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으니깐 음슴체쓸게 . 맞춤법 잘 몰라서 이해해줘 ㅠㅠ
나 18살에 자퇴하고 지금 20살임 자퇴하고 1년은 방황하면서 놀기만했고 또 1년은 자괴감들고 괴로워서 정신못차리면서 지냈음 ㅠㅠ
나쁜이유로 자퇴한거 아니고 학교생활이 나랑 1도 안맞아서 했어 이유중에 하나는 해외아동기부라던가 독거노인기부를 강제로 시켰음 ㅠㅠ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 ㅋㅋ 이제 정신차리고 검고를 따야겠다고 생각하고 알바하면 3~5시까지는 거의 손님없는데 그때 짬내서 공부하고 집가서 공부했음 !
당연히 알바하면서 하는거라서 홀 구석탱이 테이블에서 했음 손님오면 손님 받아야되니깐 .
어느날 그렇게 공부하고 있는데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세분이서 오셨음 근데 들어오자마자 나 앉아있던 테이블에 문제집 그런거보더니 자기들끼리 쑥덕거렸음 ㅠㅠ 솔직히 거기서부터 좀 그랬음
일단 주문받아야되니깐 물 드리면서 주문받는데 반말이였음 . 근데 넘겼음 그런손님들 많으니깐 ㅎㅎ
주문받고 기본상 나간다음에 구석탱이에 앉아서 문제집 보고있는데 엄청 큰소리로 자퇴하니깐 알바나하지 ~ 저런애들은 무시해야돼 정확히 이럼 ㅋㅋ
나 아주머니들한테 아무것도 안함 . 머리가 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주문한음식 나갔는데 계속 큰소리로 자퇴생애들은 다 나빠 , 자퇴생애들은 불효자야 ~ 엄마아빠가 뭔죄야 ~ , 내새끼는 저러면 안될텐데 , 자퇴한애들 뭐좋으라고 검정고시를 만든건지 등등 계속 그런말들을 나들으라는건지 큰소리로 떠드는거임 한번은 참았지만 더이상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 아주머니들한테 갔음
나는 나 아주머니들은 아 라고 하겠음
나 : 저기요 그거 저 들으라고 하시는 말이예요 ?
아 : 어머 찔렸니 ? 미안 미안 ~ (비꼬는말투)
나 : 반말하지 마세요 저 아세요 ? 처음보는데 왜 반말하세요
아 : 너 자퇴생이잖아 ㅋㅋ 자퇴생이 어딜
진짜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
나 : 아주머니 자퇴생이 죄졌어요 ? 어떻게 자퇴하게된건지 하나도 모르면서 왜그러세요 ? 제가 아주머니한테 뭐 피해준거 있어요 ? 왜 자꾸 까내려요
아 : 허 . 참 . 야 너 사장나오라고 해
나 : 사장님이 싫대요 자기 알바생 무시하는 손님하고 말섞기 싫대요 그리고 손님같은 손님도 받기 싫대요 나가달래요 돈은 안받을게요 나가세요
(사장님이 나 아껴주셔서 혹시나 저런사람들보면 저렇게 말하라고 했음)
그 아줌마 계속 소리지르면서 있다가 무시하니깐 나감 ㅋㅋㅋㅋㅋㅋ ㅠㅠ
ㅡ
솔직히 자퇴생 무시하는 사람 너무 많음 .
나쁘게 자퇴한애들도 있지만 학교생활이 맞지않아서 하고싶은거 더 빨리하고싶어서 자퇴하는 친구들도 있음 . 그니깐 너무 색안경끼고 보지 말았으면 해 ,,,,, 어떻게 끝낼지 모르게따 ,, 모든 자퇴생들 힘내라 ~~~~~~
자퇴생 무시해도 되는건가요 ?
어이가 없으니깐 음슴체쓸게 . 맞춤법 잘 몰라서 이해해줘 ㅠㅠ
나 18살에 자퇴하고 지금 20살임 자퇴하고 1년은 방황하면서 놀기만했고 또 1년은 자괴감들고 괴로워서 정신못차리면서 지냈음 ㅠㅠ
나쁜이유로 자퇴한거 아니고 학교생활이 나랑 1도 안맞아서 했어 이유중에 하나는 해외아동기부라던가 독거노인기부를 강제로 시켰음 ㅠㅠ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 ㅋㅋ 이제 정신차리고 검고를 따야겠다고 생각하고 알바하면 3~5시까지는 거의 손님없는데 그때 짬내서 공부하고 집가서 공부했음 !
당연히 알바하면서 하는거라서 홀 구석탱이 테이블에서 했음 손님오면 손님 받아야되니깐 .
어느날 그렇게 공부하고 있는데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 세분이서 오셨음 근데 들어오자마자 나 앉아있던 테이블에 문제집 그런거보더니 자기들끼리 쑥덕거렸음 ㅠㅠ 솔직히 거기서부터 좀 그랬음
일단 주문받아야되니깐 물 드리면서 주문받는데 반말이였음 . 근데 넘겼음 그런손님들 많으니깐 ㅎㅎ
주문받고 기본상 나간다음에 구석탱이에 앉아서 문제집 보고있는데 엄청 큰소리로 자퇴하니깐 알바나하지 ~ 저런애들은 무시해야돼 정확히 이럼 ㅋㅋ
나 아주머니들한테 아무것도 안함 . 머리가 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주문한음식 나갔는데 계속 큰소리로 자퇴생애들은 다 나빠 , 자퇴생애들은 불효자야 ~ 엄마아빠가 뭔죄야 ~ , 내새끼는 저러면 안될텐데 , 자퇴한애들 뭐좋으라고 검정고시를 만든건지 등등 계속 그런말들을 나들으라는건지 큰소리로 떠드는거임 한번은 참았지만 더이상은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 아주머니들한테 갔음
나는 나 아주머니들은 아 라고 하겠음
나 : 저기요 그거 저 들으라고 하시는 말이예요 ?
아 : 어머 찔렸니 ? 미안 미안 ~ (비꼬는말투)
나 : 반말하지 마세요 저 아세요 ? 처음보는데 왜 반말하세요
아 : 너 자퇴생이잖아 ㅋㅋ 자퇴생이 어딜
진짜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
나 : 아주머니 자퇴생이 죄졌어요 ? 어떻게 자퇴하게된건지 하나도 모르면서 왜그러세요 ? 제가 아주머니한테 뭐 피해준거 있어요 ? 왜 자꾸 까내려요
아 : 허 . 참 . 야 너 사장나오라고 해
나 : 사장님이 싫대요 자기 알바생 무시하는 손님하고 말섞기 싫대요 그리고 손님같은 손님도 받기 싫대요 나가달래요 돈은 안받을게요 나가세요
(사장님이 나 아껴주셔서 혹시나 저런사람들보면 저렇게 말하라고 했음)
그 아줌마 계속 소리지르면서 있다가 무시하니깐 나감 ㅋㅋㅋㅋㅋㅋ ㅠㅠ
ㅡ
솔직히 자퇴생 무시하는 사람 너무 많음 .
나쁘게 자퇴한애들도 있지만 학교생활이 맞지않아서 하고싶은거 더 빨리하고싶어서 자퇴하는 친구들도 있음 . 그니깐 너무 색안경끼고 보지 말았으면 해 ,,,,, 어떻게 끝낼지 모르게따 ,, 모든 자퇴생들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