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술겜 안하는데 옛날엔 옆 테이블에 못생긴 여자나 싸구려 성형외과에서 대량생산한것같은 성괴들한테 번호따기 벌칙게임 졸라 했었음 ㅋㅋㅋ 걔네들 공통점이 자존감이 개십창이라 번호 물어보면 왜 나한테? 같은 표정 지으면서 졸라 경계했는데 그거 보는 재미가 쏠쏠했었는데 ㅋㅋㅋㅋ 성형 얘기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네 벌칙게임 또 하고싶다 ㅋㅋㅋ2
나 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벌칙게임 졸라했는데
옛날엔 옆 테이블에 못생긴 여자나 싸구려 성형외과에서 대량생산한것같은 성괴들한테 번호따기 벌칙게임 졸라 했었음 ㅋㅋㅋ
걔네들 공통점이 자존감이 개십창이라 번호 물어보면 왜 나한테? 같은 표정 지으면서 졸라 경계했는데
그거 보는 재미가 쏠쏠했었는데 ㅋㅋㅋㅋ
성형 얘기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네 벌칙게임 또 하고싶다 ㅋㅋㅋ