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이고 두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저는 국민의당 당원입니다.
그러나 저는 입당서를 작성한 적도, 본적도 없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릅니다.
네. 제 명의로 누군가가 입당을 시켰네요.
사건은 대선기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대선기간 중 본인에게 국민의당 선거문자가 옴
당시엔 선거기간이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며칠뒤 "당원동지 여러분~ "으로 시작하는 문자가 다시 옴
당원이란 말에 이상함을 느낀 본인은 중앙당사에 전화를 함
이름, 연락처, 주민번호 앞자리로 본인 인증을 한 결과 국민의당 당원이 맞다는 확인을 함
하여 본인은 입당서를 작성한 적이 없다고 하였으나
직원은 지인이 가입시켰을 수도 있고 이런 일이 종종 있다며 별 대수롭지 않은 일인양 대답함
화가 난 본인이 내가 왜 그쪽 당원이냐 항변하였으나 돌아온 답변은 싫으면 탈당계를 쓰라고 함
본인은 입당서를 쓴적도 없으니 탈당서도 못 쓰겠다고 하였으나 그럼 자기들 보고 어쩌라는 거냐며 외려 본인에게 화를 냄
하여 우선 문자 보기 싫으니 보내지 말라고 하였고 입당서를 찾아내 연락하라고 함.
명백한 명의도용이기 때문에 신고를 하려고 경찰에 문의를 해봤으나 입당을 누가 시켰는지 알아야 고소도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음.
여기까지가 5월 얘기 임.
여태까지 입당서는 감감 무소식
그동안 본인은 바쁜 일상에 잊고 지냄
그러던 며칠전부터 다시 국민의당에서 문자가 옴
그 내용인즉 사진과 같이 당대표를 뽑으란 것임
즉 본인은 일반당원도 아닌 당비를 내는 권리당원이었음을 알게 됨.
1번 사진처럼 파란색을 누르면 투표창이 열리면서 보안숫자를 적고 그 뒤 2번 사진처럼 주민번호 앞자리를 쳐서 로그인을 하게끔 되어 있음.
로그인을 하니 3번 사진처럼 화면이 떴음...
본인도 모르는 사이 국민의당의 당원이 되었습니다
인증샷 첨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0대이고 두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저는 국민의당 당원입니다.
그러나 저는 입당서를 작성한 적도, 본적도 없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릅니다.
네. 제 명의로 누군가가 입당을 시켰네요.
사건은 대선기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갈께요
대선기간 중 본인에게 국민의당 선거문자가 옴
당시엔 선거기간이니 대수롭지 않게 생각함.
며칠뒤 "당원동지 여러분~ "으로 시작하는 문자가 다시 옴
당원이란 말에 이상함을 느낀 본인은 중앙당사에 전화를 함
이름, 연락처, 주민번호 앞자리로 본인 인증을 한 결과 국민의당 당원이 맞다는 확인을 함
하여 본인은 입당서를 작성한 적이 없다고 하였으나
직원은 지인이 가입시켰을 수도 있고 이런 일이 종종 있다며 별 대수롭지 않은 일인양 대답함
화가 난 본인이 내가 왜 그쪽 당원이냐 항변하였으나 돌아온 답변은 싫으면 탈당계를 쓰라고 함
본인은 입당서를 쓴적도 없으니 탈당서도 못 쓰겠다고 하였으나 그럼 자기들 보고 어쩌라는 거냐며 외려 본인에게 화를 냄
하여 우선 문자 보기 싫으니 보내지 말라고 하였고 입당서를 찾아내 연락하라고 함.
명백한 명의도용이기 때문에 신고를 하려고 경찰에 문의를 해봤으나 입당을 누가 시켰는지 알아야 고소도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음.
여기까지가 5월 얘기 임.
여태까지 입당서는 감감 무소식
그동안 본인은 바쁜 일상에 잊고 지냄
그러던 며칠전부터 다시 국민의당에서 문자가 옴
그 내용인즉 사진과 같이 당대표를 뽑으란 것임
즉 본인은 일반당원도 아닌 당비를 내는 권리당원이었음을 알게 됨.
1번 사진처럼 파란색을 누르면 투표창이 열리면서 보안숫자를 적고 그 뒤 2번 사진처럼 주민번호 앞자리를 쳐서 로그인을 하게끔 되어 있음.
로그인을 하니 3번 사진처럼 화면이 떴음...
다시 말하지만 본인은 입당서를 쓴적도 본적도 없음
당비 낸적 없음
국민의당 싫어함
이상은 진실만을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