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이 늦은 시간에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저만 이런인생을 살고있는지 궁금해요.
저희 가족은 저 엄마 아빠 오빠 이렇게 살고있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잠깐 다른집에 살았습니다. 왜냐면 오빠가 몸이 약했어서 엄마아빠가 저까지 케어하기 힘들어 저를 다른집에 맡겼어요. 거기서부터가 문제였던건지...
엄마아빠가 맞벌이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저는 오빠한테 많이 맞았습니다. 신발년 미친년 애미없는년 등 어린 저에게 미친듯이 욕을 했어요. 그리고 발로 차서 눞히고 밟고 머리를 잡아 끌고가고 주먹으로 얼굴을 치고 과자를 안준다고 뺨을 때리기도 하였어요.
하지만 집에 저를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오빠가 저를 때리고 나서는 엄마에게 말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항상 협박을 했습니다.
크면 클수록 점점 심해졌어요. 엄마가 저녁으로 라면같은것을 놓고 간 날에는 오빠가 제 것까지 다먹어서 저는 저녁을 쫄쫄 굶고 엄마에게 먹은척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엄마가 각자 일을 시키면 저에게 모든것을시키고 안하려고하면 때리면서 저를 가둬놓고 문을 잠근 뒤 시킨적도 있습니다. 나오면 죽여버리겠다고 했어요. 또 제가울면 한번만 더 찡찡대면 때려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저는 오빠가 누워서 티비를볼때 울면서 빨래를 널었어요.
이때가 저의 초등학교때에요. 오빠가 조금더 클수록 점점더 심해졌어요. 저도 크면서 엄마께 슬쩍 얘기하기 시작했죠. 하지만 엄마는 오빠를 때리거나 훈육하지않고 화만내셨고 오빠는 혼나도 멈추지 않았어요. 오빠는 대걸.레 전기코드로 때리고 책이나 전화기등을 던졌어요. 좀 더 어릴때에는 발로 차거나 밟고 주먹으로 쳤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모든것으로 때리기 시작했어요. 오빠때문에 안경도 여러번 부러졌고 몸도 많이 상했습니다.
아직도 흉터가 많아요.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때 왕따를 당했었는데 언제는 때리면서 니같은년이 그러니까 왕따를 당한다고 욕을 하더군요. 무뎌진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기억날 정도로 너무 상처였어요.
또 언제는 오빠한테서 맞다가 방으로 문을잠그고 도망쳤는데 발목에 피가 송글송글 맺혀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엄마께 사진을 찍어보내고 오빠가 저를 때리고 있다는것을 알렸어요. 하지만 엄마는 왜또 싸우냐는 식으로 저에게 말을하셨어요. 그리고 집에와서는 동네 창피하게 싸우냐고 저와 오빠를 혼냈습니다. 저는 싸운게아니라 일방적으로 맞은건데...항상 이런식이였어요. 오빠한테 발로 밟히면서 느낀 고통과 수치심은 잊을수가 없어요.
또 중학교 들어가고 오빠한테 찡찡대지말라고 __년 미친년 별 욕을 다먹고 몰래 오빠 욕을 하다가 걸려서 마구 맞으며 밟히다가 오빠가 머리에무거운 무언가를 던져 이마가 찢어지고 피가 나고 이마가 다 부은적이 있었는데 이날 누가 집에오고 좋은날이라고 엄마랑 오빠랑 손님이랑 치킨 피자 시켜먹었습니다. 저를 부르긴했는데 안나오자 지들끼리 밖에서 먹더군요 티비키고 웃으면서....저는 오빠는 아무렇지도 않은게 너무 화가났어요. 다음날 남긴거도 없었고...
제가 엄마께 다 말한적이 있었는데 한 일년 전에 오빠랑 싸우다가 오빠가 저를 때리고 계속 욕을해서 엄마가 화를 내며 말린적이있어요. 그때 오빠가 욕을하며 자기 유리한대로 우기더군요 너무 복받쳐서 소리지르며울면서 어렸을때부터 이태까지오빠가 한짓을 울분을 토하면서 얘기했어요. 역시 욕을 하며 아니라고 말하는데 무서웠어요. 말지어내지말라며...엄마는 처음에는 그랬었냐고 뭐라 하시더니결론은 둘다 잘못이고...엄마가 이태까지 있었던일을 몰랐던 것도 충격이였습니다.
제가 슬슬 대들기 시작할때 이렇게 싸우고 난후 오빠가 자기 유리하게 막 지어내 다 제 잘못으로 만들었는데 엄마가 오빠한테 저를 버릇없이 굴면 뒤지게 패라하더군요. 오빠한테는 욕하지만 말라고 경고주고..이때부터 집에는 저를 도와줄 사람이 아예 없다는 걸 알았어요. 순서가 막 섞였지만 정확하게 기억나는 일들만 적었어요.
크고 난 요즘은 제가 집에 가끔 오기때문에 오빠와 말을 잘 안합니다. 하지만 지금같이 오빠가 화를낼때는 무서워서 손이 덜덜 떨리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대들어도 목소리가 덜덜 떨리더라구요. 최대한 숨겼어요. 한결같이 엄마는 오빠가 저를 때리던말던 오빠가 욕설을 하던말던 그냥 싸움으로밖에 생각을 안하세요.
이제 엄마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좋은 엄마였는데 맞벌이를 시작하자마자 변하셨어요. 엄마가 일에 갔다왔을때 제가 심부름을 하지 않거나 맘에들게 하지않으면 욕을 하셨습니다. 오빠에게도 마찬가지에요. 썅1년이라든지 병신 모든 욕을 다 하셨어요.
화가나면 갑자기 와서 때리시기도 해요. 물건도 던지십니다. 엄마때문에 생긴 흉터도 많아요 밥을 먹다가 날카로운 것으로 때리셔서 그자국 그대로 흉터가 있고 집이 지져분하다고 오빠의 쇠로된 장난감 검을 던져서 제손이 페였었어요. 그땐 손에 힘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울면서 버텼어요.
엄마는 요즘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중이고 오빠는 때리기는 덜하지만 욕설과 버릇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요. 엄마 앞에서도 저에게 욕을하고 엄마께도 지랄하지말라고하거나 역겹다는말도 하더라구요. 어렸을때는 울며 다 참았지만 요즘에는 저도 억울한만큼 대들고 있어요. 오빠에게도요. 돌아오는건 욕 뿐이지만...쓰면서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너무 힘들어요. 이 것들은 제 삶에 있었던 일중에 단 십분의 일도 되지 않아요. 정말 죽고싶은적이 너무 많아요.
아빠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빠는 일이 정말 바쁘세요. 그리고 엄마와 아빠는 그저 이혼만 안하시는 사이 그정도입니다. 엄마는 아빠를 싫어해요. 아니 증오수준이에요. 저희에게도 아빠 욕설을 합니다. 그러고는 화가나면 지애비랑 똑같다고 말을해요. 엄마는 할머니와 작은아빠 고모와도 사이가 나빠요. 자세히 쓸 수는 없지만 아파트 한채의 돈이 날라다니며 티비에 나오는 일들이 일어나는거같아요.
어렸을때부터 가족들에게 당하면서117에 신고할까 했지만 저는 저희 가족을 너무 사랑해요. 이런일이 있고나서 신고할까 항상 생각하지만 엄마나 오빠가 저에게 잘해줄 때가 생각이나요 엄마랑 깔깔 웃을때 오빠가 선의를 배풀었을때 같은 것들이...만약 제가 신고를하면 그마저도 잃어요....그 행복한 찰나들을요.
제 꿈은 가족여행을 떠나는 거에요. 다른 친구들이 가족끼리 다같이 외식을하고 여행을 떠나는게 가장부럽고 또 애들이 그런걸 당연히 여기는걸 보면 속상해요. 제삶에 있을수 없는일이라서..
사실 저희집은 부유하지도 않아요. 가난합니다. 점점 부족해지고 있어요. 엄마는 저에게 빛밖에 없다고 말씀하세요.저번에 차압이 들어올뻔도 했어요. 엄마가 다 빛이고 집세 낼 돈 무슨돈 없다 그런말을 할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가난때문에 엄마가 악마로 변한거같아요. 저도 아직 어린데 벌써부터 다 짊어진것같고 아무것도 모르는척하며 제가 알바한 돈을 마구 쓰는데 역시 엄마에게서 돌아오는건 폭언뿐이네요. 그래도 저는 오빠는 아니더라도 엄마와 아빠를 너무 사랑해요 진심으로
조금이라도 여기에 푸니까 마음이 조금이라도 시원해요. 하지만 앞으로도 이렇게 살긴 죽기보다 싫어요. 친구들 앞에서는 당당하고 유쾌하게 살지만 속은 아무도 모르고 또 이렇게 힘들때는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남겨주세요. 새벽에 울면서 쓴글이라 앞뒤가 하나도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일어났을때 위로의 말이 적혀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때문에 죽고싶어요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은 저 엄마 아빠 오빠 이렇게 살고있어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잠깐 다른집에 살았습니다. 왜냐면 오빠가 몸이 약했어서 엄마아빠가 저까지 케어하기 힘들어 저를 다른집에 맡겼어요. 거기서부터가 문제였던건지...
엄마아빠가 맞벌이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저는 오빠한테 많이 맞았습니다. 신발년 미친년 애미없는년 등 어린 저에게 미친듯이 욕을 했어요. 그리고 발로 차서 눞히고 밟고 머리를 잡아 끌고가고 주먹으로 얼굴을 치고 과자를 안준다고 뺨을 때리기도 하였어요.
하지만 집에 저를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오빠가 저를 때리고 나서는 엄마에게 말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항상 협박을 했습니다.
크면 클수록 점점 심해졌어요. 엄마가 저녁으로 라면같은것을 놓고 간 날에는 오빠가 제 것까지 다먹어서 저는 저녁을 쫄쫄 굶고 엄마에게 먹은척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엄마가 각자 일을 시키면 저에게 모든것을시키고 안하려고하면 때리면서 저를 가둬놓고 문을 잠근 뒤 시킨적도 있습니다. 나오면 죽여버리겠다고 했어요. 또 제가울면 한번만 더 찡찡대면 때려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저는 오빠가 누워서 티비를볼때 울면서 빨래를 널었어요.
이때가 저의 초등학교때에요. 오빠가 조금더 클수록 점점더 심해졌어요. 저도 크면서 엄마께 슬쩍 얘기하기 시작했죠. 하지만 엄마는 오빠를 때리거나 훈육하지않고 화만내셨고 오빠는 혼나도 멈추지 않았어요. 오빠는 대걸.레 전기코드로 때리고 책이나 전화기등을 던졌어요. 좀 더 어릴때에는 발로 차거나 밟고 주먹으로 쳤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모든것으로 때리기 시작했어요. 오빠때문에 안경도 여러번 부러졌고 몸도 많이 상했습니다.
아직도 흉터가 많아요.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때 왕따를 당했었는데 언제는 때리면서 니같은년이 그러니까 왕따를 당한다고 욕을 하더군요. 무뎌진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기억날 정도로 너무 상처였어요.
또 언제는 오빠한테서 맞다가 방으로 문을잠그고 도망쳤는데 발목에 피가 송글송글 맺혀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엄마께 사진을 찍어보내고 오빠가 저를 때리고 있다는것을 알렸어요. 하지만 엄마는 왜또 싸우냐는 식으로 저에게 말을하셨어요. 그리고 집에와서는 동네 창피하게 싸우냐고 저와 오빠를 혼냈습니다. 저는 싸운게아니라 일방적으로 맞은건데...항상 이런식이였어요. 오빠한테 발로 밟히면서 느낀 고통과 수치심은 잊을수가 없어요.
또 중학교 들어가고 오빠한테 찡찡대지말라고 __년 미친년 별 욕을 다먹고 몰래 오빠 욕을 하다가 걸려서 마구 맞으며 밟히다가 오빠가 머리에무거운 무언가를 던져 이마가 찢어지고 피가 나고 이마가 다 부은적이 있었는데 이날 누가 집에오고 좋은날이라고 엄마랑 오빠랑 손님이랑 치킨 피자 시켜먹었습니다. 저를 부르긴했는데 안나오자 지들끼리 밖에서 먹더군요 티비키고 웃으면서....저는 오빠는 아무렇지도 않은게 너무 화가났어요. 다음날 남긴거도 없었고...
제가 엄마께 다 말한적이 있었는데 한 일년 전에 오빠랑 싸우다가 오빠가 저를 때리고 계속 욕을해서 엄마가 화를 내며 말린적이있어요. 그때 오빠가 욕을하며 자기 유리한대로 우기더군요 너무 복받쳐서 소리지르며울면서 어렸을때부터 이태까지오빠가 한짓을 울분을 토하면서 얘기했어요. 역시 욕을 하며 아니라고 말하는데 무서웠어요. 말지어내지말라며...엄마는 처음에는 그랬었냐고 뭐라 하시더니결론은 둘다 잘못이고...엄마가 이태까지 있었던일을 몰랐던 것도 충격이였습니다.
제가 슬슬 대들기 시작할때 이렇게 싸우고 난후 오빠가 자기 유리하게 막 지어내 다 제 잘못으로 만들었는데 엄마가 오빠한테 저를 버릇없이 굴면 뒤지게 패라하더군요. 오빠한테는 욕하지만 말라고 경고주고..이때부터 집에는 저를 도와줄 사람이 아예 없다는 걸 알았어요. 순서가 막 섞였지만 정확하게 기억나는 일들만 적었어요.
크고 난 요즘은 제가 집에 가끔 오기때문에 오빠와 말을 잘 안합니다. 하지만 지금같이 오빠가 화를낼때는 무서워서 손이 덜덜 떨리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대들어도 목소리가 덜덜 떨리더라구요. 최대한 숨겼어요. 한결같이 엄마는 오빠가 저를 때리던말던 오빠가 욕설을 하던말던 그냥 싸움으로밖에 생각을 안하세요.
이제 엄마에 대해 말하자면 정말 좋은 엄마였는데 맞벌이를 시작하자마자 변하셨어요. 엄마가 일에 갔다왔을때 제가 심부름을 하지 않거나 맘에들게 하지않으면 욕을 하셨습니다. 오빠에게도 마찬가지에요. 썅1년이라든지 병신 모든 욕을 다 하셨어요.
화가나면 갑자기 와서 때리시기도 해요. 물건도 던지십니다. 엄마때문에 생긴 흉터도 많아요 밥을 먹다가 날카로운 것으로 때리셔서 그자국 그대로 흉터가 있고 집이 지져분하다고 오빠의 쇠로된 장난감 검을 던져서 제손이 페였었어요. 그땐 손에 힘도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울면서 버텼어요.
엄마는 요즘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중이고 오빠는 때리기는 덜하지만 욕설과 버릇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요. 엄마 앞에서도 저에게 욕을하고 엄마께도 지랄하지말라고하거나 역겹다는말도 하더라구요. 어렸을때는 울며 다 참았지만 요즘에는 저도 억울한만큼 대들고 있어요. 오빠에게도요. 돌아오는건 욕 뿐이지만...쓰면서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너무 힘들어요. 이 것들은 제 삶에 있었던 일중에 단 십분의 일도 되지 않아요. 정말 죽고싶은적이 너무 많아요.
아빠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빠는 일이 정말 바쁘세요. 그리고 엄마와 아빠는 그저 이혼만 안하시는 사이 그정도입니다. 엄마는 아빠를 싫어해요. 아니 증오수준이에요. 저희에게도 아빠 욕설을 합니다. 그러고는 화가나면 지애비랑 똑같다고 말을해요. 엄마는 할머니와 작은아빠 고모와도 사이가 나빠요. 자세히 쓸 수는 없지만 아파트 한채의 돈이 날라다니며 티비에 나오는 일들이 일어나는거같아요.
어렸을때부터 가족들에게 당하면서117에 신고할까 했지만 저는 저희 가족을 너무 사랑해요. 이런일이 있고나서 신고할까 항상 생각하지만 엄마나 오빠가 저에게 잘해줄 때가 생각이나요 엄마랑 깔깔 웃을때 오빠가 선의를 배풀었을때 같은 것들이...만약 제가 신고를하면 그마저도 잃어요....그 행복한 찰나들을요.
제 꿈은 가족여행을 떠나는 거에요. 다른 친구들이 가족끼리 다같이 외식을하고 여행을 떠나는게 가장부럽고 또 애들이 그런걸 당연히 여기는걸 보면 속상해요. 제삶에 있을수 없는일이라서..
사실 저희집은 부유하지도 않아요. 가난합니다. 점점 부족해지고 있어요. 엄마는 저에게 빛밖에 없다고 말씀하세요.저번에 차압이 들어올뻔도 했어요. 엄마가 다 빛이고 집세 낼 돈 무슨돈 없다 그런말을 할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가난때문에 엄마가 악마로 변한거같아요. 저도 아직 어린데 벌써부터 다 짊어진것같고 아무것도 모르는척하며 제가 알바한 돈을 마구 쓰는데 역시 엄마에게서 돌아오는건 폭언뿐이네요. 그래도 저는 오빠는 아니더라도 엄마와 아빠를 너무 사랑해요 진심으로
조금이라도 여기에 푸니까 마음이 조금이라도 시원해요. 하지만 앞으로도 이렇게 살긴 죽기보다 싫어요. 친구들 앞에서는 당당하고 유쾌하게 살지만 속은 아무도 모르고 또 이렇게 힘들때는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남겨주세요. 새벽에 울면서 쓴글이라 앞뒤가 하나도 맞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일어났을때 위로의 말이 적혀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