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 글을 쓸려고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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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항상 고속버스탈려고
매표소로 가요
근데 거기 매표소 아줌마가 제대로일을
안하네요
아줌마가 일하는게 정상인지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아줌마는 자기 멋대로 매표소를 열고 닫아요
여는 시간이
아침, 점심, 저녁(보통먹는시간)만이에요
그 아줌마가 오기전에 아저씨가 있었는데
아저씨는 매일 문 열었는데...지금은 너무
불편하네요...자기 멋대로 열고닫고
그리고 자기혼자 일하기편하게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버스시간대를 매표소 문앞에 붙였습니다
그냥 자기가 티켓을 사주기가 귀찮은거죠
그러니까 언제든지 티켓살수 없어요
제 어머니는 티켓을 사거나 자세히
버스 시간대를 맞춰 가기에 불편해요
(스마트폰으로 살수 있지만 스마트 폰이
없는 어르신들이 불편해 합니다)
게다가 일을 너무 대충대충하네요
제가 오늘 성남가야했는데 아침 6시45분차라더군요
그런데 55분 넘어서도 안옵니다 너무 당황했어요
아줌마에게 다시 물어보니
아줌마가 잘못 봤더라고요....
다른버스 시간표를 봤더라고요....
저는 기다린시간이 40분이에요
그동안 시간낭비한거죠
실수라고 생각하고싶지만 열이 오르네요
게닥 아침도 안먹고 왔는데..
근처에 대학교가있는데
제가 고속버스티켓을 사면서
몇몇대학생들이 불편해하는 눈치를 보았습니다
매표소아줌마 짜증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 글을 쓸려고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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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항상 고속버스탈려고
매표소로 가요
근데 거기 매표소 아줌마가 제대로일을
안하네요
아줌마가 일하는게 정상인지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아줌마는 자기 멋대로 매표소를 열고 닫아요
여는 시간이
아침, 점심, 저녁(보통먹는시간)만이에요
그 아줌마가 오기전에 아저씨가 있었는데
아저씨는 매일 문 열었는데...지금은 너무
불편하네요...자기 멋대로 열고닫고
그리고 자기혼자 일하기편하게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버스시간대를 매표소 문앞에 붙였습니다
그냥 자기가 티켓을 사주기가 귀찮은거죠
그러니까 언제든지 티켓살수 없어요
제 어머니는 티켓을 사거나 자세히
버스 시간대를 맞춰 가기에 불편해요
(스마트폰으로 살수 있지만 스마트 폰이
없는 어르신들이 불편해 합니다)
게다가 일을 너무 대충대충하네요
제가 오늘 성남가야했는데 아침 6시45분차라더군요
그런데 55분 넘어서도 안옵니다 너무 당황했어요
아줌마에게 다시 물어보니
아줌마가 잘못 봤더라고요....
다른버스 시간표를 봤더라고요....
저는 기다린시간이 40분이에요
그동안 시간낭비한거죠
실수라고 생각하고싶지만 열이 오르네요
게닥 아침도 안먹고 왔는데..
근처에 대학교가있는데
제가 고속버스티켓을 사면서
몇몇대학생들이 불편해하는 눈치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매표소에 일하는 사람이 맘대로
열고 닫아도 되나요?
이런걸 신고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