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

0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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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화목하지 않았음 많이 병신이엇음

20에서야
나를 패던 __새끼가 군대를 가고

나는 사춘기가 옴 정신적으로 드디어 여유로워진듯

근데 이 사춘기를
b년이랑 정신과에 가게됨

사연은 이럼

독립을 해야겟다 독립독립 이러는데
심리상담을 혼자 찾아가보게 됨
하도 집이 개싸우고 이러니까 어릴때부터싸우고잇으면 불안해서 막 울면서 인터넷으로 가족상담이런거 잇네


a놈은 b때린다던가
b년이 날 방치한다건가
c신발새끼가 날 둔기로 때린다던가

하여튼 심리상담을 알고잇어서 찾아가봄 혼자

거기서 __ 그년이 어른으로서 현실적인 얘기 (니네가족개쓰레기들이다. 현실적인고소절차는이렇다. 힘들엇지.앞으로 뭐하고 살래. 독립해야지 멘탈 잡아) 이런얘기를 해줫어야 하는데 심리상담이라고 __ 내 썰이나 풀게 만들고
정신과나쁜데 아니라고 힘들면 찾는게 맞가고 조카 설득

나는 12년간 주입식교육을 받앗기 때문에 + 그리고 조카 힘들엇음

난 정신과에 b__년이랑 가보게 되고.
(b__년이 나 한테 나더러 이때쯤에 정신병자년이라 지랄햇엇음)

가서 거기서 갇힘
휘둘리고 휘둘리고
안에서 먹기싫은 약먹고
안에서 나한테 어떻게 그러냐고 개지랄하는데
호홓홓 거리면서 나가고 b__년이

그러곤 정상이 이상한 약먹으니 판단력이 흐려지고
부작용에 시달리다
정상을 비정상만들어놓고 다시 정상을 만드는 사회에복귀시키려는 미친짓을 당함

그리고 다시 복귀.
다시 전 멘탈돌아오는데 대략 2년 걸림

근데 나는 어릴때부터 조카 별짓다당해도
정신력 붙들고 살아와서 그나마 나혼자
빠져나오고이런듯 싶음

하여튼 참으로 힘듬
21에 사춘기 겪을걸 그런식으로 눌려져서
다 후퇴됏다고 해야하나

이제는 독립 진로 연애 등등 내 정체성 바탕으로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흔들림 이제 사춘기임
그동안 다시 혼자 고소준비 집나옴 등등을 하게 됨


게다가 가만히 냅둿으면 20 21 22 사춘기와 여러 경험을 햇엇어야 햇는데 21이 그모양되면거 꼬일대로 꼬임

여러 일들이 잇으면서 이제서야 다시 병원전으로 돌아온 기분



대인관계 당연히 꼬엿겟지?
지금 나는 진로 생존 독립 이게
그동안 생각하고 준비하고 나아갓어야 할게
한꺼번에 퉁 왓음

버겁다



가족에서 a 큰남자 b 큰여자 c나보다조금나이잇는남자



그러다 이제는 진짜 상황이 좀 숨쉴수 잇게됨
나 마음같아선 진짜 딱 다 연끊고 살아야하고 그게 맞는데
21 22 23 준비가 __ 그 병원따문에 꼬이고 내인생이 날라갓다는게 조카슬퍼

남들한테 할말도 없어지고
인간관계꼬이고 인생과정꼬이고
남들한테 할말없어지고 신발


지금 해나아가야할 일
독립(살아남기) 진로

학과 싫음
21에 그게 쭉이어져와서말려잇음 벗어나야할 필요성 많음
독립 보통 진로가 정해지고 경제적 안정이류 독립해야하는데 지금은

쌓일데로 쌓이고 말릴대로 말려 꼭해야함 후

씨빨
내 능력 조카 다운됏어
씨빨
나어떡하냐고
독립부터 하고 다시 진로 공부
거꾸로 가야하는데
지금껏 못하게된게 한이고


나로 다시돌아온 것 같은데 이제서야
난 21의 내가 아니고 나이가 24야 __..

내 시간..
씨빨껏들..

내 21 22 23 다 날아간 느낌

이젠 이신발년 이 산 음식만 먹어도 체함


어찌됏든 나와야해 나를 위해
더 지체하면 안되고

근데 난 대학도 내 얘기가 퍼져잇고
나는 정신과 다녓다느넉 인정하기도 싫고
__ 하.인정이 아니라 그게 그게 아닌데
__

벗어나야함
신발것듯 플러스 학교

근데 나이 24 중요한 시기
다시 시작..
내잘못도아닌데 다시시작 __ㅠㅠ


지금 학교휴학하고 아무도모르는 곳 정해서
시작하려 하는데
모험일까.


어차피 이 글도 편견가지고 보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