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회사는 남자들만 잔뜩 있는 회사임
근데 꼭 회식을 하면 노래방에가서
도우미를 불러서 놈.
근데 본인은 당당한게
만약에 남자3명이 가면 도우미는
2명만 부른다.
본인은 파트너 없이 노래부르는게 좋아서
노래만 부르고 온다.
너가 생각하는것처럼 회사형들도
지저분하게 노는게 아니다.
그럼 회식이라 다같이 한명도 빠짐없이
노래방에 가는데 나만
`와이프가 싫어해서 안되요'하고
집에오면 되는거냐
그게 맞는거냐
만약에 자기가 결혼을 안했으면
형들처럼 새벽까지 놀았을텐데
결혼을했고 너가 싫어하니까
조금만 놀고 들어온거 아니냐고 함.
근데 여기에서 나랑 대화가
도저히 좁혀지지 않았던게
나한텐 회식가서 노래방 안갔다고
거짓말을 함.
그러고 꼭 들킴
들키면 나한테 하는말이
너가 싫어해서 거짓말 한거다.
그럼 자기가 노래방 안갔다고
끝까지 거짓말했으면 너가 기분이 안상하는거였냐
라고 얘기함
난 이제 도저히 모르겠음
남편의 저 논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음..
다들 남편을 믿고
도우미 불러서 노는 문화를 이해해하고
사는건지
이젠 내가 속이좁고 쿨하지 못한
여자가 된것같아서 더 답답함,,
참고로 12월에 딸도 태어남.
좋은생각만 하고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어제 또 저 문제로 다투고
속이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봄..
남편의 회식. 그리고 노래방 도우미
근데 꼭 회식을 하면 노래방에가서
도우미를 불러서 놈.
근데 본인은 당당한게
만약에 남자3명이 가면 도우미는
2명만 부른다.
본인은 파트너 없이 노래부르는게 좋아서
노래만 부르고 온다.
너가 생각하는것처럼 회사형들도
지저분하게 노는게 아니다.
그럼 회식이라 다같이 한명도 빠짐없이
노래방에 가는데 나만
`와이프가 싫어해서 안되요'하고
집에오면 되는거냐
그게 맞는거냐
만약에 자기가 결혼을 안했으면
형들처럼 새벽까지 놀았을텐데
결혼을했고 너가 싫어하니까
조금만 놀고 들어온거 아니냐고 함.
근데 여기에서 나랑 대화가
도저히 좁혀지지 않았던게
나한텐 회식가서 노래방 안갔다고
거짓말을 함.
그러고 꼭 들킴
들키면 나한테 하는말이
너가 싫어해서 거짓말 한거다.
그럼 자기가 노래방 안갔다고
끝까지 거짓말했으면 너가 기분이 안상하는거였냐
라고 얘기함
난 이제 도저히 모르겠음
남편의 저 논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음..
다들 남편을 믿고
도우미 불러서 노는 문화를 이해해하고
사는건지
이젠 내가 속이좁고 쿨하지 못한
여자가 된것같아서 더 답답함,,
참고로 12월에 딸도 태어남.
좋은생각만 하고 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어제 또 저 문제로 다투고
속이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봄..
남편 회식문화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