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 000 00000 솔직히 실명까고 싶은데 20대인 막내가 나 혼자라
실명 밝히기는 조금 힘드네요 .
일단 회사 구성원은 10명
사장 이사 부장 팀장 과장 대리 주임 경리 사원2이 있는 회사입니다
일단 일의 특성상 사무실에 있기보단 밖에 나가서 건축하는 회사라서 일이 없을경우 빼고는 대부분 나가서 생활을합니다. 공장에 따로 숙소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집과 사무실과의 거리가 왕복 5시간이 넘기때문에 그냥 월화수목금 5일을 숙소에서 묶고
토요일 퇴근과 함께 집에가는데 그 동안에 있었던 ㄲㄷ 들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1. 출근시간
보통 평일의 출근시간은 9시 그러나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그렇듯 8시30분까지 오라고합니다.
필자는 월요일 아침 6시 대 지하철을 타고 도착하면 보통 8시 25분에서 차가 좀 막히면 40분정도에 도착을합니다.
부장, 소장, 과장은 집이 가까우면서 보통 과장은 8시 , 소장 ,부장은 8시 20분쯤에 사무실에 도착
와서 하는 건 커피마시면서 담배피기 그리고 자기들끼리 대화입니다.
그런데 왜 20대 막내인 제가 자기들 보다 늦게온다고 ㅈㄹ ㅈㄹ 합니다.
(이때 좀 황당했음 지하철과 집이 멀어서 가장 빠른 시간대 타고 가는건데 그건 제 노력이 부족하다고 갈굼)
2. 숙소생활
가끔씩 소장 ,과장은 공장에서 일할 때 집에 안가고 공장에서 술먹고 잠자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참고로 일이 노가다지만 필자는 평일에 술을 먹지 않습니다. 다음날이 휴무인 경우에만 먹습니다.
그럴경우 공장에서 일이 끝나고 자기들끼리 술을 먹을때 전 빠져있는편입니다.
필요한 물품 갔다준뒤 밖에 나가서 30분~1시간정도 산책하고 오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왜 직원끼리 안 어울리냐고 ㅈㄹㅈㄹ 함
(아니 내가 여기 일하려고 들어왔지 , 지네 기분맞춰주러 온줄아나? 이 생각이 듬)
회식이 아니고 2명이서 그냥 술먹는겁니다. 전 단지 술을 안먹으니 빠져주는것 뿐
3. 외부 출장생활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을 쓰겟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의견바랍니다.)
7월달에 이천에 출장갈 일이 있어서 팀장 대리 저 3명이서 출장을 갔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가 제 실수로 제 앞 이빨이 깨진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 당시 시작 오후3시30분쯤)
아니 근데 바로 앞에 있는 치과에 가서 때우면 될일을 팀장이란 쌔끼가 하는말이
"야 멀 이빨하나 깨진걸 갖고그러냐 주말에 때워" (당시 목요일)
...진심 어이가 없었습니다. 다른데도 아니고 이빨이 깨졌는데 ...
결국 그날 진료못하고 다음날 또 왔는데 점심먹을때 걍 나가서 내돈주고 치료했습니다.
(치료비 22만원) 영수증 사진첨부해서 보유중입니다.)
그러면서 팀장 " 야 사장님한테 보고하지마"
????? 이건 또 먼소리인가 했습니다. 아니 외부에서 출장을 나가서 일하다가 직원이 다친건
산재가 아닌가요? ( 여기가 첫 직장이라 그런데 전 그 당시 정말 몰랐습니다.)
(급여에서 4대보험료 다 제외하고 급여줍니다)
그 다음은 창원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창원에 약 5주짜리 일이 생겨서 사장 이사 경리를 제외한 모든 직원이 내려왔습니다.
필자는 팀장 과장 대리와함께 / 사원 부장 주임 이렇게 방이 나뉘었습니다.
초반에는 퇴근하고 밥먹고 모텔들어와서 각자 작업일지 쓰고 쉬었습니다.
전 퇴근후 들어와서 씻고 빨래 갔다주고 일찍 자거나 아니면 알바생들 만나서 근처 볼링장가서
1시간정도 볼링을 쳤습니다.(물론 대리한테 말 하고)
이렇게 외부 장기출장을 나오면 토요일 6시에 일끝내고 와서 밥먹고 자유시간인데
솔직히 일요일까지 저 꼰대쌔끼들하고 붙어있는건 노답이라 토요일 저녁에 나가서 개인시간을
즐겼습니다. (물론 주말에 나간다는 이야기는 보통 목요일에 대리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한 3주쯤 혼자주말을 보내니까 과장이 대리를 갈구더군요. 막내 하나있는게 상사들 버리고 혼자 놀러댕긴다고 ( 혼자 나가봐야 게임하고 근처사우나 가서 씻고 잠자고 쉬는게 다 입니다
단지 꼰대들이랑 같이 있는게 싫어서 나가는거니까요)
그런데 어느날 사장이 내려와서 무자비하게 팀장을 갈군날이었습니다.
팀장이 열 받았는지 막걸리를 4병 사오라고 하고 잠깐 과장이랑 이야기좀 하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했습니다.( 당시시간 밤 9시) " 1시간 정도만 나갔다 와" 그런데 12시가 되도록 술쳐먹고 방안에서 담배피고 있었습니다. 12시에 들어가니까 자라고 합니다.(필자는 비흡연자 , 저빼고 모두 흡연자)
방안에 담배+막걸리+꼰대들 냄새가 너무 심해서 걍 딴방가서 자겠다고 하고 다른방가서 내돈주고 잤습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필자가 바보짓 한거 같다고 생각이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과장과 대리가 휴가중일때 생긴 일 입니다.
과장과 대리가 없으니 팀장이랑 1대1로 일할 경우가 많아졌는데 전 항상 일이 끝나고 퇴근시간이 되면 항상 물어봅니다. " 더 시키실일 없습니까?" 보통 그런일은 공장에 일이많아서 일을 시키면
같이합니다. 그런데 금일 공장에서 일이없으면 제가 이야길 합니다.
" 그럼 전 잠깐 나갔다 오겠습니다." 나가서 혼자만의 시간도 좀 갖고 게임하면서 스트레스도 좀
풀곤합니다. 그런데 21일 밤 9시쯤 팀장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대화내용 적겠습니다.
어디야 ? / 공장근처 번화가입니다
머해는데? / 잠깐 산책중입니다.
(당시 피시방에서 겜중이었는데 팀장쌔기 게임한다 그러면 개 ㅈㄹ 함)
잠깐 들어와라 / 예 알겟습니다.
일이 있는줄 알고 들어갔더니 팀장쌔끼 그냥 2층숙소에서 누워서 핸드폰중
" 제가 무얼 하면 되겠습니까?" -> 멀 늦은 시간까지 돌아댕기냐 그냥 여기있어
.....이게 진심 개충격이었습니다. 아니 밤9시가 늦은시각이며 나이가 27인 남자한테
제가 할소리인가.... 필자는 위에도 적었지만 평일에는 절대 술을 안먹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50~60대 꼰대들과의 회사생활 중 퇴사고민중
나이 27 회사다닌지는 약 10개월 정도 된 중소기업 젋은이입니다.
회사는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 000 00000 솔직히 실명까고 싶은데 20대인 막내가 나 혼자라
실명 밝히기는 조금 힘드네요 .
일단 회사 구성원은 10명
사장 이사 부장 팀장 과장 대리 주임 경리 사원2이 있는 회사입니다
일단 일의 특성상 사무실에 있기보단 밖에 나가서 건축하는 회사라서 일이 없을경우 빼고는 대부분 나가서 생활을합니다. 공장에 따로 숙소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필자는 집과 사무실과의 거리가 왕복 5시간이 넘기때문에 그냥 월화수목금 5일을 숙소에서 묶고
토요일 퇴근과 함께 집에가는데 그 동안에 있었던 ㄲㄷ 들의 행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1. 출근시간
보통 평일의 출근시간은 9시 그러나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그렇듯 8시30분까지 오라고합니다.
필자는 월요일 아침 6시 대 지하철을 타고 도착하면 보통 8시 25분에서 차가 좀 막히면 40분정도에 도착을합니다.
부장, 소장, 과장은 집이 가까우면서 보통 과장은 8시 , 소장 ,부장은 8시 20분쯤에 사무실에 도착
와서 하는 건 커피마시면서 담배피기 그리고 자기들끼리 대화입니다.
그런데 왜 20대 막내인 제가 자기들 보다 늦게온다고 ㅈㄹ ㅈㄹ 합니다.
(이때 좀 황당했음 지하철과 집이 멀어서 가장 빠른 시간대 타고 가는건데 그건 제 노력이 부족하다고 갈굼)
2. 숙소생활
가끔씩 소장 ,과장은 공장에서 일할 때 집에 안가고 공장에서 술먹고 잠자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참고로 일이 노가다지만 필자는 평일에 술을 먹지 않습니다. 다음날이 휴무인 경우에만 먹습니다.
그럴경우 공장에서 일이 끝나고 자기들끼리 술을 먹을때 전 빠져있는편입니다.
필요한 물품 갔다준뒤 밖에 나가서 30분~1시간정도 산책하고 오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왜 직원끼리 안 어울리냐고 ㅈㄹㅈㄹ 함
(아니 내가 여기 일하려고 들어왔지 , 지네 기분맞춰주러 온줄아나? 이 생각이 듬)
회식이 아니고 2명이서 그냥 술먹는겁니다. 전 단지 술을 안먹으니 빠져주는것 뿐
3. 외부 출장생활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을 쓰겟습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의견바랍니다.)
7월달에 이천에 출장갈 일이 있어서 팀장 대리 저 3명이서 출장을 갔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가 제 실수로 제 앞 이빨이 깨진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 당시 시작 오후3시30분쯤)
아니 근데 바로 앞에 있는 치과에 가서 때우면 될일을 팀장이란 쌔끼가 하는말이
"야 멀 이빨하나 깨진걸 갖고그러냐 주말에 때워" (당시 목요일)
...진심 어이가 없었습니다. 다른데도 아니고 이빨이 깨졌는데 ...
결국 그날 진료못하고 다음날 또 왔는데 점심먹을때 걍 나가서 내돈주고 치료했습니다.
(치료비 22만원) 영수증 사진첨부해서 보유중입니다.)
그러면서 팀장 " 야 사장님한테 보고하지마"
????? 이건 또 먼소리인가 했습니다. 아니 외부에서 출장을 나가서 일하다가 직원이 다친건
산재가 아닌가요? ( 여기가 첫 직장이라 그런데 전 그 당시 정말 몰랐습니다.)
(급여에서 4대보험료 다 제외하고 급여줍니다)
그 다음은 창원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창원에 약 5주짜리 일이 생겨서 사장 이사 경리를 제외한 모든 직원이 내려왔습니다.
필자는 팀장 과장 대리와함께 / 사원 부장 주임 이렇게 방이 나뉘었습니다.
초반에는 퇴근하고 밥먹고 모텔들어와서 각자 작업일지 쓰고 쉬었습니다.
전 퇴근후 들어와서 씻고 빨래 갔다주고 일찍 자거나 아니면 알바생들 만나서 근처 볼링장가서
1시간정도 볼링을 쳤습니다.(물론 대리한테 말 하고)
이렇게 외부 장기출장을 나오면 토요일 6시에 일끝내고 와서 밥먹고 자유시간인데
솔직히 일요일까지 저 꼰대쌔끼들하고 붙어있는건 노답이라 토요일 저녁에 나가서 개인시간을
즐겼습니다. (물론 주말에 나간다는 이야기는 보통 목요일에 대리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한 3주쯤 혼자주말을 보내니까 과장이 대리를 갈구더군요. 막내 하나있는게 상사들 버리고 혼자 놀러댕긴다고 ( 혼자 나가봐야 게임하고 근처사우나 가서 씻고 잠자고 쉬는게 다 입니다
단지 꼰대들이랑 같이 있는게 싫어서 나가는거니까요)
그런데 어느날 사장이 내려와서 무자비하게 팀장을 갈군날이었습니다.
팀장이 열 받았는지 막걸리를 4병 사오라고 하고 잠깐 과장이랑 이야기좀 하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했습니다.( 당시시간 밤 9시) " 1시간 정도만 나갔다 와" 그런데 12시가 되도록 술쳐먹고 방안에서 담배피고 있었습니다. 12시에 들어가니까 자라고 합니다.(필자는 비흡연자 , 저빼고 모두 흡연자)
방안에 담배+막걸리+꼰대들 냄새가 너무 심해서 걍 딴방가서 자겠다고 하고 다른방가서 내돈주고 잤습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필자가 바보짓 한거 같다고 생각이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과장과 대리가 휴가중일때 생긴 일 입니다.
과장과 대리가 없으니 팀장이랑 1대1로 일할 경우가 많아졌는데 전 항상 일이 끝나고 퇴근시간이 되면 항상 물어봅니다. " 더 시키실일 없습니까?" 보통 그런일은 공장에 일이많아서 일을 시키면
같이합니다. 그런데 금일 공장에서 일이없으면 제가 이야길 합니다.
" 그럼 전 잠깐 나갔다 오겠습니다." 나가서 혼자만의 시간도 좀 갖고 게임하면서 스트레스도 좀
풀곤합니다. 그런데 21일 밤 9시쯤 팀장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대화내용 적겠습니다.
어디야 ? / 공장근처 번화가입니다
머해는데? / 잠깐 산책중입니다.
(당시 피시방에서 겜중이었는데 팀장쌔기 게임한다 그러면 개 ㅈㄹ 함)
잠깐 들어와라 / 예 알겟습니다.
일이 있는줄 알고 들어갔더니 팀장쌔끼 그냥 2층숙소에서 누워서 핸드폰중
" 제가 무얼 하면 되겠습니까?" -> 멀 늦은 시간까지 돌아댕기냐 그냥 여기있어
.....이게 진심 개충격이었습니다. 아니 밤9시가 늦은시각이며 나이가 27인 남자한테
제가 할소리인가.... 필자는 위에도 적었지만 평일에는 절대 술을 안먹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숙취에 헤롱거리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네이트에 처음써보는 글인데... 진심 이런회사 계속다녀야 할까요..?
아무리 꼰대를 이해하려고 해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계속듭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의견을 적어주셧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