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대학생이예요. 제가 대외활동을 하다가 여자를 만나게 됬는데 둘이서 같이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연락도 계속 주고 받아요. 알고지낸지 3주는 됬어요. 같이 일하는게 있어서 1주일에 2번은 무조건 만납니다. 둘 다 타지방에서 와서 만나는거라서 주로 대외활동이 끝난 뒤에 만나서 놀아요. 아니면 대외활동 시작전에 보던지...활동이 끝나고나서 둘이서만 따로 보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카페에 가면 여자는 말하느라 바쁘고 전 들어주느라 바빠요. 저번에 밥먹으러 같이 갔는데 저는 그냥 그런 맛이었지만 여자는 극찬을 하더라구요. 둘이 같이 어떤걸 하는 것 자체는 정말 분위기 좋게 가는거같습니다. 여자들이 주로 지루하면 폰을 많이 본다던데 딱히 저랑 같이 있을 때 폰도 잘 안봐요. 이렇게 만나기는 하는데 처음에는 카톡을 할 때 답장이 바로바로 잘 오다가 어느순간부터 답장 오는 시간이 느려지거나 사라지지 않는 1이 보여요. 솔직히 제 카톡스킬이 너무 후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이 사람이 나한테 흥미가 떨어졌나? 라는 별에 별 생각이 다들어요. 그래도 하나 알게된건 친구랑 있을 때는 카톡이 와도 거의 안보는 패턴은 파악했습니다. 저랑 있을 때도 카톡와도 안보더라구요. 그 다음에 파악한 패턴이 저랑 만난 날에는 카톡이 참 빠릅니다.그런데 못보는 날에는 카톡 화력이 영 시원치않은게 느껴져요. 답장도 처음에는 빠르게 오다가 점점 느려지더니 어느순간 잠수탑니다. 그런 와중에 다음날 일어나면 10번중 7번정도는아침에 톡이 와있어요. 뭔가 찝찝한 느낌은 저만 가지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약속은 또 잡아서 만나요. 그 사람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장거리라서 한번 만나려면 꽤 힘들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집가고 싶다는 말을 자주하고, 자기 말로 집순이라고 자처하면서 저랑 만날 때는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막차를 타고 갑니다. 뭔가 그 사람도 내가 싫었으면 굳이 따로 시간과 돈을 투자하겠느냐 싶은 생각이 드는데 시원치않은 카톡화력은 계속 불안감을 심어줍니다. 그 사람이 저에 대한 호감도가 떨어져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드럽게 카톡을 못해서 그런것일까요? 뭔가 이유와 돌파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왜 이런건지 이유가 알고싶어요!
같이 일하는게 있어서 1주일에 2번은 무조건 만납니다. 둘 다 타지방에서 와서 만나는거라서 주로 대외활동이 끝난 뒤에 만나서 놀아요. 아니면 대외활동 시작전에 보던지...활동이 끝나고나서 둘이서만 따로 보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카페에 가면 여자는 말하느라 바쁘고 전 들어주느라 바빠요. 저번에 밥먹으러 같이 갔는데 저는 그냥 그런 맛이었지만 여자는 극찬을 하더라구요. 둘이 같이 어떤걸 하는 것 자체는 정말 분위기 좋게 가는거같습니다. 여자들이 주로 지루하면 폰을 많이 본다던데 딱히 저랑 같이 있을 때 폰도 잘 안봐요.
이렇게 만나기는 하는데 처음에는 카톡을 할 때 답장이 바로바로 잘 오다가 어느순간부터 답장 오는 시간이 느려지거나 사라지지 않는 1이 보여요. 솔직히 제 카톡스킬이 너무 후져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이 사람이 나한테 흥미가 떨어졌나? 라는 별에 별 생각이 다들어요. 그래도 하나 알게된건 친구랑 있을 때는 카톡이 와도 거의 안보는 패턴은 파악했습니다. 저랑 있을 때도 카톡와도 안보더라구요. 그 다음에 파악한 패턴이 저랑 만난 날에는 카톡이 참 빠릅니다.그런데 못보는 날에는 카톡 화력이 영 시원치않은게 느껴져요. 답장도 처음에는 빠르게 오다가 점점 느려지더니 어느순간 잠수탑니다. 그런 와중에 다음날 일어나면 10번중 7번정도는아침에 톡이 와있어요.
뭔가 찝찝한 느낌은 저만 가지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약속은 또 잡아서 만나요. 그 사람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장거리라서 한번 만나려면 꽤 힘들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집가고 싶다는 말을 자주하고, 자기 말로 집순이라고 자처하면서 저랑 만날 때는 놀다보면 자연스럽게 막차를 타고 갑니다.
뭔가 그 사람도 내가 싫었으면 굳이 따로 시간과 돈을 투자하겠느냐 싶은 생각이 드는데 시원치않은 카톡화력은 계속 불안감을 심어줍니다. 그 사람이 저에 대한 호감도가 떨어져서 그런 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드럽게 카톡을 못해서 그런것일까요? 뭔가 이유와 돌파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