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로 할게! 나는 지금 고1인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2학기 접어들고서부터인지 결석도 많아지고 무단도 많아지고 내신도 점점 낮아지고.. 그 상태에서 내가 갈 수 있는 내신으로 집에서 먼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지금까지 아직도 적응을 잘 못 하겠어. 우리 반 담임쌤도 진짜 너무 마음에 안 들고 나는 대학 갈 생각도 전혀 없고 집안 형편도 또래 애들보다 많이 좋은 편도 아니고 지금 무단도 많고 쌤이 다음에 또 빠지면 선도라고 하는데 어차피 학교에 가도 쭉 잠만 자고 공부 쪽도 아니라서 차라리 자퇴하고 일해서 돈 벌고 엄마한테 드리고 용돈도 내가 알아서 벌어서 쓰고 싶거든? 일단 돈 벌고 검정고시도 볼까 생각하고 있고 자격증 준비도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진짜 학교 가기도 싫고 의미 없고 시간낭비라 생각해서 엄마한테 진지하게 자퇴하고 싶다고 말하고 엄마도 내 의견 받아드려서 생각 중이시고.. 지금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맞는 행동인지 묻고 싶어! 그리고 자퇴한다고 같은 학교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나랑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가 초 중 고 친구인데 나랑 말 안 한다고 말리는데 이 부분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암튼 지금 너무 걱정이 많고 고민도 많고.. 어떻게 해야 됄까,,
자퇴인생
편의상 반말로 할게! 나는 지금 고1인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2학기 접어들고서부터인지 결석도 많아지고 무단도 많아지고 내신도 점점 낮아지고.. 그 상태에서 내가 갈 수 있는 내신으로 집에서 먼 고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지금까지 아직도 적응을 잘 못 하겠어. 우리 반 담임쌤도 진짜 너무 마음에 안 들고 나는 대학 갈 생각도 전혀 없고 집안 형편도 또래 애들보다 많이 좋은 편도 아니고 지금 무단도 많고 쌤이 다음에 또 빠지면 선도라고 하는데 어차피 학교에 가도 쭉 잠만 자고 공부 쪽도 아니라서 차라리 자퇴하고 일해서 돈 벌고 엄마한테 드리고 용돈도 내가 알아서 벌어서 쓰고 싶거든? 일단 돈 벌고 검정고시도 볼까 생각하고 있고 자격증 준비도 지금 알아보고 있는 중이야. 진짜 학교 가기도 싫고 의미 없고 시간낭비라 생각해서 엄마한테 진지하게 자퇴하고 싶다고 말하고 엄마도 내 의견 받아드려서 생각 중이시고.. 지금 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맞는 행동인지 묻고 싶어! 그리고 자퇴한다고 같은 학교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나랑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애가 초 중 고 친구인데 나랑 말 안 한다고 말리는데 이 부분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암튼 지금 너무 걱정이 많고 고민도 많고.. 어떻게 해야 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