고 자기들 동족 지킬려고 다른 세계관으로 떠나는거..
그래서 다른 세계관으로 넘어왔는데 거기엔 다 이상한 괴물밖에 없음.
무슨 음식점에 들어갔는데 저런애들밖에 없다...
여기서 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이라 하기엔 너무 영화보는 것 같았어..
좀 뻘글이려나??너무 인상깊게 꿔가지고(?) ㅋㅋㅋㅋ여따가 한번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