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고1때부터 친해져서 지금도 친하게 지내는 4년차 친구가 있어. (물론 여자)
주변에서 보면 둘이 떼어 놓으려해도 안떨어질거 같은 사이라 그러거든 ㅋㅋ 그런데 이 친구한테 너무 서운한게 많아.. 내가 이상한걸까??
나는 이친구가 너무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될 존재같아서 정말 잘해주고 가족 다음으로 소중히 생각하고있는데 친구는 내가 그런존재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서로 집안사정 연애사 뭐.. 모를거 없는 사이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쓰자면 이 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기면 그냥 나는 저 뒤로 밀려나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 그래서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매일 빨리 헤어졌음 좋겠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든.. 요즘에도 관심있는 남자 생겼는지 만나거나 톡할때 그 남자 얘기만해.. 분명 읽으면서 쓰니도 그런거 아니야?? 이런 소리할텐데.. 나도 남자 만나봤고 그래도 남자친구보단 친구한테 더 신경을 많이 썼어!! 오죽하면 남자친구가 그때 아주 친구랑 사귀지 왜 자기랑 사귀냐고 삐진적도 있었는걸..ㅠㅠ
그리고 나보다 주위사람을 더 챙기는거 같아.. 분명히 나한테 말로는 항상 도와줘서 고맙다 뭐.. 이런얘기하거든.. 친구가 금전적으로 어려워서 내가 금전적으로 많이 도와주는 편이야..(밥사주고 교통비내주고 등등) 그래서 항상 말로는 돈생기면 밥한번 사줄게 이런단 말이야?? 그런데 정작 돈 생기면 다른사람 챙기기 급급해.. 진짜 서운했던 적은 본인이 같이 밥을 먹제.. 그런데 돈이 없데! 그래서 나는 친구가 배고픈가보다 ㅋㅋㅋㅋ 이러면서 밥 사줬다?? 그런데 이틀인가 사흘 뒤에 다른 친구랑 술마시러 간다는거야 거기다 영화는 자기가 보여주겠다고 얘기했데.. 그래서 나는 친구 돈없는거 뻔히 다 아니까 너 돈이 어딨어서 영화보여주냐 이러니까 꽁쳐놓은 돈이있었데..ㅠㅠ 나한텐 그렇게 돈없다고 천원한장 안보테 놓고.. 사실 이래서 나 그친구한테 점점 신뢰도를 잃어가는거 같아
사실 친구한테 이런얘기 안해본것도 아니고 했는데도 자기는 아니라고만 하네.. 너무 내생각만 한건가?? 친구도 다른 친구관계 있을텐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거야?? 라고 생각도 들긴해.. 그런데 너무 서운해.. 이 친구 없으면 사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막막하기도 해 ㅠㅠ
나 좀 도와줘...
4년차 평친에게 서운한거..
안녕! 일단 난 20살이고 여자야!!
그냥 편하게 쓸게!!
나한텐 고1때부터 친해져서 지금도 친하게 지내는 4년차 친구가 있어. (물론 여자)
주변에서 보면 둘이 떼어 놓으려해도 안떨어질거 같은 사이라 그러거든 ㅋㅋ 그런데 이 친구한테 너무 서운한게 많아.. 내가 이상한걸까??
나는 이친구가 너무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될 존재같아서 정말 잘해주고 가족 다음으로 소중히 생각하고있는데 친구는 내가 그런존재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서로 집안사정 연애사 뭐.. 모를거 없는 사이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쓰자면 이 친구가 남자친구가 생기면 그냥 나는 저 뒤로 밀려나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 그래서 그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매일 빨리 헤어졌음 좋겠다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든.. 요즘에도 관심있는 남자 생겼는지 만나거나 톡할때 그 남자 얘기만해.. 분명 읽으면서 쓰니도 그런거 아니야?? 이런 소리할텐데.. 나도 남자 만나봤고 그래도 남자친구보단 친구한테 더 신경을 많이 썼어!! 오죽하면 남자친구가 그때 아주 친구랑 사귀지 왜 자기랑 사귀냐고 삐진적도 있었는걸..ㅠㅠ
그리고 나보다 주위사람을 더 챙기는거 같아.. 분명히 나한테 말로는 항상 도와줘서 고맙다 뭐.. 이런얘기하거든.. 친구가 금전적으로 어려워서 내가 금전적으로 많이 도와주는 편이야..(밥사주고 교통비내주고 등등) 그래서 항상 말로는 돈생기면 밥한번 사줄게 이런단 말이야?? 그런데 정작 돈 생기면 다른사람 챙기기 급급해.. 진짜 서운했던 적은 본인이 같이 밥을 먹제.. 그런데 돈이 없데! 그래서 나는 친구가 배고픈가보다 ㅋㅋㅋㅋ 이러면서 밥 사줬다?? 그런데 이틀인가 사흘 뒤에 다른 친구랑 술마시러 간다는거야 거기다 영화는 자기가 보여주겠다고 얘기했데.. 그래서 나는 친구 돈없는거 뻔히 다 아니까 너 돈이 어딨어서 영화보여주냐 이러니까 꽁쳐놓은 돈이있었데..ㅠㅠ 나한텐 그렇게 돈없다고 천원한장 안보테 놓고.. 사실 이래서 나 그친구한테 점점 신뢰도를 잃어가는거 같아
사실 친구한테 이런얘기 안해본것도 아니고 했는데도 자기는 아니라고만 하네.. 너무 내생각만 한건가?? 친구도 다른 친구관계 있을텐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거야?? 라고 생각도 들긴해.. 그런데 너무 서운해.. 이 친구 없으면 사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막막하기도 해 ㅠㅠ
나 좀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