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 버림받을까봐 지나치게 의식해서 불필요한 죄책감에 시달릴때가 많아서 미치겠다 분명 상대가잘못한건데 다시생각해보니 나도 먼가 작게나마 잘못한거같고 적을 만들기 싫어서 억지로 이유만들어서 내가먼저 사과해 항상. 그리고 난 비난같은거 못 견디는편이라 싫어하는애가 괜히 나 꺼지라고 눈치줄때마다 눈치보이고 걍 내가먼저 나가거나 혹은 그 눈치가싫어서 그 상대방 ㅈ도 싫은데 억지로 화해하자고 손 먼저 내밀어 근데 이게 계속 되다보니까 날 호구 ㅈ만이로 보더라구 결국 이러다가 날 너무막대하다가 절교한애 5명정도돼 지켜보고있는 주변애들도 걔네들 나 너무 괴롭혔대 진짜 이 개같은성격 고치고싶어 미치겠다 근데 적은만들기싫고 이런 성격 못 고치나 울고싶다 나만 감정소비하는거같고 날 상처주고있는 상대방들은 항상 나따윈 신경안쓰는거같고
개같은성격진짜고치고싶다
불필요한 죄책감에 시달릴때가 많아서 미치겠다
분명 상대가잘못한건데 다시생각해보니 나도 먼가 작게나마 잘못한거같고 적을 만들기 싫어서 억지로 이유만들어서 내가먼저 사과해 항상.
그리고 난 비난같은거 못 견디는편이라 싫어하는애가 괜히 나 꺼지라고 눈치줄때마다 눈치보이고 걍 내가먼저 나가거나 혹은 그 눈치가싫어서 그 상대방 ㅈ도 싫은데 억지로 화해하자고 손 먼저 내밀어
근데 이게 계속 되다보니까 날 호구 ㅈ만이로 보더라구
결국 이러다가 날 너무막대하다가 절교한애 5명정도돼
지켜보고있는 주변애들도 걔네들 나 너무 괴롭혔대
진짜 이 개같은성격 고치고싶어 미치겠다
근데 적은만들기싫고 이런 성격 못 고치나 울고싶다
나만 감정소비하는거같고 날 상처주고있는 상대방들은 항상 나따윈 신경안쓰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