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서 커피나 한잔 사서 마시려고 카페 가는 길이었어요.. 헌데 한 아저씨가 어눌한 말투로 약값하느라 점심을 못드셨다며 밥 한 끼 사줄 수 있겠느냐며 한참을 돌려돌려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학생식당에서 식권 하나 사드리고 식사하라고 저는 도서관으로 다시 왔어요...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 같았는데 빼박캔트로 한끼 사드렸네요.. 저 잘한 거 맞죠...?4
오늘 학교에서 한 아저씨가 다가왔어요...
카페 가는 길이었어요..
헌데 한 아저씨가 어눌한 말투로
약값하느라 점심을 못드셨다며
밥 한 끼 사줄 수 있겠느냐며
한참을 돌려돌려 이야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학생식당에서 식권 하나 사드리고
식사하라고 저는 도서관으로 다시 왔어요...
처음에는 이상한 사람 같았는데
빼박캔트로 한끼 사드렸네요..
저 잘한 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