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싱글대디 38남자이고요. 정말 예쁜 제딸은 21살입니다. 너무 예뻐서 연기자 준비겸 가수 연습생으로 있습니다. 어린나이에 낳은 딸이라 더 각별하고 눈에 넣어도 안아플 딸이죠. 근데 이제 멀어지게 생겼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딸 아이의 절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딸 아이 어렸을때부터 최근까지 저희집에 매일 놀러오다시피 친한 사이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랑도 자연스레 가까워졌고 성인이 된 이 친구가 저에게 남자로 느꼈는지 구애해왔고 저는 부담스럽고 딸과의 관계도 그렇고 해서 이러면 안된다 거부해왔습니다. 그러다 저도 결국 이친구에게 반해 사귀게 되었고 사랑을 맺는중 아이가 생겨 서로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여자친구 집안에는 아직 말을 못했고 고민고민하다 딸에게 이상황을 먼저 말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용기가 안나네요. 어떻게 말해야 상처를 덜받을까요? 여자친구는 저와의 결혼을 후회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452
딸의 친구를 사랑합니다
근데 이제 멀어지게 생겼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딸 아이의 절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딸 아이 어렸을때부터 최근까지 저희집에 매일 놀러오다시피 친한 사이입니다.
그러다 보니 저랑도 자연스레 가까워졌고 성인이 된 이 친구가 저에게 남자로 느꼈는지 구애해왔고
저는 부담스럽고 딸과의 관계도 그렇고 해서 이러면 안된다 거부해왔습니다. 그러다 저도 결국 이친구에게 반해 사귀게 되었고 사랑을 맺는중 아이가 생겨 서로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여자친구 집안에는 아직 말을 못했고 고민고민하다 딸에게 이상황을 먼저 말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용기가 안나네요. 어떻게 말해야 상처를 덜받을까요?
여자친구는 저와의 결혼을 후회하지 않는다 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