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 2만원은 이유가 아닙니다.

도토리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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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죽전동 1189-3번지. 6월에도하고 7월에도 하던

데. 마리화0를. 나잇살 쳐먹고 중학생 일진인줄 아는 넘

치는 병신미 병신새ㅇ 모자란새ㅇ 오징어 지능미달

저능아새ㅇ ㅉ 덜떨어진새ㅇ 귀신들린새ㅇ 분별력없는

새ㅇ 평생 부림이나 당하고 시다바리나 하다가 인생 종

칠 새ㅇ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 다 해야 될

도와주는이 하나없을 새ㅇ 무시란 무시는 다 당하고

살아갈 새ㅇ 평생 이용이나 당하고 비웃음이나 사고

사기나 당하고 거짓웃음에 속아서

외롭고 슬프고 지독하게 괴롭게나 살아라

택시비 2만원을 달라고하는 이유에 대한

헤아림은 없는 왜 달라고 할까에 대한 사고가 미치지 못

하는 배려심없고 이기적인 하찮은 인간쓰레기.

2만원 꼭 2만원이 없어서 피눈물 흘릴일 생기고

2만원때문에 무시당하고

2만원때문에 비웃음거리가 되라

2만원에 몸파는 창남창부

개처럼 빌어서 2만원 구걸하며 목숨연명하는

비참한인생으로 마감할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