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학원 여우년이 한짓임ㅋㅋㅋ엿먹이는법좀;

ㅇㅇ2017.08.23
조회158,285

+추가)이렇게 많은 관심이랑 댓글들 너무 고마워ㅠㅠㅠ!!
너희들 댓글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오늘 참고해서 사이다 날리고왔어!!
오늘도 학원에 갔는데 그 여우년이 있는거야 우선 나한테 뭐라하진 않았으니깐 그냥 무시하고 자리에 앉았어
근데 내가 오늘 화장을 진하게 하고갔었는데 그여우년이
"어?쓰니 오늘 화장 되게진하네~술집여자같다ㅋㅋㅋㅋ"
이러면서 또 쪼개는거야 그래서 너희들 말대로
울면서 이제 그만하라고 말하니깐 선생님이 왜그러냐고 그러셔서 내가 그자리에서 그동안 그여우년이 나한테 했던 짓들 말들 다말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그여우년 불러서 얘기했는데 난 여기서 만족못하는게
그여우년이 얘기하고 나와서 끝까지 반성못하고 나 개째려보면서 울더라 씨1발 난 그년때문에 운날이 몇날몇일인데ㅌㅋㅋㅋㅋㅋㅋㅌㅌ나 우리 엄마한테말해서 그년 부모님한테가서 얘기할꺼야 진짜 내가 뭐때문에 술집여자라니 몸파는애같다니라는 소리를 들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에 있는 저 여우년은 나랑 같은 영어학원 다니는 나보다 한살많은 같은학교 언니임 우선 이 언니랑은 예전에 친했다거나 사이가 별로였다거나 그런게 1도없는 그냥 아무사이도아닌 아무감정도 없는 선배들중 하나였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날 싫어하고 미워하는게 눈에보임
그년이 나한테 한짓들 말하겠음ㅇㅇ

1.내 남친이랑 여우년이랑 나이같음 근데 둘이 조카안친함
어느날 여우년이 내 남친 옆자리앉더니 하는말
"00아(내남친)너 쓰니랑 사귀는게 첫연애지?원래 처음 사귀는 상대가 중요한데~~~흠~~"ㅋㅋㅋㅋㅋㅋㅋㅋ씨 발 어쩌라는거임?


2.이건 얼마전에 있었던일임 남친은 학원에 없고 나랑 여우년이랑 다른 학생들이 있었음 여우년이 갑자기 나한테 하는말 "쓰니야 니 남친 이상형이 키큰 여자인거알아?"
이래서 내가 안다고했더니 "근데 너는 작잖아"이러더니 지혼자 조카 싸이코같이 쳐웃음



3.내생일때 학원 문앞 복도에서 내가 받은 케이크랑 선물들 들고 지나가고있었는데 반대쪽에서 여우년이 누가봐도 고의로 내 어깨쳐서 다 쏟아졌는데 "아 뭐야;;;시1발"이러고 표정 개꾸기더니 안주워주고 그냥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이건 오늘있었던일 이거땜에 너무 화나서 쓴거임
학원 딱 들어갔는데 여우년이 있는거임
걍 무시하고 실내화 갈아신는데 여우년이 내치마보더니
"어?쓰니 치마 되게짧네ㅋㅋㅋㅋ"이럼
내가 그냥 아무대답도안하고 지나갈려고 하고있었는데
또 하는말이 "치마 저렇게 줄이고 다니면 몸파는애같던데ㅋㅋㅋㅋㅋ"이러면서 웃음ㅋㅋㅋㅋㅋㅋ
옆에 남친 친구가있었는데 무슨말을 그렇게하냐면서 뭐라했더니 그 여우년이
"맞잖아ㅋㅋㅋㅋㅋㅋㅋ"이러더니 문제품ㅋㅋㅋㅋ
씨1발 지새 끼는 살뺄생각이나하지 미친년



이거말고도 더 많았엉 어떡하면좋을까 진짜 너무 짜증남 씨1발 그여우년이 내남친 좋아하는거같긴하는데 그래도 여친 바로앞에있는데 저러는건 많이 아니지않아?
내가 저번에 여우년한테
"그런말 기분나빠요"이렇게 말했는데
조카 개무시하더니 지나가면서 나 들으라는 식으로 "어쩌라는거지~~"이럼
아니 진짜 제대로 엿먹이는법좀;;;;;씨1발년 부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