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대학원을 다니고 있는 남자입니다. 3년 넘게 사랑을 했던 한살 위인 연상녀와 헤어졌습니다.헤어진 이유는, 여자친구는 앞으로의 미래를 한시라도 빨리 저와 함께 하고 싶었고같이 살 수 있기를 바랬지만 저는 대학원을 진학하고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었고, 내후년에는 좋은 조건으로 영국에 유학을 가게 되는 계획이 생겼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잘 맞았지만,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좋게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똑부러지는 성격이여서 그런지, 생각을 잘 정리해서 본인의 의견을 말해주었고,헤어질 때 꽉 안아주면서 '너랑 있었던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고, 잊을 수 없다고''앞으로 너만큼 좋은 사람, 잘맞는 사람 없을 거라고 행복해'라고 말해주더군요.그리고 연락을 해도 된다고 하면서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는 자리에서 저는 하염없이 울면서 집으로 걸어왔네요ㅎㅎ) 그뒤로, 서로의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서 딱 한번 연락을 했을뿐..어느덧 3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3개월동안 물건정리도 하고, 스타일도 바꿔보고, 미친듯이 연구실에서 공부를 했지만책을 피면, 그녀의 글씨 혹은 사진이 책장 사이에 있고ㅎ어딜가도, 그녀와의 추억이 머리속에 생생하네요. 그녀를 잡고싶다고 하루에도 몇 천번씩 생각하는 지 모르겠어요.제가 욕심이 많은지, 공부와 사랑 모두 잡고 싶은데.. 능력이 없으니ㅎㅎ능력이 없으니 욕심부리지말자고 몇번이나 인내하고 참으면서연락하면 안된다고 되새김질하고 있네요. 그녀가 헤어지면서, '연락은 해도 괜찮아'라고 말한 의미,정말로 제가 그녀를 행복하게 해줬을지.. 부탁드려요ㅠ 조언을 꼭 해주세요.
여성분들 조언부탁드려요
3년 넘게 사랑을 했던 한살 위인 연상녀와 헤어졌습니다.헤어진 이유는, 여자친구는 앞으로의 미래를 한시라도 빨리 저와 함께 하고 싶었고같이 살 수 있기를 바랬지만
저는 대학원을 진학하고 좀 더 공부를 하고 싶었고, 내후년에는 좋은 조건으로 영국에 유학을 가게 되는 계획이 생겼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잘 맞았지만,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좋게 헤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똑부러지는 성격이여서 그런지, 생각을 잘 정리해서 본인의 의견을 말해주었고,헤어질 때 꽉 안아주면서 '너랑 있었던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고, 잊을 수 없다고''앞으로 너만큼 좋은 사람, 잘맞는 사람 없을 거라고 행복해'라고 말해주더군요.그리고 연락을 해도 된다고 하면서 웃으면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는 자리에서 저는 하염없이 울면서 집으로 걸어왔네요ㅎㅎ)
그뒤로, 서로의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서 딱 한번 연락을 했을뿐..어느덧 3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3개월동안 물건정리도 하고, 스타일도 바꿔보고, 미친듯이 연구실에서 공부를 했지만책을 피면, 그녀의 글씨 혹은 사진이 책장 사이에 있고ㅎ어딜가도, 그녀와의 추억이 머리속에 생생하네요.
그녀를 잡고싶다고 하루에도 몇 천번씩 생각하는 지 모르겠어요.제가 욕심이 많은지, 공부와 사랑 모두 잡고 싶은데.. 능력이 없으니ㅎㅎ능력이 없으니 욕심부리지말자고 몇번이나 인내하고 참으면서연락하면 안된다고 되새김질하고 있네요.
그녀가 헤어지면서, '연락은 해도 괜찮아'라고 말한 의미,정말로 제가 그녀를 행복하게 해줬을지..
부탁드려요ㅠ 조언을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