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랑 조금 불안하긴해도 닭을 두마리 시켰습니다. 평소 잘안시켜먹는데 갑작스럽게 닭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요 문제는 평소 안시켜 먹던곳에 시킨것이 화근이였습니다. 배달의 민족 어플보고 그냥 가깝네하고 근처 ㅇㅃㄱㅌㄱㄷ에서 시켜서 먹는데 한참 먹던중 가슴살 부근을 먹는데 살이 잘근잘근 씹히며 물이나오는겁니다. 이게뭐지 싶어서 소스 안찍고 다시 먹었는데 마찬가지로 질겅질겅거리는 식감이 이상해서 다시 뱉어서 남은 가슴살을 갈라보니 살이 핑크빛인겁니다. 그래서 조금 설익었나해서 다른 부위들을 다 찢어보니 살이 도톰하지 않은부분은 하얗게 잘익었는데 도톰한 살부분과 뼈와 인접한곳에서는 핏덩이 보였습니다. 업체에 전화해서 여쭤보니 그럴리 없답니다. 그래서 해당 업체에 사진을 후기로 올릴테니 봐달라고 말하니 올리지말고 전화번호로 전송해달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더니 후라이드 한마리를 새로 바싹해준다고 합니다. 물품은 자신들이 가져간다고 하구요 찝찝하지만 일단 사과하고 하니까 그러자고 했는데 치킨이 배달되고 아저씨에게 왜그런거냐고 묻자 모른다 가서봐야한다. 후기가 안써진다 하니까 그것도 모른다 쓰려면 맘대로 하라고 하는겁니다. (후기가 안써지는건 제가 비로그인 주문해서 그런거라네요) 약간 뭐지 싶었지만 물건받고 들어와보니 하나같이 하얗게 잘 튀겨져 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업체에 전화를해서 이번에 온건 잘튀겨졌다 그전거는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하니 그전것도 문제가 없다 닭피가 아니라 관절부위 다리뼈 나온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니다 그건 피덩이 였고 내가 박스에 놓고 문지르니 피가 묻어났다고 해도 끝까지 아니랍니다. 슬슬 거짓말에 화가나서 치킨값 한마리값드릴테니 가져다달라고 했습니다. (사진 추가로 찍고 배달의 민족에 환불받고 신고하려구요) 자기네는 바쁘다고 필요하면 직접와서 가져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녹음하겠다고 말씀드리고 통화내용을 녹취했습니다. 대화내용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전문가다 그러니 이정도는 육즙이니 먹어도된다는겁니다. 질겅질겅 살이 이에서 밀려나며 얼음하고 껌하고 같이 씹는 느낌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배달의민족에 전화하니 사진을 확보하라고해서 닭을 가지러 사업장 방문해서 가지고 오는데도 계속 어디에나 시켜도 이정도는 먹어도된다며 사장님이 훈계를 하시더군요. ㅊㅈ 청대 ㅇㅃㄱㅌㄱㄷ 참 화가납니다. 52
자기들이 전문가다 안익은닭 먹으라는 사장님(멘붕)
평소 잘안시켜먹는데 갑작스럽게 닭이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요
문제는 평소 안시켜 먹던곳에 시킨것이 화근이였습니다.
배달의 민족 어플보고 그냥 가깝네하고 근처 ㅇㅃㄱㅌㄱㄷ에서 시켜서 먹는데 한참 먹던중 가슴살 부근을 먹는데 살이 잘근잘근 씹히며 물이나오는겁니다.
이게뭐지 싶어서 소스 안찍고 다시 먹었는데 마찬가지로 질겅질겅거리는 식감이 이상해서 다시 뱉어서 남은 가슴살을 갈라보니
살이 핑크빛인겁니다.
그래서 조금 설익었나해서 다른 부위들을 다 찢어보니 살이 도톰하지 않은부분은 하얗게 잘익었는데 도톰한 살부분과 뼈와 인접한곳에서는 핏덩이 보였습니다.
업체에 전화해서 여쭤보니 그럴리 없답니다.
그래서 해당 업체에 사진을 후기로 올릴테니 봐달라고 말하니 올리지말고 전화번호로 전송해달라고 합니다.
사진을 보더니 후라이드 한마리를 새로 바싹해준다고 합니다.
물품은 자신들이 가져간다고 하구요
찝찝하지만 일단 사과하고 하니까 그러자고 했는데
치킨이 배달되고 아저씨에게 왜그런거냐고 묻자
모른다 가서봐야한다.
후기가 안써진다 하니까 그것도 모른다
쓰려면 맘대로 하라고 하는겁니다.
(후기가 안써지는건 제가 비로그인 주문해서 그런거라네요)
약간 뭐지 싶었지만 물건받고 들어와보니 하나같이 하얗게 잘 튀겨져 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업체에 전화를해서 이번에 온건 잘튀겨졌다 그전거는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하니 그전것도 문제가 없다 닭피가 아니라 관절부위 다리뼈 나온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니다 그건 피덩이 였고 내가 박스에 놓고 문지르니 피가 묻어났다고 해도 끝까지 아니랍니다.
슬슬 거짓말에 화가나서 치킨값 한마리값드릴테니 가져다달라고 했습니다.
(사진 추가로 찍고 배달의 민족에 환불받고 신고하려구요)
자기네는 바쁘다고 필요하면 직접와서 가져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녹음하겠다고 말씀드리고 통화내용을 녹취했습니다.
대화내용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전문가다 그러니 이정도는 육즙이니 먹어도된다는겁니다.
질겅질겅 살이 이에서 밀려나며 얼음하고 껌하고 같이 씹는 느낌인데 말입니다.
그래서 배달의민족에 전화하니 사진을 확보하라고해서 닭을 가지러 사업장 방문해서 가지고 오는데도 계속 어디에나 시켜도 이정도는 먹어도된다며 사장님이 훈계를 하시더군요.
ㅊㅈ 청대 ㅇㅃㄱㅌㄱㄷ
참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