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식당사장색히한테 격은일.

독기2017.08.21
조회149
나 32살 흔남
저녁 7시 여친 대동하여
영등포로 미용실감.
미용끝나고 8시반됨
머리하고나니 아버지,엄마,아친,엄친
광명 밤일마을 XXX 무슨식당 식사중이램.
우리가겠다해서 9시 10분에 도착.
가니까 이미 거의 파장분위기..에
식탁 많이더러움
늦엇길래 후딱 돼갈2인분 밥하나,찌개,냉면주문함.
근데 주문받는 알바녀 표정 썩음.
그때까지 얘가 왜이러나? 몰랏음.
고기나옴 굽기시작~
바로 밥,냉면나옴. 찬따로 달라고안함.
단, 어른들이 드셧던거 지저분하니 치워달라고
얘기함.
서빙남이 치우러옴, 열심히 치움.
그릇만 일단 치우는데
멀리서 야 XXX 알바이름 부름.
보니 그냥 매니저급되보이는 30중후반남.
정색하면서 "일로나와" 열심히 치우는애를
치우지말고나오램.
나랑 여친 무슨일이지? 우리땜에 그런거라
생각안하고 고기구움. 3분지나도
먹던 찌거기,컵,음료수병,행주질 하러안옴.
슬슬 어이가없어짐.
알바 부름.

이거 왜 다 안치워줘요?

죄송합니다.

아니 왜 안치우냐고요.

죄송합니다.

지금 우리한테 뭐 문제있어요?
주문할때 주문다받고 음식내오고
왜 행동 이따위로해요?
그리고 아까그젊은뿔테낀새낀
왜 잘치우고 있는사람 불러다
못치우게해요? 이유를 얘기해봐요.

남알바 그냥 무조건 죄송하댐

죤ㄴ 열받아서 아까 그색히찾음.
없어짐. 표정 썩던 주문받던여알바는
여친얘기들어보니 내가 남알바한테
머라할때 표정 계속 죤ㄴ 썩더램.

고기불판위에서 한쪽만 구워진상태.
기분 개ㅈ같아짐. 엄마가 집가면서 우리것까지
계산 하고감. 나,여친 한점도 안먹고 너무
짜증나서 나옴.
그때도 옆에 식사중이던 사람들 세테이블
있었음.

대체 내가 뭘잘못했고 그색키한테
그딴 대접을 받아야했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만약 우리가 늦어서 주문을 못받겠으면
지금 고기 다 들어가서 오늘 주문 더 못받는다
얘기하면 일반인들은 딴데가서 먹지않음?
나도 그런 일반인중 한사람임.
근데 주문받을때 아무얘기않다가
식사비다지불하고 나서 식사 나오고나서
왜 그딴 불친절한행동을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안감

뭐 후에들은얘기지만 그 매니저되보이는
뿔테쓴색히는 사장이라함.
규모도 굉장히크고 사장마인드가 돈이많아서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마인드로
그딴 불친절이라면 소비자인 나도
할말도 없고 안가면되는데
하도 열받아서 여기다가 까발리고
싶었음. 시흥광명인들은 밤일마을쪽 음식점
많아서 자주가는걸로아는데 피하시라고
알려드리고싶었음
네이버에 상호 쳐보니 뉴스라인에
맛집이라고 광고비슷한기사뜨는데
정확히 댓글에

york****

서비스 개판! 불친절 지저분 알바생들 미숙! 맛은 있으나 다신가고싶지 않네요

2016-12-25 19:58접기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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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비공감공감6비공감2

라고 댓글 하나써있네 비공둘은 사장팸인가봄

2016년 12 25일에달린걸로 내가쓴건 아닌게
확실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