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쉬운 마음에 판에라도 이렇게 글쓰네요;;
저는 원래 사람 붐비는 곳을 별로 안좋아해서 클럽을 잘 가지 않고 친구가 워낙 클럽을 좋아해서 토요일 저녁에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어쩌다 보니 옥타곤 가게됬는데, 거기서 친구랑 같이 오신 한 여성 분께서 눈에 띄더라구요.
흰티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운동화를 신으셨던걸로 기억합니다.
허리에 웨이스트 백을 하고 계셨구요.
클럽에서는 보기 힘든 청순한 외모에 수수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제가 원래 클럽에 가도 아무 여자한테나 들이대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 좀 망설였습니다.
메인에 계속 있으면서 바에서 음료나 칵테일이라도 사서 드릴까? 하다가 좀 아닌 것 같아서
말을 걸 기회를 보고 있다가 스테이지에서 사라지시길래 혹씨나 해서 밖에 나가봤는데 같이 온
친구 분이랑 같이 집에 갈려고 택시를 잡고 계시더군요. ㅜㅜ 그때가 아마 새벽4시쯤이었을거에요.
부랴부랴 가서 번호를 여쭤봤는데 ㅜㅜ 보기 좋게 까였네요 ㅠㅠ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메인에 계실 때 진작에 말을 걸었어야 되는데....
아...... 이노무 a형 ㅠㅠ
메인 스테이지에서도 몇몇 남자 분들이 말을 걸어도 다 거절하셔서
왠지 안될꺼라는 마음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제 스타일이셨는데ㅎㅎ 너무 아쉽네요.
이제 다시 그녀를 볼 수 없는 건가요??ㅠ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토요일 클럽 옥타곤에서 본 그녀가 자꾸 생각나네요.
저는 원래 사람 붐비는 곳을 별로 안좋아해서 클럽을 잘 가지 않고 친구가 워낙 클럽을 좋아해서 토요일 저녁에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어쩌다 보니 옥타곤 가게됬는데, 거기서 친구랑 같이 오신 한 여성 분께서 눈에 띄더라구요.
흰티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운동화를 신으셨던걸로 기억합니다.
허리에 웨이스트 백을 하고 계셨구요.
클럽에서는 보기 힘든 청순한 외모에 수수한 스타일이었습니다.
제가 원래 클럽에 가도 아무 여자한테나 들이대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 좀 망설였습니다.
메인에 계속 있으면서 바에서 음료나 칵테일이라도 사서 드릴까? 하다가 좀 아닌 것 같아서
말을 걸 기회를 보고 있다가 스테이지에서 사라지시길래 혹씨나 해서 밖에 나가봤는데 같이 온
친구 분이랑 같이 집에 갈려고 택시를 잡고 계시더군요. ㅜㅜ 그때가 아마 새벽4시쯤이었을거에요.
부랴부랴 가서 번호를 여쭤봤는데 ㅜㅜ 보기 좋게 까였네요 ㅠㅠㅠㅠ
이럴 줄 알았으면 메인에 계실 때 진작에 말을 걸었어야 되는데....
아...... 이노무 a형 ㅠㅠ
메인 스테이지에서도 몇몇 남자 분들이 말을 걸어도 다 거절하셔서
왠지 안될꺼라는 마음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제 스타일이셨는데ㅎㅎ 너무 아쉽네요.
이제 다시 그녀를 볼 수 없는 건가요??ㅠ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