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서 판에 풉니다 제가 하루에 30분 주말엔 1시간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어요 짧게 느껴져서 몰래해요 그런데 아빠가 그걸알고 저녁에 인터넷을 끄거든요? 이번에도 끈줄알았어요 근데 안꺼져 있어서 안껏네하고 노래들으면서 방학숙제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빠가 한 오후 11시쯤 일어나셔서 제가 음악고를때 딱 들켰어요. 맨날 몰래하니깐 아빤 몰래하고 있네라고 생각했겠죠 근데 갑자기 동생이랑 저 부르더니 인터넷 킨놈 누구냐라고 하시네요 저는 안켰는데!!! 그래서 안켰다고하니까 태블릿 뺏어서 확인 합니다(저희는 스마트폰을 못서요 언제든지 압수할게 만들어진 시스템이라고 봅니다ㅋ) 인터넷 쓰지도 않았어요 증거도 있고 그런데 갑자기 톡이랑 라인에들어가서 이게 다 뭐냐 이건 무슨 채팅방이냐 라고 따지시는 겁니다 다 설명했고, 그래도 계속 봅니다. 그래서 안보시면 안되냐고 살짝 물어봤는데 무시당하고 계속 봅니다. 제가 생활을 잘못해서 의심이 갈수도 있어요 근데 카톡이랑 라인은 들어가서 본것은 잘못한 것 아닙니까? 아빠한테 말하고 싶은데 아침부터 저기압이고 계속 일만 시켜서 말씀도 못들리고 지금은 시간이 너무 지나서 말도 못하고 또 무서워서 말도 못걸겠습니다. 엄마도 어디가셔서 말씀도 못드리고 ㅡㅡ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ㅡㅡ
톡한것까지 감시하는 아빠
짜증나서 판에 풉니다
제가 하루에 30분 주말엔 1시간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어요
짧게 느껴져서 몰래해요
그런데 아빠가 그걸알고 저녁에 인터넷을 끄거든요?
이번에도 끈줄알았어요
근데 안꺼져 있어서 안껏네하고 노래들으면서 방학숙제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빠가 한 오후 11시쯤 일어나셔서 제가 음악고를때 딱 들켰어요.
맨날 몰래하니깐 아빤 몰래하고 있네라고 생각했겠죠
근데 갑자기 동생이랑 저 부르더니
인터넷 킨놈 누구냐라고 하시네요
저는 안켰는데!!!
그래서 안켰다고하니까 태블릿 뺏어서 확인 합니다(저희는 스마트폰을 못서요 언제든지 압수할게 만들어진 시스템이라고 봅니다ㅋ)
인터넷 쓰지도 않았어요 증거도 있고
그런데 갑자기 톡이랑 라인에들어가서 이게 다 뭐냐 이건 무슨 채팅방이냐 라고 따지시는 겁니다
다 설명했고, 그래도 계속 봅니다. 그래서 안보시면 안되냐고 살짝 물어봤는데 무시당하고 계속 봅니다.
제가 생활을 잘못해서 의심이 갈수도 있어요
근데 카톡이랑 라인은 들어가서 본것은 잘못한 것 아닙니까?
아빠한테 말하고 싶은데 아침부터 저기압이고 계속 일만 시켜서 말씀도 못들리고 지금은 시간이 너무 지나서 말도 못하고 또 무서워서 말도 못걸겠습니다. 엄마도 어디가셔서 말씀도 못드리고 ㅡㅡ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