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로부터 꿈이 막힌 또다른 연습생

ㅇㅇ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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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브레이블 성현우

초등학교때부터 꿈이 가수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소속사서 개떡같은 대접 받으며 화보 1개 찍은 이후로 수납중.

아 그리고 연습생이 아니라 아티스트 계약이라 발이 묶여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

스케쥴도 안잡아주는 더바레 속에서 자기 버리지 말아달라고 하면서

노래부르고 랩하는 영상 올렸다가

더바레에 한소리 들었는지 삭제 했더라 .

여기애들 다 안타깝고 불쌍하다 진짜....

탈바레도 못했음... 아직 더바레 소속이지만 태동이 인스타 글에 격려의 말을 남겨준 의리있고 멋진 사나이

 

윤재찬도.. 기억해주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