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흔녀입니다!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엊그제 통화중 송선미씨 남편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살짝 이해가 안되는 얘기를 하고 흐지부지 얘기가 끝났는데 언뜻 다시 생각나서 씁니다~ 대화체로 쓸께요 남: 집밖에 나가지 말아야지~위험해 여: 왜? 남: 송선미 남편처럼 공격당할지도 몰라 여: 무슨 그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해 남:장난인데 뭐 어때 여:사람 목숨이 그렇게 됐는데 그런장난은 개념없는거야 남:장난인데 무슨 개념이없어 여:말이 씨가된다 했어~그런일은 당연히 없어야하지만 아무리 장난이어도 나는 그런건 아니라고봐 이정도로 줄일께요~ 남친 말대로 장난인데 제가 예민했던건지 궁금해서요~
장난에 제가 예민한건가요?
동갑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엊그제 통화중 송선미씨 남편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 살짝 이해가 안되는 얘기를 하고
흐지부지 얘기가 끝났는데 언뜻 다시 생각나서
씁니다~
대화체로 쓸께요
남: 집밖에 나가지 말아야지~위험해
여: 왜?
남: 송선미 남편처럼 공격당할지도 몰라
여: 무슨 그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해
남:장난인데 뭐 어때
여:사람 목숨이 그렇게 됐는데 그런장난은 개념없는거야
남:장난인데 무슨 개념이없어
여:말이 씨가된다 했어~그런일은 당연히 없어야하지만 아무리 장난이어도 나는 그런건 아니라고봐
이정도로 줄일께요~
남친 말대로 장난인데 제가 예민했던건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