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일 하면서 살아가고있는 평범한 여자에요
남편이랑 결혼한지 1년정도됐고 어제 남편이 제 컴퓨터를 부순이후로 집을나온 상태고 여러분들께 속시원히 털어놓고 화좀풀고싶어서 판에글남겨요 나중에 남편한테 보여주려고요
말씀드린것처럼 전 그림그리면서 돈버는 사람이고 한달에 5~60정도 적지만 나름 괜찮은벌이 유지중이에요 집에서일하구요
얼마전에도 늘 그랬듯이 작업중인데 퇴근한 남편이 제 모습을 보더니 또 저짓거리를 한다며 다짜고짜 컴퓨터를 부쉈어요
정말 말릴틈도없이 벌어진 일이였구요 너무놀랐었어서 갑자기 왜그러냐고 남편한테 마구 따졌는데 저보고 넌 저런 그림같은거만 그리면서 시간축내고싶냐고 제발 인간좀 되라면서 제 타블렛과 컴퓨터까지 전부 부수고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너무 화나서 남편들어간 문 두들기면서 내가 뭘했다고이러냐 내가일하는것도 아니꼽냐고 말했더니 꼴도보기싫으니까 나가라네요
꼴도보기싫어서 나오긴했는데 다시생각해보니까 너무화가나네요 진짜 이혼생각까지 들정도로요
제돈 주고산 컴퓨터에 타블렛 키보드등등 전부합하면 약500정도나오는데 진짜너무화나네요
결시친분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제가 과민반응하는거는 아니라고생각해요
남편이 제 컴퓨터를 부쉈어요
남편이랑 결혼한지 1년정도됐고 어제 남편이 제 컴퓨터를 부순이후로 집을나온 상태고 여러분들께 속시원히 털어놓고 화좀풀고싶어서 판에글남겨요 나중에 남편한테 보여주려고요
말씀드린것처럼 전 그림그리면서 돈버는 사람이고 한달에 5~60정도 적지만 나름 괜찮은벌이 유지중이에요 집에서일하구요
얼마전에도 늘 그랬듯이 작업중인데 퇴근한 남편이 제 모습을 보더니 또 저짓거리를 한다며 다짜고짜 컴퓨터를 부쉈어요
정말 말릴틈도없이 벌어진 일이였구요 너무놀랐었어서 갑자기 왜그러냐고 남편한테 마구 따졌는데 저보고 넌 저런 그림같은거만 그리면서 시간축내고싶냐고 제발 인간좀 되라면서 제 타블렛과 컴퓨터까지 전부 부수고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너무 화나서 남편들어간 문 두들기면서 내가 뭘했다고이러냐 내가일하는것도 아니꼽냐고 말했더니 꼴도보기싫으니까 나가라네요
꼴도보기싫어서 나오긴했는데 다시생각해보니까 너무화가나네요 진짜 이혼생각까지 들정도로요
제돈 주고산 컴퓨터에 타블렛 키보드등등 전부합하면 약500정도나오는데 진짜너무화나네요
결시친분들은 어떻게생각하세요?제가 과민반응하는거는 아니라고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