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 성향 이런사람 피하세요.

쏘패박멸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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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깁니다. 관심있는 사람 봐주세요.

<< 소시오패스 성향 이런사람 피하세요>> 

상대 안할 수 있는 관계라면 상대하지 마시고 끊어 낼 수 있는 관계라면 시간낭비 말고 잘라내시고 끊어낼 수 없는 관계라면 조금의 약점도 잡히지 말아야 합니다.

성격 안 좋거나, 거짓말을 자주하는 사람, 한순간 과격한 반응, 자신이 연극무대 주인공인거처럼 연극적 성격.

위의 성격이 정말 이상하다해서 소시오패스와는 구별을 해야 할 것입니다.. 
약물투여와 치료가 필요한 그런 정신병이 아니며, 소시오패스는 상대에게 어떤 피해를 줄때 그게 상대에게 해악이 된다는 걸 잘 알고, 상대가 그로인해 고통스러워 한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나쁜 일이다‘라는 것도 역시 잘 판단합니다.
하지만 “양심”이란 것이 부재한 경우입니다. 

특징

1. 자신의 매력을 최대한 잘 이용합니다. 
자신이 직장상사라면 그 지위나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거나 친구들에게 유머스런 그런 자신의 이미지를 아주 잘 어필하고 이용합니다. 
그것을 방어 삼아 최대한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차별을 강요하거나 만들어냅니다. 
즉 자신의 매력이나 장점을 타인에게 해악이 되더라도 이익을 위하여 이용하며, 매력을 어필 할 수 있는 대상 혹은 약자에게 무지 강한 태도입니다. 

2.냉담함 <== 요주의 
그 사람의 실체를 잘 모르는 직장동료나 친척, 가족,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친절하거나 다른 매력적인 모습이나 능력 있는 모습보이며 상대방에게 자신의 어필에 신경 씁니다.
냉담함은 운이 좋으면 한순간 포착할 수 있는데 예로는 이런 겁니다. 
아내가 만약 1년 동안 지병이 있다가 죽었다면, 동정이 필요하다는 환경이라 판단되면 사람들이 보는데 서는 한순간 연극을 시작합니다. 갑자기 한순간 얼굴을 가리고 펑펑 우는 척하지만 주변사람들의 동정이 확인이 된다면, 단 몇 초 만에 그 다음 자신의 이익이 되는 일이나, 욕구를 채우기 위한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하죠. 몇 초 전에 펑펑 울던 얼굴에는 눈물 끼라곤 전혀 없는 깨끗한 눈동자로 말이죠.
하지만 주변사람은 그 사람이 연극인지 전혀 모르며, 힘든 일을 겪고도 강한 사람이구나 하는 시선에 희열을 느끼면서 말이죠.

3.자신을 무척이나 중요한사람 또는 대단한사람 인거처럼 어필합니다. 
언뜻 카리스마 있거나 리더십 있는 사람으로 주변사람은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리하여 자기애가 굉장히 뛰어난 사람입니다. 
(예시로 소시오패스 A가 B를 지속적으로 구타했다. 그러다 B가 A를 한대 때렸다 합시다.
소시오패스 A는 자신이 엄청난 피해자인냥 연기를 합니다. 마치 그전의 일은 없었던 것처럼.
그 전에 자신일 구타했던 일은 주변사람들의 연민으로 철저하게 전혀 없던 일인 듯 조종이 가능합니다.) 

4. 거짓말과 위선 기만은 생활화 되어있다. <-소시오패스 에겐 무조건 따라다닙니다.
가면을 벗기까지 주변에서 모를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불리한 상대 혹은 자신의 필요한 환경 등에서 마치 순한 양을 연기하기 때문에 10년 이상 모르다가 나중 “아!~ 이럴 수가!” 뒤통수 맞기도 합니다. 정체를 알기까지의 과정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자신의 거짓말이 들통 나지 않게 부단히 노력했으며, 이미 주변사람들의 연민과 동정을 얻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10년 혹은 20년 동안 모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즉, 아내에게나 남편에게 혹은 부하직원이나 동료에게는 소시오패스 성향을 보이며, 상사나 부모는 전혀 모르는 경우 착한 두 얼굴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5. 거짓말이나 상대에 대한 기만이 들통 나도 무양심을 느낍니다. 
일순 무마하거나 회피하거나 혹은 순간을 모면하는 사과 아닌 사과인척 연극을 합니다. 때론 자신의 거짓말이 진실인양 믿어 달라는 호소와 연민으로 주변인의 동정심을 이용하여 진실인것처럼 주변인이 속을 수밖에 없는 연기를 합니다.
별거 아닌 이익에도 목숨을 걸며, 이미 그 사람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실소를 터트릴 만큼 완벽히 거짓말을 진실인양 호소를 시작합니다. 만약 거짓말이 들통 나더라도 순간을 모면하거나 심지어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혹은 자신이 오히려 정말 피해자인양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정말 억울한 사람이 호소하는 경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주변인의 동정심을 무대삼아 연극을 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거짓, 위선, 기만, 이간질, 모략 이런 잘못이 드러날 때 상대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거나 유익한 환경일 때 특히 동정에 호소하기도 합니다. 
(예시로 매우 친했다고 생각하는 친구에게 사기를 쳐서 돈을 먹고 몇 차례 날랐다고 합시다. 그 친구가 그 행동에 욕을 하면, 오히려 ‘어떻게 네가 나한테 그럴 수 있어!’라며 마치 상대의 말에 굉장히 심한 상처를 받은 듯 사기당한 친구가 오히려 자신한테 못할 짓한 것처럼 피해자인척 코스프레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변을 속이며 그 친구에게 문제가 있는거처럼 모략하거나 이간질이 필요할때는 서슴없이 하기도 합니다.

6. 자신의 잘못을 자신의 기준에 약한자라 생각하는 사람에게 전가하거나 뒤집어씌웁니다.
보통 여성들이 소시오에게 피해가 더 많을 수 있는 이유가 이 경우죠. 이익을 얻고 나머지 인간관계가 자세히 보면 매우 얇습니다. 그리고 착취적 성향이 강합니다. 이익을 얻고 버리는 식이나 이용하고 착취하는 식 이런 것들에 기생합니다. 
반대로 자신보다 강하거나 혹은 자신의 이익에 관련 있는 사람에게는 이런 성향이 안 보이는 경우가 대다수이기에 그런 신뢰를 바탕으로 피해보는 사람은 무척 피해가 커지기도 합니다. 타인의 신뢰를 악용하는 것에 굉장히 능숙 합니다.

7. 스스로가 잘못된 행동이나 나쁜의도나 남을 이용한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속이거나 기만을 하거나 거짓말이 필요한 것이죠. 그대로 자신의 속을 드러내면 고립될테니, 자신의 감정을 이 거짓 속에 숨겨둡니다. 
때론 부모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손해 받는 짓은 절대 안하려는 성질이 있죠. 
간혹 워낙 거짓에 살다보니 그 거짓이 진짜인양 스스로 믿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순간이 거짓이므로 간혹 자신이 했던 말을 기억조차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8. 자신의 작거나 혹은 큰 이익에 집단을 위험에 빠뜨리기도 합니다. 
그 집단이 회사일수도 있고 혹은 가족일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집단의 희생을 쉽게 강요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가 그 속한 회사나 가족 혹은 친구집단에게 많은 좋은 일을 해오고 자신 스스로는 매우 중요한 사람이라는 당연한 듯 행동합니다. 
때론 그런 크거나 작은 이익에 부모도 자식도 안 보이는 경우도 보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단지 저거를 위해 인간관계를 저버리는 행동을 하는지 너무 의아하게 생각합니다. 

9. 스스로의 이익과 욕심을 위해 수단 방법을 안가리는 경향이 매우 심각합니다. 
기만, 거짓, 위선, 이간질, 모략 심지어 혈연관계조차 모략과 이간질을 하기도 합니다. 시기나 질투심 역시 매우 강합니다. 겉으로 드러내는 경우도 있고 숨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간을 인간관계로 여기기보다는 남을 조종하거나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수단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상당히 심합니다. 

10. 한순간 감정 조절을 잘합니다. 
자신의 그런 모습을 너무 잘 아는 상대에게 조차 자신의 작은 이익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 판단되면 단 몇 분 혹은 몇 초 만에 돌변하며 웃는 모습으로 대합니다. 그러다 아니다 싶으면 원래의 비열하거나 냉담한 모습으로 돌아가거나 그 순간을 모면합니다.

11. 깊이 얘기해보면 타인이란 의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익과 욕심을 위해선 스스로의 중요도만 존재합니다. 

12. 위 모든 행동을 양심의 부재에서 나타납니다. 
타인에게 극심한 피해를 준다는 것을 잘 알지만 오히려 즐기는 경우가 많죠. 마치 자신이 상대를 조종 할 수있다는 쾌감에 타인의 감정을 이용하고 약점을 이용합니다. 
자신의 잘못이나 속마음이 들통날거 같으면 공격적이거나 적극적으로 상대를 공격하거나 상대의 잘못을 매우 부풀려서 자신을 숨깁니다. 타인을 공격함으로써 자신의 추한 욕심과 잘못을 숨기는 거죠. 

13. 충동적인 태도를 보일 때가 많습니다.
자신이 불필요하거나 약자라 생각하는 상대에게는 충동적인(분노조절 장애와 같은)행동을 보입니다. 때론 극적인 제스쳐나 태도를 취합니다. (잘 모르는 사람은 이걸 리더십있거나 강하다고 착각하기도 하더군요.) 이 모습을 본 소시오적사람을 바닥까지 잘 아는 사람은 한편의 연극을 또 시작하는군.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14. 굉장히 무책임함에도 직업적인 면이나 욕심을 채우는 그 순간에는 책임을 다합니다.
그것으로 자신의 많은 무책임한 문제 잘못을 마치 매우 책임감있는 사람으로 포장하기도 합니다. 정작 그 직업적 측면이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고 지금 무책임이 풀어야할 문제인데도 다른 화제를 급작스럽게 잡아 순간을 모면하는 행동을 보입니다. (예시로 술집에서 패로 싸움을 하여 경찰서에 끌려갔다고 합시다. 거기서 풀어야할 것은 사고 문제지만, 경찰서 가서 오히려 동료나 피해자에게 나는 피해를 봤다거나 친구나 동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행동을 하며 자신은 피해를 받은 사람으로 부각시키고 본인은 싸움을 한 구성원이 아닌 제3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또한, 직업이나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걸 최대한 이용합니다.

15. 상대의 소시오적 모습을 알기 전 신뢰하고 이야기했던 ‘사는얘기’든 ‘힘든일’이든 사소한 대화 속에서 나눈 사실을 약점과 독으로 이용하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자신의 ‘사는얘기’, 자신의 현재 고민거리, 가령 어제 친구랑 놀던 얘기는 주변인에게 절대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사소한 약점이 노출 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스마트해보이거나 유능해보이거나 최대한 유능해보이기 위해 어필합니다. 때때로 처음만나는 노인에게 친절한 듯 행동하지만, 이익을 취해야 할 상황에서의 본성은 위아래가 보이는지 과연 부모가 있는 사람인지도 의심스러운 수준의 말과 행동을 뒤에서 하기도 하죠. 그 노인은 굉장히 친절한 사람이라 착각했겠지만, 아는 사람은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상황은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숨어서 본인들을 도구로 생각하는 소시오적 성향의 위 15개가 한사람이 다 보인 양상입니다. 보통들 생각하는 ‘소시오패스는 머리가 좋을 것이다‘라는 편견이 많은데, 두뇌는 평균정도입니다. 다만 15개의 두뇌 회전이 발달했으며 유심히 주의하지 않으면 알아채지 못합니다. 
하지만, 눈치 빠른 사람은 때론 ‘뭔가 이상하다’라는 것을 남들이 모를 때 먼저 눈치 채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상태에서 남들에게 실컷 말해봐야 주변사람들은 거의 믿지 않습니다. 혼자 바보 되기 딱 좋습니다. 그 동안 소시오패스의 가면에 이용당해온 사람뿐인 것입니다. 이 경우, 오히려 ‘남을 험담하는 사람이다‘라는 인식만 남게 되면, 반대로 사회관계에 고립되어 버리는 불상사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눈치빠른 사람의 비애죠. 나중 피해가 커지고 처절하게 당한다음 다음 주변 몇몇의 사람들이 욕을 하거나 경우가 나타납니다. 

10년지기든 20년 동안 곁에 있던 친구든 그냥 인간관계 하지 않는 것이 정답입니다. 괜히 불쌍하다고 성격 고쳐주려 하지 마세요. 이것을 고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스스로가 자신의 잘못이나 비열함을 너무나도 잘 압니다. 그러나 타인의 피해와 희생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익과 욕심을 선택하는 길을 택하며 살아가는 사람인 것이죠. 자신의 잘못을 몰라서 그러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고쳐주겠다고 다가서는 것은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으며, 계속 신뢰 속 숨겨놓은 거짓에 피해만 생기게 됩니다. 딱 외면하고 주변인들이 외면하고 무시하는 것만이 지금의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런 외면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소시오적 인간은 소외되고 함부로 남에게 피해 주는 일을 견제 할 수 있습니다. 고치지는 못해도 견제가 가능합니다. 

상대 안할 수 있으면 시간 낭비 마시고 상대하지 말고 상대 안할 수 없는 인간관계일 경우 제일 문제인데 약점 잡히지 마세요. 상대의 약점을 잡고 있으세요. 
제가 이글 쓰는 이유는 현재 주변에 혹 소시오를 경험해본 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삶의 귀중한 시간들 그런 쓰레기에 시간 낭비 하지 마세요. 
여기서 열거하는 경우에 해당되면 그 동안의 정을 생각해서 상대의 인격은 고치려 시간낭비 하지 말고 적당하고 충분히 겪어본 후 
10년관계 20년 관계 미련 두지 말고 관계 끊습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그 동안 지낸 기간이 얼마인데‘ 라는 건 이 경우엔 해당되지 않습니다. 깨끗이 그 관계 끊으세요. 끊을 수 없는 관계라면 조금의 약점이라도 절대 잡히지 말고 상대의 약점을 최대한 잡고 있으세요. 당신이 이전에 믿고 말했던 모든 약점이랄 것도 없는 사는 얘기가 상대에게는 약점으로 보인다면 순간 약점으로 둔갑해서 이용해 먹을 테니까요. 그 시간에 스스로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그런 인간들 배 아프게 하는 겁니다. 

미국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소시오패스는 전세계인구의 4%라고 하더군요. 25명중 1명꼴 정도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웹에 돌아다니는 간단 테스트는 흥미 유발을 위해 살인을 주제로 각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시오패스>
1. 거짓말을 반복하거나, 자신의 이익이나 쾌락을 위해 다른 사람을 속이는 사기성이 있다.
2.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는 것에 대해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3. 충동적이거나, 미리 계획을 세우지 않고 행동한다.
4. 말과 행동으로 타인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거나 조종할 수 있다.
5. 거짓말을 잘해서 자신의 성격을 카리스마와 매력으로 위장한다.
6. 타인으로부터 매력적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7. 흥미가 없는 일은 대체적으로 하지 않으려 한다.
8.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지킬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9. 자기 잘못이 들통 날 경우 동정심에 호소한다.
10. 성적 욕구, 식탐 등 기본적인 욕구가 남들보다 강하다.
11. 이런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라면 표정과 자기감정을 잘 숨긴다.
12. 모든 사람들이 도구인 것처럼 느끼고 필요가 없으면 가차 없이 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