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당분간 연락말자네요
요근래 자주 싸우기도 했고 저와의 문제 뿐 아니라 다른 문제들(회사일, 자동차 사고로 인해 보험금 인상)로 속상해 하기도 했어요.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저도 잘못한 점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잘 얘기해서 풀고 넘어갔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친구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던걸까요.
어제만 해도 평소와 같이 지내다가 제가 서운한 점이 생겼고 이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술기운이 있어서 그랬는지(회식을 했던 날입니다) 평소랑은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요즘 참 힘든 일이 많은데 너까지 왜그러냐.. 나한테 도대체 왜그러냐. 얘기를 하고 잘 다독여서 화해를 했습니다. 사실 화해라기 보다 그 대화를 그만하고 넘어간 것 같네요
남자친구가 집에 도착하고나서 전화로 말하더군요
당분간 아무말도 하지 말고 지내자. 연락하지말자.
이 회사(재직중인 회사)와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너무 힘들다. 나아지질 않는다. 이 회사에서 너를 만나서(사내연애 중입니다) 축복이라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 회사에서 업무적인 말만 하고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 하네요.
저는 남자친구를 참 좋아합니다 남자친구도 저를 많이 좋아하는 걸 느껴요. 평소에도 나를 정말 아껴주는구나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남자친구가 전화로 했던 말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네요 담담한 목소리로 연락말자는데 그냥 알았다고 할수밖에 없었고 저렇게 말하니 저도 연락이 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냥 우리가 권태기가 온걸까 생각도 들고 이번에도 잘 헤쳐나가고 싶다는 생각이에요.
이런 경험 가지신 분들, 지금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어느 정도까지 제가 연락을 기다려야 할까요?
사실 기다린다는 것보다 저도 이번 기회에 개인적인 시간 많이 갖으면서 지내고 싶어요. 남자친구는 절대 연락을 먼저 하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기분 풀리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어쩌면 저와의 문제 외의 문제들 까지 얘기하면서 저한테 이렇게까지 화낼 이유는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들어 속상하지만 어쩌겠어요..
남자친구가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네요
요근래 자주 싸우기도 했고 저와의 문제 뿐 아니라 다른 문제들(회사일, 자동차 사고로 인해 보험금 인상)로 속상해 하기도 했어요.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저도 잘못한 점이 많았지만 그때마다 잘 얘기해서 풀고 넘어갔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친구 입장에선 그렇게 생각하지 못했던걸까요.
어제만 해도 평소와 같이 지내다가 제가 서운한 점이 생겼고 이에 대해 얘기를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술기운이 있어서 그랬는지(회식을 했던 날입니다) 평소랑은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요즘 참 힘든 일이 많은데 너까지 왜그러냐.. 나한테 도대체 왜그러냐. 얘기를 하고 잘 다독여서 화해를 했습니다. 사실 화해라기 보다 그 대화를 그만하고 넘어간 것 같네요
남자친구가 집에 도착하고나서 전화로 말하더군요
당분간 아무말도 하지 말고 지내자. 연락하지말자.
이 회사(재직중인 회사)와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너무 힘들다. 나아지질 않는다. 이 회사에서 너를 만나서(사내연애 중입니다) 축복이라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다. 회사에서 업무적인 말만 하고 당분간 연락하지 말자 하네요.
저는 남자친구를 참 좋아합니다 남자친구도 저를 많이 좋아하는 걸 느껴요. 평소에도 나를 정말 아껴주는구나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남자친구가 전화로 했던 말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지금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네요 담담한 목소리로 연락말자는데 그냥 알았다고 할수밖에 없었고 저렇게 말하니 저도 연락이 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냥 우리가 권태기가 온걸까 생각도 들고 이번에도 잘 헤쳐나가고 싶다는 생각이에요.
이런 경험 가지신 분들, 지금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께 여쭈어 봅니다. 어느 정도까지 제가 연락을 기다려야 할까요?
사실 기다린다는 것보다 저도 이번 기회에 개인적인 시간 많이 갖으면서 지내고 싶어요. 남자친구는 절대 연락을 먼저 하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기분 풀리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어쩌면 저와의 문제 외의 문제들 까지 얘기하면서 저한테 이렇게까지 화낼 이유는 아닌것 같은 생각이 들어 속상하지만 어쩌겠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