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위안부라는게 뭔 개호로잡소리냐

ㅇㅇ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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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맨날 자기가 재미있는줄 알고 생각없이 막 얘기하는데 입열때마다 못배운거 티나는 가벼운말(?)임. 저번에는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가 아빠한테 "당신은 도대체 날 어떻게 생각하는거야?" 이랬더니 아빠가 엄마는 자기만의 위안부라고 하고 쳐웃는거 보고서 안그래도 없던 정 탈탈탈 털리고, 어제는 옆에 7살짜리 동생있는 자리에서 엄마는 하지말라고 화내는데도 자꾸 엄마 가슴 만지면서 조카 "자기는 나한테 몸을 왜준거야?" 이지랄하고있고 지가 하는얘기들 다 재미없고 병신같은데 지새끼만 처모르니까 개빡친다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