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막방날 8위불릴땐 아찔하긴했지만
그래도 내새끼랑 같이 활동할 멤번데 까지는 말자 싶어서 그냥 아예 관심을 껐었음
예능같은데서도 난 별로 씹스럽게 느껴지진 않아서
앞으로도 이렇게 먹금하고 살아야겠다 싶었오
그분의 코가 아무리 내 시선을 강탈하려고해도 필사적으로 그분쪽을 쳐다도 안봤기때문에 무대하는걸 제대로 본적이 한번도 없었어
근데 오늘자 K콘 나야나 움짤보고 너무 현타가 왔어.......
저걸 진심 3월부터 몇달을 췄는데 대체................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거야........ 정말로.................
진심 마음속 깊은곳에서 분노가 끓어오르다가 이젠 그냥 탄식밖에 안나와...........
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