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료를 준비하세요...재료는 정해진게 없어요...본인이 좋아하는거 넣으세요...^^ 단, 양파/대파 둘중에 하나는 들어가야되요...보통 대파보다는 양파가 깔끔해보여요...^^ 그리고 양념장은 설탕과 고추장, 간장을 준비하세요... 고추장을 주된 양념으로 하시고, 고추장 1수저에 간장 1/3수저, 설탕 1/5수저... 적당한 양의 양념을 만드세요...요리책보면 Ts별로 정해져있지만, 원래 양념은 자기 입맛에 맞게 맛을보면서 만드시면 되는거에요... 이번에 만드는 양념장은 조금 짜게 만들어주세요...^^(소금이용하지말고 고추장을 더 넣으세요) 그리고...재료준비가 다 되었으면 라면면을 삶을 물을 올려주세요... 준비설명이 좀 길었죠...^^;;
2. 라면의 면만 삶으신다음에 찬물로 한번 씻은후에 물기를 빼서 준비해주세요... 라면 삶는 물에 소량의 소금을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대파)를 볶아주세요...센불에서 양파를 30초정도 볶은후에 햄을 넣어주세요...그리고 계속 볶아주시면 됩니다...대략 30초정도...(즉 야채는 60초 볶음) 그리고...초보자분이실수록 깊이가 깊은 팬을 이용하시면 편하실꺼에요...^^
4. 여기서부터는 중불의 세기로 볶아주세요...!! 그리고 볶고있는 야채와 햄에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간장때문에 약간의 물기가 생겨도 이상하게 생각마시고 조금 더 볶아주세요...
5. 그리고 물을 조금 부어주세요...지금까지 볶은것들이 잠길정도로만 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물이 끓을때까지 기다려주세요...
6. 물이 끓으면 물을 빼놓은 면을 넣고 가급적 빨리 같이 볶아주세요...
7. 면이 어느정도 볶아지고, 양념과 어느정도 비벼지면 브로컬리를 넣어주시고요... (브로컬리는 안넣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갠적으로 좋아해서 넣는거에요...^^)
* 양념장은 자기의 입만에 맛게 만드시면 되는거에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저 요리는 양념이 뭘까? 어느정도씩 넣어야되는걸까? 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런거 없습니다...뭐뭐 들어가는지만 아신다면 적당량을 넣어 맞추시면되요... 저희 학교에서도 실습할때 교수님한테 양념만들때 뭐가 몇Ts들어가냐고 물어보면 혼났었어요..ㅋ 어째든...이제 요리책을 보시고도 책에 있는 이론적인 양만 넣지마시고, 맛을 보시면서 적량을 넣으세요...^^
* 가장 주의하실점은 볶으면서 물이 너무 없으면 나중에 면이 달라붙어서 맛이 없어요... 마지막까지 팬에 약간의 물(국물)이 있도록 유지해주세요... 하지만, 너무 많아서도 안되요...마지막에 완성되어 그릇에 담았을때 국물이 많으면 안되요~ 겉에서는 안보이지만, 속에는 있는 정도...그정도 딱좋아요
라면볶음
1. 재료를 준비하세요...재료는 정해진게 없어요...본인이 좋아하는거 넣으세요...^^
단, 양파/대파 둘중에 하나는 들어가야되요...보통 대파보다는 양파가 깔끔해보여요...^^
그리고 양념장은 설탕과 고추장, 간장을 준비하세요...
고추장을 주된 양념으로 하시고, 고추장 1수저에 간장 1/3수저, 설탕 1/5수저...
적당한 양의 양념을 만드세요...요리책보면 Ts별로 정해져있지만,
원래 양념은 자기 입맛에 맞게 맛을보면서 만드시면 되는거에요...
이번에 만드는 양념장은 조금 짜게 만들어주세요...^^(소금이용하지말고 고추장을 더 넣으세요)
그리고...재료준비가 다 되었으면 라면면을 삶을 물을 올려주세요...
준비설명이 좀 길었죠...^^;;
2. 라면의 면만 삶으신다음에 찬물로 한번 씻은후에 물기를 빼서 준비해주세요...
라면 삶는 물에 소량의 소금을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3.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대파)를 볶아주세요...센불에서 양파를 30초정도 볶은후에
햄을 넣어주세요...그리고 계속 볶아주시면 됩니다...대략 30초정도...(즉 야채는 60초 볶음)
그리고...초보자분이실수록 깊이가 깊은 팬을 이용하시면 편하실꺼에요...^^
4. 여기서부터는 중불의 세기로 볶아주세요...!!
그리고 볶고있는 야채와 햄에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간장때문에 약간의 물기가 생겨도 이상하게 생각마시고 조금 더 볶아주세요...
5. 그리고 물을 조금 부어주세요...지금까지 볶은것들이 잠길정도로만 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물이 끓을때까지 기다려주세요...
6. 물이 끓으면 물을 빼놓은 면을 넣고 가급적 빨리 같이 볶아주세요...
7. 면이 어느정도 볶아지고, 양념과 어느정도 비벼지면 브로컬리를 넣어주시고요...
(브로컬리는 안넣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갠적으로 좋아해서 넣는거에요...^^)
8. 자...이제 완성되었어요...양파와 햄과 라면이 적당히 볶아져서 윤기도는게 보이시죠?!
이제 젓가락 들고오셔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 양념장은 자기의 입만에 맛게 만드시면 되는거에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저 요리는 양념이 뭘까? 어느정도씩 넣어야되는걸까?
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런거 없습니다...뭐뭐 들어가는지만 아신다면 적당량을 넣어 맞추시면되요...
저희 학교에서도 실습할때 교수님한테 양념만들때 뭐가 몇Ts들어가냐고 물어보면 혼났었어요..ㅋ
어째든...이제 요리책을 보시고도 책에 있는 이론적인 양만 넣지마시고,
맛을 보시면서 적량을 넣으세요...^^
* 가장 주의하실점은 볶으면서 물이 너무 없으면 나중에 면이 달라붙어서 맛이 없어요...
마지막까지 팬에 약간의 물(국물)이 있도록 유지해주세요...
하지만, 너무 많아서도 안되요...마지막에 완성되어 그릇에 담았을때 국물이 많으면 안되요~
겉에서는 안보이지만, 속에는 있는 정도...그정도 딱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