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입니다. 주작이든 실화든 있음직하니 글이 자꾸 올라오는 것일테고... 너무너무 궁금해요. 시모들은 며느리입에 들어가는 음식이 그렇게 아깝나요? 솔직히 요즘 없어서 못먹는 시대도 아니고 저같으면 다같이 배불리 기분좋게 먹으면 참 좋을텐데... 말로는 우리집 사람이다, 딸처럼 해라하고서는 먹는거 뺏기 바쁜데 얘기 좀 해주세요. 도대체 왜그런지 시어머니 되시는 분들, 아들 가지신 분들, 남편분들 심리가 뭔지 정말 궁금하네요.6
여기 보다가 궁금해졌는데 시모들은
도대체 왜그런지 시어머니 되시는 분들, 아들 가지신 분들, 남편분들 심리가 뭔지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