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공공기관 연구소에서 5년째 비정규직 위촉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정부 방침에 따라 저희 연구소에 소속된 위촉 연구원들의 재계약이 불가능 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5년동안 잘 다녔던 회사였고 눈코뜰새없이 바쁜 스케줄속에 근무 하고 있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허무하네요 .. 정규직 전환 문제 때문에 나온 방침이라는데 제가 언론에서 들었던 이번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과 너무 다른 방향이라서요 ..정말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요..? 정규직 전환은 솔직히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계약직 직원으로써 들었을때 현실감 없는 이야기 이기도 했구요. 다만 저도 사람인지라 좋은 정권을 만나 고용 안정성 정도는 기대 할 수 있겠구나 라는 기대는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회사의 경우는 계약직 직원 대부분을 자르겠다는 입장 입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던 일터였는데 정부 방침이랍시고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나갈 생각에 허무합니다. 계약직 직원을 자르면 그 자리에 아르바이트나 인턴 명목으로 사람을 뽑고 마음대로 부리다가 또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내쫒겠죠 ..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적어 봅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공공기관 정규직전환 .. 모두 다 해당되는건 아닙니다.
저는 공공기관 연구소에서 5년째 비정규직 위촉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정부 방침에 따라 저희 연구소에 소속된 위촉 연구원들의 재계약이 불가능 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5년동안 잘 다녔던 회사였고 눈코뜰새없이 바쁜 스케줄속에 근무 하고 있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 허무하네요 .. 정규직 전환 문제 때문에 나온 방침이라는데 제가 언론에서 들었던 이번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과 너무 다른 방향이라서요 ..정말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요..? 정규직 전환은 솔직히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계약직 직원으로써 들었을때 현실감 없는 이야기 이기도 했구요. 다만 저도 사람인지라 좋은 정권을 만나 고용 안정성 정도는 기대 할 수 있겠구나 라는 기대는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회사의 경우는 계약직 직원 대부분을 자르겠다는 입장 입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던 일터였는데 정부 방침이랍시고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나갈 생각에 허무합니다. 계약직 직원을 자르면 그 자리에 아르바이트나 인턴 명목으로 사람을 뽑고 마음대로 부리다가 또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내쫒겠죠 ..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적어 봅니다.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