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완전히 잊었다고 느끼셨나요?
웃으면서 이야기할때? 아니면 얼굴 보기도 싫을때? 등등 궁금해요..
처음에는 서로 얼굴보기 힘들고 내가 다시 잘해보려고 노력하려 했는데 더 좋은사람 만나서 연애하다보니 감정이 사라지고 그렇게 바라보기 시작하니까 바랄것없이 대화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되고 지금은 친구임....ㅋㅋㅋㅋ그냥 가끔 서로 일하다 힘든거 생기면 물어보고 다같이 모여서 밥도 먹는 사이 ㅋㅋㅋㅋ그냥 서로 쿨하게 다른사람만나기도하면서 세월지나니까 그렇게 된듯
저 그랫습니다 앞으로도 그래야하구요. 헤어지고 저는 울면서 다녓고 아무렇지않은 척 하기 힘들엇는데 전남친은 잘 웃으면서 잘 놀면서 그렇게 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더 웃으면서 지냇어요 어쩔수없이..
저도 궁금하네요. 헤어져도 계속 얼굴을 본다면 어떻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