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말헐게..! 나 고딩인데 진짜 어쩌지.. 나 학교에서 왕따 당하는데 그게 학폭 신고했더니 이건 왕따도 아니래. 무슨 웹툰처럼 배 발로 걷어차고 집단으로 때리고 성추행하고 삥뜯고 그런건만 왕따로 인식하나봐 선생님들은..;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이야. 하나뿐인 친구한테 맨날 죽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자퇴하고싶다 이런 얘기하는것도 너무 미안해. 고딩이니까 중학생도아니고 땡깡피우는거 같은데 숨쉴 구멍이 걔 밖에없어.. 나 진짜 너무 괴로워.. 이게 학년 올라간다고 나아질것도아니고 또 가해자애들이 소문퍼트리고 그러면 나는 또 매장당할거야.. 하루종일 그 가해자애들이랑 같이 한반에서 지내야하는것도 자기들은 아무일도 아니라고하면서 하하호호 노는것도 다 꼴뵈기싫어.. 이제 나 불쌍하다고 가끔 챙겨주는 자리 가까운 여자애도 내가 혼자있는게 당연한것처럼 행동해. 이제 진짜 끝인거 같아. 우리반에 내 편은 없어. 반이라도 그 친구반으로 옮길 수만 있다면 내 모든걸 다 줘도 괜찮을거같아.. 빨리 여기서 벗어나고싶어. 매일 손목에 상처나있는거 변명하는것도 질렸어. 나름 흉터안남게할러고 칼등?으로 긁어보는데 아프더라. 아픈데 너무 내가 한심하고 개병신같은데 그 애들은 잘 살고 먹고 신경조차 안쓰는데 나만 이래. 진짜 담학년은 그 친구랑 제발 같은반하게 해달라고 울면서 꿇면서 빌생각이야. 너무 괴로워. 4개월이나 남았어. 그냥 죽는게 나을거 같아. 정말 별일 아닌데 내가 예민한건가?.. 부모님도 지치셨는지 그만 자기들한테 얘기하래... 이해는 가는데 너무나 잘 가는데 그게 내가 되고싶다고 되면 벌써 이 일은 해결했지. 애들이 너무 무서워서 말만걸어도 무섭고 부딪히기만해도 너무 무서워... 학부쌤도 그냥 버티래. 계속 그냥 버티래. 너도 잘못있고 너도 가해자일 수 있고 걔네가 쪽수만 많지 너가 잘못이 크니까 그냥 냅두래. 나는 뭘 잘못한걸까. 병원에서 의사쌤도 무슨일이 있길래 두달동안 스트레스 위염으로 자꾸 병원에 오냐고 그러셔.. 그 가해자 애들 보면 손이 너무 떨려서 진정이 안돼. 이건 진짜 말로는 절대 전달해 줄수가 없어..진짜.. 고마워. 내 어리광 들어줘서... 너무 힘들다. 정말 나 꾀병부리는거야? 진짜 그런거야?.. 비슷한일 있었으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좀 알려줘. 부탁해.. 아 사진은 묻힘방지인데.. 친구네 강아지야. 1
미칠거같아ㅠ 제발 도와줘 읽고 댓글 좀 달아줘ㅠㅜ
진짜 하루하루가 너무 지옥이야. 하나뿐인 친구한테 맨날 죽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자퇴하고싶다 이런 얘기하는것도 너무 미안해. 고딩이니까 중학생도아니고 땡깡피우는거 같은데 숨쉴 구멍이 걔 밖에없어..
나 진짜 너무 괴로워.. 이게 학년 올라간다고 나아질것도아니고 또 가해자애들이 소문퍼트리고 그러면 나는 또 매장당할거야.. 하루종일 그 가해자애들이랑 같이 한반에서 지내야하는것도 자기들은 아무일도 아니라고하면서 하하호호 노는것도 다 꼴뵈기싫어..
이제 나 불쌍하다고 가끔 챙겨주는 자리 가까운 여자애도 내가 혼자있는게 당연한것처럼 행동해. 이제 진짜 끝인거 같아. 우리반에 내 편은 없어. 반이라도 그 친구반으로 옮길 수만 있다면 내 모든걸 다 줘도 괜찮을거같아.. 빨리 여기서 벗어나고싶어.
매일 손목에 상처나있는거 변명하는것도 질렸어. 나름 흉터안남게할러고 칼등?으로 긁어보는데 아프더라. 아픈데 너무 내가 한심하고 개병신같은데 그 애들은 잘 살고 먹고 신경조차 안쓰는데 나만 이래.
진짜 담학년은 그 친구랑 제발 같은반하게 해달라고 울면서 꿇면서 빌생각이야. 너무 괴로워. 4개월이나 남았어. 그냥 죽는게 나을거 같아. 정말 별일 아닌데 내가 예민한건가?..
부모님도 지치셨는지 그만 자기들한테 얘기하래... 이해는 가는데 너무나 잘 가는데 그게 내가 되고싶다고 되면 벌써 이 일은 해결했지. 애들이 너무 무서워서 말만걸어도 무섭고 부딪히기만해도 너무 무서워...
학부쌤도 그냥 버티래. 계속 그냥 버티래. 너도 잘못있고 너도 가해자일 수 있고 걔네가 쪽수만 많지 너가 잘못이 크니까 그냥 냅두래. 나는 뭘 잘못한걸까.
병원에서 의사쌤도 무슨일이 있길래 두달동안 스트레스 위염으로 자꾸 병원에 오냐고 그러셔.. 그 가해자 애들 보면 손이 너무 떨려서 진정이 안돼. 이건 진짜 말로는 절대 전달해 줄수가 없어..진짜..
고마워. 내 어리광 들어줘서... 너무 힘들다. 정말 나 꾀병부리는거야? 진짜 그런거야?..
비슷한일 있었으면 어떻게 극복했는지 좀 알려줘.
부탁해.. 아 사진은 묻힘방지인데.. 친구네 강아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