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리한 집에서 자란 애들은 모르겠지만 나같은 경우엔 톡선에 있는 쓰니만큼 구속이 심했었음 맞기도 많이 맞았었고 초딩때는 잠 안잔다고 맞기도 할 정도로 엄마가 절대권력자였음ㅋㅋ 중1까진 6시만 돼도 전화가 열통씩 오고 폰에 자녀앱 깔아서 다 검사하고... 고딩돼도 화장하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였는데 중2때 중이병 오면서 진짜 많이 대들었음 때릴 때도 왜 때리냐고 그만 좀 때려라 왜 나한테 화푸냐고 소리도 지르고 아예 집밖으로 도망가기도 하고 엄마가 때리려고 손올리면 잡아서 못때리게 했음 그뒤론 잘 안때리고 지금은 오히려 아빠가 때리려고 하면 말림. 다 큰 애를 왜 때리냐고ㅎ 그리고 다이어트 하면서 많이 아팠고 예민해져서 진짜 많이 싸웠음 그 뒤로 내가 나 가꾸는거에 터치 안하심. 화장도 떡칠하든 말든 오히려 화장품 같이 사러 다니고 같이 나눠쓰고 추천하고 그럼ㅋㅋ 통금은 몇번 싸우면서 콘서트 다니다보니까 10시 넘어서 집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지기도 했고 학원도 늦게 끝나니까 자연스럽게 늦춰짐 엄마가 날 포기한게 아니라 술담배 이런 학생이 하지말아야 할거 선 넘지않는 선에선 되게 프리해졌음 사실 나가서 먹지말라고 집에서 술 따라 주실 때도 있음ㅋㅋ 막 대들어라 이게 아니라 어느정도 부딪혀야 풀어지는 것들도 있음ㄹㅇ 아 지금은 고등학생임
부모님한테도 적당한 반항은 필요한거 같음
원래 프리한 집에서 자란 애들은 모르겠지만 나같은 경우엔 톡선에 있는 쓰니만큼 구속이 심했었음 맞기도 많이 맞았었고 초딩때는 잠 안잔다고 맞기도 할 정도로 엄마가 절대권력자였음ㅋㅋ 중1까진 6시만 돼도 전화가 열통씩 오고 폰에 자녀앱 깔아서 다 검사하고... 고딩돼도 화장하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였는데 중2때 중이병 오면서 진짜 많이 대들었음 때릴 때도 왜 때리냐고 그만 좀 때려라 왜 나한테 화푸냐고 소리도 지르고 아예 집밖으로 도망가기도 하고 엄마가 때리려고 손올리면 잡아서 못때리게 했음 그뒤론 잘 안때리고 지금은 오히려 아빠가 때리려고 하면 말림. 다 큰 애를 왜 때리냐고ㅎ 그리고 다이어트 하면서 많이 아팠고 예민해져서 진짜 많이 싸웠음 그 뒤로 내가 나 가꾸는거에 터치 안하심. 화장도 떡칠하든 말든 오히려 화장품 같이 사러 다니고 같이 나눠쓰고 추천하고 그럼ㅋㅋ 통금은 몇번 싸우면서 콘서트 다니다보니까 10시 넘어서 집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지기도 했고 학원도 늦게 끝나니까 자연스럽게 늦춰짐 엄마가 날 포기한게 아니라 술담배 이런 학생이 하지말아야 할거 선 넘지않는 선에선 되게 프리해졌음 사실 나가서 먹지말라고 집에서 술 따라 주실 때도 있음ㅋㅋ 막 대들어라 이게 아니라 어느정도 부딪혀야 풀어지는 것들도 있음ㄹㅇ 아 지금은 고등학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