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좋아한다..언제부터 좋아했던건지도 모르겠다.좋아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내가 좋아하는 이상형하고는 완전 다른데..어쩌다 좋아하게 된건지.. 왜 좋아하게 된건지.정말 알다가도 모를 마음이다.내가 어쩌다 저런 사람을 좋아하게 됐는지 나를 저주하다가도..너와의 연애를 상상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이러다 실수로 고백이라도 해버릴까 무섭다..이제 몇달후면 얼굴 볼일도 없겠지만..미친척하고 고백이라도 해볼까 생각도 여러번 했는데.. 을이 되고 싶지 않다. 절대 고백하면 안되고.. 죽어도 고백하지 않을것이다. 좋아해서..그래서 그런거다..몇달 안 남았으니까..그래서 더 무뚝뚝하게 한거고 눈 잘 마주치지 않으려고 한거고 널 보고 웃지 않으려고 한거다.안그러면 더 좋아하게 될까봐..들킬것 같아서..들키면 안되니까.. 비겁하게 이런데라도 내 마음 풀어야겠다..안 그러면 속이 터져버릴것 같아서.. 좋아한다.. 더 차갑게 굴 생각이다.무뚝뚝하게 눈 마주치지 않을거고웃지 않을거다 어차피 얼마 안 남았으니까..이렇게 정리할란다. 좋아하는 마음 부정하면 할수록 마음만 더 커지니까..인정할란다. 좋아한다.너는 나를 좋아할리 없겠지만. 오래전부터 좋아했다.바보같고 미친것같다 579
좋아해서..
애증..
좋아한다..
언제부터 좋아했던건지도 모르겠다.
좋아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내가 좋아하는 이상형하고는 완전 다른데..
어쩌다 좋아하게 된건지.. 왜 좋아하게 된건지.
정말 알다가도 모를 마음이다.
내가 어쩌다 저런 사람을 좋아하게 됐는지 나를 저주하다가도..
너와의 연애를 상상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고..
이러다 실수로 고백이라도 해버릴까 무섭다..
이제 몇달후면 얼굴 볼일도 없겠지만..
미친척하고 고백이라도 해볼까 생각도 여러번 했는데..
을이 되고 싶지 않다.
절대 고백하면 안되고.. 죽어도 고백하지 않을것이다.
좋아해서..
그래서 그런거다..
몇달 안 남았으니까..
그래서 더 무뚝뚝하게 한거고 눈 잘 마주치지 않으려고 한거고 널 보고 웃지 않으려고 한거다.
안그러면 더 좋아하게 될까봐..
들킬것 같아서..들키면 안되니까..
비겁하게 이런데라도 내 마음 풀어야겠다..
안 그러면 속이 터져버릴것 같아서..
좋아한다..
더 차갑게 굴 생각이다.
무뚝뚝하게
눈 마주치지 않을거고
웃지 않을거다
어차피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이렇게 정리할란다.
좋아하는 마음 부정하면 할수록 마음만 더 커지니까..
인정할란다.
좋아한다.
너는 나를 좋아할리 없겠지만.
오래전부터 좋아했다.
바보같고 미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