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는 친구가 많아여 여자든 남자든요
그게 연애때는 참 좋아보였어요
성격도 좋고 인덕이 많아
결혼할때도 친구사진만 2번을 더찍을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참...누가 그러더라구요
연애때의 장점은 결혼하면 단점이 댄다고 ㅎ
지금 제가 딱 그 심정인거같아요
남자는 넘어가구요( 이미 포기했습니다)
제가 짜증나는건 여사친이에요 ㅡㅡ
그 여사친을 미친자로 미자라고할게요
그 미자라는 사람은 남편이랑 동갑이고 저보다는 언니에요
물론 연애때부터 얘기 진짜 많이 들었죠
몇번 만나기도했고
연애때 들은 얘기는
그 미자랑 19금얘기를 걍 한대요
줘도 안먹는다 니가슴이작니뭐니 니꺼나신경써라
아그럼 테스트하게 가슴내밀어바라
이런류요
적다보니 이정도면 심한얘기아니에요?
저는 남사친들이있어도 그런얘기를 안하거든요?
그래서 그땐 내가 어려서 이해를 못하나보다
나이들면 저러는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4년이 지난 지금도 이해가 안대요
그래서 그 미자를 만나는게 더 싫어요ㅡㅡ
원래 남편 남자1 미자 여자1 이렇게 4명이서 모여노는데
남자1은 뭐때문인지 빠지고
지금은 여자둘이랑 저희남편 이렇게 셋이 자주만나거든요
그와중에 여자1은 임신하고 출산하고 조리하고 하느라 못만나는거죠
저 둘째 낳은뒤론 매번 둘이서 만나요ㅡㅡ
미자도 결혼하고 지금 돌전 아기 육아중이거든요
근데 시댁에 애 맡기고 나와서 술을 마신데요;
담배도 핀다네요 그래서 저랑 같이 못간대요
게다가 둘이서 뭐 그리 재밌는지
2차까지 달리고 3차로는 노래방가요ㅋ
당연 12시넘어 들어오죠
미자뿐만 아니라 모든 친구약속은 12시를 넘겨요
그리고 따라 가라 하실꺼같은데
제가 가고싶어도 애기 이제 4갤이거든요 게다가 첫찌까지 데리고
술집 노래방 어찌 가겠어요
그 언니한테 말하고 싶어도 나이차도 있고 생글생글 항상 웃으면서 잘챙겨주니 뭐라 해야할지
뭐 따지기도 모한 상황이에요
남편의 유부녀여사친 짜증납니다ㅡㅡ
폰이니 오타나 띄어쓰기 감안해주세요
남편한테는 친구가 많아여 여자든 남자든요
그게 연애때는 참 좋아보였어요
성격도 좋고 인덕이 많아
결혼할때도 친구사진만 2번을 더찍을 정도였으니까요
근데 참...누가 그러더라구요
연애때의 장점은 결혼하면 단점이 댄다고 ㅎ
지금 제가 딱 그 심정인거같아요
남자는 넘어가구요( 이미 포기했습니다)
제가 짜증나는건 여사친이에요 ㅡㅡ
그 여사친을 미친자로 미자라고할게요
그 미자라는 사람은 남편이랑 동갑이고 저보다는 언니에요
물론 연애때부터 얘기 진짜 많이 들었죠
몇번 만나기도했고
연애때 들은 얘기는
그 미자랑 19금얘기를 걍 한대요
줘도 안먹는다 니가슴이작니뭐니 니꺼나신경써라
아그럼 테스트하게 가슴내밀어바라
이런류요
적다보니 이정도면 심한얘기아니에요?
저는 남사친들이있어도 그런얘기를 안하거든요?
그래서 그땐 내가 어려서 이해를 못하나보다
나이들면 저러는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4년이 지난 지금도 이해가 안대요
그래서 그 미자를 만나는게 더 싫어요ㅡㅡ
원래 남편 남자1 미자 여자1 이렇게 4명이서 모여노는데
남자1은 뭐때문인지 빠지고
지금은 여자둘이랑 저희남편 이렇게 셋이 자주만나거든요
그와중에 여자1은 임신하고 출산하고 조리하고 하느라 못만나는거죠
저 둘째 낳은뒤론 매번 둘이서 만나요ㅡㅡ
미자도 결혼하고 지금 돌전 아기 육아중이거든요
근데 시댁에 애 맡기고 나와서 술을 마신데요;
담배도 핀다네요 그래서 저랑 같이 못간대요
게다가 둘이서 뭐 그리 재밌는지
2차까지 달리고 3차로는 노래방가요ㅋ
당연 12시넘어 들어오죠
미자뿐만 아니라 모든 친구약속은 12시를 넘겨요
그리고 따라 가라 하실꺼같은데
제가 가고싶어도 애기 이제 4갤이거든요 게다가 첫찌까지 데리고
술집 노래방 어찌 가겠어요
그 언니한테 말하고 싶어도 나이차도 있고 생글생글 항상 웃으면서 잘챙겨주니 뭐라 해야할지
뭐 따지기도 모한 상황이에요
따지면 저만 미친년댈꺼같은?
남편도 제가 자꾸 뭐라하니 언니한테 얘기를했나봐요
자꾸 의심을한다고
근데 그냥 웃으면서 왜그러지?그런거아닌데
이랬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같으면 아 ㅇㅇ이가 기분나쁘면 다음부터는 같이보거나
둘이 만나는건 하지말자 해야 정상아니에요?
아님 문자로 미안하다 할꺼같은데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요
저는 계획을 하고 아기를 가진게 아니라
이래저래 남편이랑 둘만의 뭘 한게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돈데
내가 못하는걸 남편이랑 둘이서 한다는게
너무 짜증나거든요
집에서 열심히 애 둘 육아하는데
자기는 나가서 그렇게 놀고 들어고
내남편이지만 진짜 쓰레기같은데
그거 외엔 또 잘해주니 참고 사는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그년이 더 짜증나요
매번 만나자고 하는건 그쪽이 거든요
글쓰다고니 화가 더 나네여
솔직히 제가 바보같은거아는데
말을 조리있게 못하니 역관광당할까봐
망설여져요
진짜 좀 뭐라하면 알아서 사릴까요ㅠ
제가 고구마 100개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